줄거리셀렘 약간, 두근거림 조금,달콤함 듬뿍 사랑보다 맛있는 요리는 없다. 자신의 삶과 자신의 일터인 주방을 성공을 위한 자신만의 레시피로 가꿔가는 뉴욕 맨하탄 고급레스토랑의 주방장 '케이트'(캐서린 제타 조슨). 그러나 삶도 요리도 즐거움을 추구하는 부주방장 '닉'(아론 애크하트)과 언니의 갑작스런 사고로 함께 살게 된 조카 '조이'(아비게일 브레슬린)의 등장으로 모든 것이 흔들린다. 최고의 주방장이 되는 것이 곧 인생의 성공이라 믿은 굳건한 신념과 가치에 대한 회의가 밀려오고, 이제 그녀는 레시피 없이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요리를 만드는 법을 배워가는데... 케이트 "당신은 이해 못해요. 여긴 내 인생이라 구요." 저명한 뉴욕 레스토랑 최고의 주방장인 그녀는 일이 삶에 전부고, 그 외엔 관심조차 없다. 일에 있어서는 빈틈이 없고 철두 철미하지만 그녀의 삶은 그리 즐겁지 않다. 오직 일에만 열중 할 뿐... 닉
"당신의 트뤼플 소스가 없는 세상은 암흑이라고 말하는 사람이죠."
조금은 엉뚱해 보이지만 사실은 속이 깊고 사람들을 사로잡는 신비로운 매력을 지니고 클래식을 좋아하며 낙천적이고 쾌활한 그....
"그럼 왜 사장은 당신에게 치료가 치료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죠?"
뉴욕 맨하탄 유명 레스토랑의 치프인 그녀는 자신의 일과 삶의 방식에 큰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주방에서는 다른 사람들의 일도 참견하고, 자신의 요리에 클레임을 거는 손님과 싸우는건 기본이요 의견 차이가 나면 사장과도 싸울정도이다.
제발.. 꿈이기를....
다른 날과 변함없이 열심히 일을 하던 그녀에게 전화가 한 통 온다. 내용은 자신을 만나러 놀러오던 언니와 조카에게 교통사고가 낫으니 빨리 병원으로 오라는 것, 급하게 병원으로 간 케이트는 절망에 빠질 수 봤에 없었다. 언니는 이미 세상을 떠낫고 조카 조이만 남겨져 버린 것 이었다.......
"부탁이 아냐, 이건 명령이야."
다음 날 아무일도 없었 다는 듯이 레스토랑에 나온 케이트. 하지만 언니를 잃은 슬픔은 숨길려고 한다고 숨길 수 있는것이 아니었고, 혼자 숨어서 슬퍼하는 모습을 발견한 사장은 그녀에게 한 주간 쉴 것을 부탁아닌 명령을 하게 된다. 그녀는 쉬는 동안 혼자남은 조이를 자신의 집으로 데려온다. 케이트는 조이와 잘지내고 싶어 하지만 조이는 마음을 열지 않는다.....
"누구시죠?"
답답한 마음에 예정보다 일찍 레스토랑에 출근한 그녀는 깜짝 놀라게 된다. 낮선 남자(닉)가 자신의 자리에서 주방의 분위기를 바뀌가며 요리를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렇게 자신의 인생을 크게 봐꿔 놓을 닉과의 첫 만남이 시작되었다....
"이럴필요 없어"
"뭘 말이니?"
"억지로 노력하는거"
계속 해서 일어나는 갑자스런 일들 때문에 그녀의 머리속은 복잡하기만 하고, 그런 그녀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조이는 케이트에게 마음을 열지 않는다.
"당신 레스토랑이지만, 주방은 주방장 권한이죠. 그녀가 업으면... 여긴 뜨거운 냄비와 더러운 접시뿐인 곳이예요."
닉은 케이트와 일하면서 그녀와 친하게 지내고 싶어하지만 케이트는 닉이 자신의 일터를 뺏으러온 수상한 남자라고만 생각하며 그를 싫어 한다. 그런 케이트의 반응에 닉은 레스토랑을 떠나려고 하고....
"제가 여기 남길 원해요?"
"내가 방금 그랬잖아요." "전 듣지 못했는 걸요"
"난. 당신이. 남아있길. 원해요.!"
고마워요
케이트는 조이가 자신이 해주는 밥도 먹지 않고 자신에게 마음을 열지 않자 레스토랑에 데려간다. 그런데 뜻 밖에 조이는 닉이 해주는스파게티를 먹고 닉과는 친하게 지내며 숨겨왔던 마음을 열기 시작한다. 케이트는 그런 닉에게 고마운 마음을 느끼고.....
"내 소원이야"
케이트는 임신중인 리사의 양수가 터져 리사를 병원에 대려다 주고오다 조이를 데려오는 것을 잊어버린다. 뒤 늦게 조이를 데려오지만 조이는 자신을 잊고 있었다고 케이트에게 화가났고 케이트는 조이의 마음을 풀어주기 위해 노력하지만 조이는 마음을 풀지 않는다. 그러던중 조이가 케이트에게 화를 풀테니 한 가지 소원을 들어 달라고 한다.
"내 목도리를 누루고 있네요."
그 소원은 주말에 닉을 집으로 초대하는 것이 었다. 어쩔수 없이 케이트는 닉을 집으로 초대했지만 조이와 닉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그러던중 닉에게 이성의 적 감정을 느끼고....
"오늘은 우리 둘이서만 있자"
케이트는 조이를 학교에 데려다 주고 돌아갈려고 하는데 학교 교장이 잠시 상담할게 있다며 그녀를 부른다. 요즘 들어 조이가 학교에서 자꾸 졸아서 이유를 물어보니 자신은 레스토랑의 부주방장이라 피곤하다는 것.... 교장은 케이트에게 조이를 공공기관에 맞기긴 싫다며 잘하라는 충고를 한다. 그녀는 조이에게 사정을 말하며 더 이상 같이 레스토랑에 가는건 무리일 거라고 한다. 하지만 조이는 그녀가 자기를 싫어 한다고 오해를 하고 둘의 사이는 다시 멀어진다. 그런던중 아직 조이가 엄마를 잃은 상처가 치유되지 않았다는 걸 알게된 케이트는 다음날 레스토랑에 나가지 않고 조이와 둘만의 시간을 갔는다.
"아무생각 말아요"
닉과 케이트는 서로에게 사랑의 감정을 느끼고... 더 이상 숨기지 않는다. 그 때 까지만 해도 둘의 사랑은 영원할 꺼라 생각했다....
"정말 그렇게 생각해요?"
이별은 생각보다 빨리 찾아왔다.
일을하던 중 케이트는 이상한 점을 느낀다. 모든 것이 자신이 아닌 닉 위주로 돌아가는 것 아닌가... 케이트는 닉에게 어떻게 된 것이냐며 따진다. 닉은 몇 일전 사장이 자신에게 일자리를 제안 했던것을 예기하지만 케이트는 왜 그걸 지금 말하냐고 화를 내며 역시 당신이 여기온건 자신의 주방을 뺏을려고 온것이라며 질책한다. 닉은 케이트가 자신을 믿어주지 않자 레스토랑을 떠나고.....
"우린 절대 잊지 않을꺼야"
조이는 닉이 집에 놀러오지 않자 케이트에게 닉이 왜 않오냐며 묻는다. 케이트는 닉과 싸운것을 말해주고 닉은 더이상 놀러 오지 않을 것 이라고 한다. 그 날밤 조이는 무엇인가를 계속 생각한다. 다음 날 아침 케이트가 씻는 동안 조이가 사라져 버리고 케이트는 당황해 하다가 닉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결국 언니의 묘지에서 조이를 찾는다. 조이의 걱정은 닉을 잊듯이 자신의 엄마도 잊어버릴까봐 무서웠던 것이다. 케이트는 그런일은 없을 거라며 조이를 안심시키고 닉에게 고마움을 표현하며 다시 돌아와 달라고 하려 하는데, 닉은 그런줄도 모르고 샌프란시스코 새 레스토랑 수석 주방장이 되었다고 곧 떠날꺼라며 자랑을 한다. 결국 케이트는 돌아와 달라는 말을 못하고....
"당신 스스로 조리법을 만들면 최고의 책을 쓸 수 있을 거예요"
한 손님이 자신의 스테이크가 너무 많이 익었다며 클레임을 건다. 한번만 참자는 생각으로 다시 새 스테이크를 가져다 주는데 그 손님은 또 클레임을 건다. 케이트는 더 이상 참지 못하고 직접 생고기를 거칠게 갔다주며 레스토랑을 떠난다. 다음 날 그녀는 닉을 만나고...... 결국 둘만의 아니 조이까지 셋만의 가게를 개업한다.
케이트와 닉과 조이의 가게를.....
영화 배경이 뉴욕 맨하탄에 있는 고급레스토랑 이라 그런지 값비싼 재료들과 화려한 프랑스 요리와 디저트들.........먹고 싶다.....유_유
아! 그리고 영상을 캡쳐 하다 재밋는걸 발견 했는데 프리즌 브레이크를 보시는 분이 이 영화를 자세히 보셨다면 수크레를 찾을수 있을것이다.ㅋㅋㅋㅋ
사랑의 레시피 (No Reservations. 2007) 작성중....
줄거리셀렘 약간, 두근거림 조금,달콤함 듬뿍 사랑보다 맛있는 요리는 없다.
자신의 삶과 자신의 일터인 주방을 성공을 위한 자신만의 레시피로 가꿔가는 뉴욕 맨하탄 고급레스토랑의 주방장 '케이트'(캐서린 제타 조슨). 그러나 삶도 요리도 즐거움을 추구하는 부주방장 '닉'(아론 애크하트)과 언니의 갑작스런 사고로 함께 살게 된 조카 '조이'(아비게일 브레슬린)의 등장으로 모든 것이 흔들린다. 최고의 주방장이 되는 것이 곧 인생의 성공이라 믿은 굳건한 신념과 가치에 대한 회의가 밀려오고, 이제 그녀는 레시피 없이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요리를 만드는 법을 배워가는데...
케이트
"당신은 이해 못해요. 여긴 내 인생이라 구요."
저명한 뉴욕 레스토랑 최고의 주방장인 그녀는 일이 삶에 전부고, 그 외엔 관심조차 없다. 일에 있어서는 빈틈이 없고 철두 철미하지만 그녀의 삶은 그리 즐겁지 않다. 오직 일에만 열중 할 뿐...
닉
"당신의 트뤼플 소스가 없는 세상은 암흑이라고 말하는 사람이죠."
조금은 엉뚱해 보이지만 사실은 속이 깊고 사람들을 사로잡는 신비로운 매력을 지니고 클래식을 좋아하며 낙천적이고 쾌활한 그....
"그럼 왜 사장은 당신에게 치료가 치료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죠?"
뉴욕 맨하탄 유명 레스토랑의 치프인 그녀는 자신의 일과 삶의 방식에 큰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주방에서는 다른 사람들의 일도 참견하고, 자신의 요리에 클레임을 거는 손님과 싸우는건 기본이요 의견 차이가 나면 사장과도 싸울정도이다.
제발.. 꿈이기를....
다른 날과 변함없이 열심히 일을 하던 그녀에게 전화가 한 통 온다. 내용은 자신을 만나러 놀러오던 언니와 조카에게 교통사고가 낫으니 빨리 병원으로 오라는 것, 급하게 병원으로 간 케이트는 절망에 빠질 수 봤에 없었다. 언니는 이미 세상을 떠낫고 조카 조이만 남겨져 버린 것 이었다.......
"부탁이 아냐, 이건 명령이야."
다음 날 아무일도 없었 다는 듯이 레스토랑에 나온 케이트. 하지만 언니를 잃은 슬픔은 숨길려고 한다고 숨길 수 있는것이 아니었고, 혼자 숨어서 슬퍼하는 모습을 발견한 사장은 그녀에게 한 주간 쉴 것을 부탁아닌 명령을 하게 된다. 그녀는 쉬는 동안 혼자남은 조이를 자신의 집으로 데려온다. 케이트는 조이와 잘지내고 싶어 하지만 조이는 마음을 열지 않는다.....
"누구시죠?"
답답한 마음에 예정보다 일찍 레스토랑에 출근한 그녀는 깜짝 놀라게 된다. 낮선 남자(닉)가 자신의 자리에서 주방의 분위기를 바뀌가며 요리를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렇게 자신의 인생을 크게 봐꿔 놓을 닉과의 첫 만남이 시작되었다....
"이럴필요 없어"
"뭘 말이니?"
"억지로 노력하는거"
계속 해서 일어나는 갑자스런 일들 때문에 그녀의 머리속은 복잡하기만 하고, 그런 그녀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조이는 케이트에게 마음을 열지 않는다.
"당신 레스토랑이지만, 주방은 주방장 권한이죠. 그녀가 업으면... 여긴 뜨거운 냄비와 더러운 접시뿐인 곳이예요."
닉은 케이트와 일하면서 그녀와 친하게 지내고 싶어하지만 케이트는 닉이 자신의 일터를 뺏으러온 수상한 남자라고만 생각하며 그를 싫어 한다. 그런 케이트의 반응에 닉은 레스토랑을 떠나려고 하고....
"제가 여기 남길 원해요?"
"내가 방금 그랬잖아요."
"전 듣지 못했는 걸요"
"난. 당신이. 남아있길. 원해요.!"
고마워요
케이트는 조이가 자신이 해주는 밥도 먹지 않고 자신에게 마음을 열지 않자 레스토랑에 데려간다. 그런데 뜻 밖에 조이는 닉이 해주는스파게티를 먹고 닉과는 친하게 지내며 숨겨왔던 마음을 열기 시작한다. 케이트는 그런 닉에게 고마운 마음을 느끼고.....
"내 소원이야"
케이트는 임신중인 리사의 양수가 터져 리사를 병원에 대려다 주고오다 조이를 데려오는 것을 잊어버린다. 뒤 늦게 조이를 데려오지만 조이는 자신을 잊고 있었다고 케이트에게 화가났고 케이트는 조이의 마음을 풀어주기 위해 노력하지만 조이는 마음을 풀지 않는다. 그러던중 조이가 케이트에게 화를 풀테니 한 가지 소원을 들어 달라고 한다.
"내 목도리를 누루고 있네요."
그 소원은 주말에 닉을 집으로 초대하는 것이 었다. 어쩔수 없이 케이트는 닉을 집으로 초대했지만 조이와 닉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그러던중 닉에게 이성의 적 감정을 느끼고....
"오늘은 우리 둘이서만 있자"
케이트는 조이를 학교에 데려다 주고 돌아갈려고 하는데 학교 교장이 잠시 상담할게 있다며 그녀를 부른다. 요즘 들어 조이가 학교에서 자꾸 졸아서 이유를 물어보니 자신은 레스토랑의 부주방장이라 피곤하다는 것.... 교장은 케이트에게 조이를 공공기관에 맞기긴 싫다며 잘하라는 충고를 한다. 그녀는 조이에게 사정을 말하며 더 이상 같이 레스토랑에 가는건 무리일 거라고 한다. 하지만 조이는 그녀가 자기를 싫어 한다고 오해를 하고 둘의 사이는 다시 멀어진다. 그런던중 아직 조이가 엄마를 잃은 상처가 치유되지 않았다는 걸 알게된 케이트는 다음날 레스토랑에 나가지 않고 조이와 둘만의 시간을 갔는다.
"아무생각 말아요"
닉과 케이트는 서로에게 사랑의 감정을 느끼고... 더 이상 숨기지 않는다. 그 때 까지만 해도 둘의 사랑은 영원할 꺼라 생각했다....
"정말 그렇게 생각해요?"
이별은 생각보다 빨리 찾아왔다.
일을하던 중 케이트는 이상한 점을 느낀다. 모든 것이 자신이 아닌 닉 위주로 돌아가는 것 아닌가... 케이트는 닉에게 어떻게 된 것이냐며 따진다. 닉은 몇 일전 사장이 자신에게 일자리를 제안 했던것을 예기하지만 케이트는 왜 그걸 지금 말하냐고 화를 내며 역시 당신이 여기온건 자신의 주방을 뺏을려고 온것이라며 질책한다. 닉은 케이트가 자신을 믿어주지 않자 레스토랑을 떠나고.....
"우린 절대 잊지 않을꺼야"
조이는 닉이 집에 놀러오지 않자 케이트에게 닉이 왜 않오냐며 묻는다. 케이트는 닉과 싸운것을 말해주고 닉은 더이상 놀러 오지 않을 것 이라고 한다. 그 날밤 조이는 무엇인가를 계속 생각한다. 다음 날 아침 케이트가 씻는 동안 조이가 사라져 버리고 케이트는 당황해 하다가 닉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결국 언니의 묘지에서 조이를 찾는다. 조이의 걱정은 닉을 잊듯이 자신의 엄마도 잊어버릴까봐 무서웠던 것이다. 케이트는 그런일은 없을 거라며 조이를 안심시키고 닉에게 고마움을 표현하며 다시 돌아와 달라고 하려 하는데, 닉은 그런줄도 모르고 샌프란시스코 새 레스토랑 수석 주방장이 되었다고 곧 떠날꺼라며 자랑을 한다. 결국 케이트는 돌아와 달라는 말을 못하고....
"당신 스스로 조리법을 만들면 최고의 책을 쓸 수 있을 거예요"
한 손님이 자신의 스테이크가 너무 많이 익었다며 클레임을 건다. 한번만 참자는 생각으로 다시 새 스테이크를 가져다 주는데 그 손님은 또 클레임을 건다. 케이트는 더 이상 참지 못하고 직접 생고기를 거칠게 갔다주며 레스토랑을 떠난다. 다음 날 그녀는 닉을 만나고...... 결국 둘만의 아니 조이까지 셋만의 가게를 개업한다.
케이트와 닉과 조이의 가게를.....
영화 배경이 뉴욕 맨하탄에 있는 고급레스토랑 이라 그런지 값비싼 재료들과 화려한 프랑스 요리와 디저트들.........먹고 싶다.....유_유
아! 그리고 영상을 캡쳐 하다 재밋는걸 발견 했는데 프리즌 브레이크를 보시는 분이 이 영화를 자세히 보셨다면 수크레를 찾을수 있을것이다.ㅋㅋㅋㅋ
(사진 직접 캡쳐 줄거리 네이버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