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겨울이다. 춥다. 그래서 자꾸만 껴입게 된다. 이럴땐 원포인트를 줘서 전체 의상을 스탈리쉬하게 만들어주는 아이템으로 스카프를 이용(페이퍼 29호)해 보라고 소개를 했었다.
그럼, 이번엔 모자는 어떨까나...
모자로 더욱 빛나는 스타일 만들기
feminin style
(좌) 여성스런 원피스에 페도라와 웨스턴의 중간쯤으로 보이는 모자로 컬러매치를 하여 전체 스타일에 엣지를 더한다. 원피스에 이런 모자도 꽤나 잘 어울린다.
(우) 베레모형 비니와 원피스를 올블랙으로 컬러매치를 하고 실버느낌의 롱네크리스로 포인트를 주어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이 물씬나도록 연출했다. 특히 베레모로 부드러운 이미지가 더해진듯...
girlish style
페도라나 베네모는 어떤 스타일에도 잘 어울리는 것 같다. 자칫 심심해 보일수 있는 의상에 포인트가 되어 전체 의상을 살려줄수도 있고, 공효진처럼 보타이와 모자로 의상에 귀여움과 유머러스함이 더해져 센스있는 룩이 연출되도록 할 수도 있다.
의상과 같은 컬러톤의 매치도 좋고, 려원처럼 모자만 틔는 컬러를 선택하여 포인트를 주는 것도 멋진것 같다.
mannish style
매니쉬룩에 가장 잘 어울리는 모자를 꼽으라면 역시 페도라다. 여름철엔 린넨으로 된 페도라로 시원함을 더하고, 겨울철엔 모직 소재를 선택하여 따스한 느낌을 주면 좋을것 같다. 컬러 선택은 모노톤으로 하여 매니쉬한 의상에 어울리도록...
casual style
캐쥬얼 의상엔 뭐니뭐니해도 니트모자가 제격이다. 특히 겨울철엔 착용한 사람뿐만이 아니라 보는 사람에게도 따뜻한 느낌을 전해주니 최고의 아이템인것은 분명하다.
니트모자로는 방울이 달린 털모자부터 비니 혹은 베레모형 비니 스타일등 다양하다. 특히 려원이나 송윤아의 니트 모자처럼 성김이 큰 베레모형 비니는 겨울철외에도 사용할 수 있어 컬러별로 몇개 가지고 있으면 꽤 요긴하게 활용될 것이다.
그리고 캐쥬얼한 스타일에는 의상과 같은 톤의 컬러매치도 좋지만, 그것과는 상관없이 알록달록한 컬러로 재미를 더해보는 것도...
sexy style
겨울철에 섹시한 스타일을 연출하기엔 좀 뭣하다. 실내에만 있다면 상관없지만 섹시함을 유지한 채 밖으로 돌아다니기란 본인에게는 정말로 어려운 일이다. 추위에 못이겨 자꾸만 자꾸만 껴입게 되니까...
그래도 섹시한 스타일을 원한다면...
스키니한 의상에 가죽이나 페이턴트 소재의 아우터를 입어보면 어떨까? 단, 바디라인에 자신이 있어야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만약 부담스럽다면 스타일이 뭐 이뿐이랴~ 주저말고 다른 스타일을 찾으면 되는 것이니...
(좌) 가죽 재킷의 와일드한 느낌과 베레모의 소프트한 느낌이 조화를 이루는 것 같다.
(우) 올블랙의상에 가죽부츠와 페이턴트 소재의 베레모로 전체 의상에 포인트 역할을 하는 동시에 섹시한 느낌까지 더해준다.
사진도우미
Newsen, 스타뉴스
Sport Donga, GGPX
스포츠한국, Osen
mydaily, 스포츠서울 -- Resizing 이미지 본문 20061109 -- Resizing 이미지 본문 20061109
<i.t.e.m> 이번엔 모자다 !!!
아직도 겨울이다. 춥다. 그래서 자꾸만 껴입게 된다. 이럴땐 원포인트를 줘서 전체 의상을 스탈리쉬하게 만들어주는 아이템으로 스카프를 이용(페이퍼 29호)해 보라고 소개를 했었다.
그럼, 이번엔 모자는 어떨까나...
모자로 더욱 빛나는 스타일 만들기
(좌) 여성스런 원피스에 페도라와 웨스턴의 중간쯤으로 보이는 모자로 컬러매치를 하여 전체 스타일에 엣지를 더한다. 원피스에 이런 모자도 꽤나 잘 어울린다.
(우) 베레모형 비니와 원피스를 올블랙으로 컬러매치를 하고 실버느낌의 롱네크리스로 포인트를 주어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이 물씬나도록 연출했다. 특히 베레모로 부드러운 이미지가 더해진듯...
페도라나 베네모는 어떤 스타일에도 잘 어울리는 것 같다. 자칫 심심해 보일수 있는 의상에 포인트가 되어 전체 의상을 살려줄수도 있고, 공효진처럼 보타이와 모자로 의상에 귀여움과 유머러스함이 더해져 센스있는 룩이 연출되도록 할 수도 있다.
의상과 같은 컬러톤의 매치도 좋고, 려원처럼 모자만 틔는 컬러를 선택하여 포인트를 주는 것도 멋진것 같다.
매니쉬룩에 가장 잘 어울리는 모자를 꼽으라면 역시 페도라다. 여름철엔 린넨으로 된 페도라로 시원함을 더하고, 겨울철엔 모직 소재를 선택하여 따스한 느낌을 주면 좋을것 같다. 컬러 선택은 모노톤으로 하여 매니쉬한 의상에 어울리도록...
캐쥬얼 의상엔 뭐니뭐니해도 니트모자가 제격이다. 특히 겨울철엔 착용한 사람뿐만이 아니라 보는 사람에게도 따뜻한 느낌을 전해주니 최고의 아이템인것은 분명하다.
니트모자로는 방울이 달린 털모자부터 비니 혹은 베레모형 비니 스타일등 다양하다. 특히 려원이나 송윤아의 니트 모자처럼 성김이 큰 베레모형 비니는 겨울철외에도 사용할 수 있어 컬러별로 몇개 가지고 있으면 꽤 요긴하게 활용될 것이다.
그리고 캐쥬얼한 스타일에는 의상과 같은 톤의 컬러매치도 좋지만, 그것과는 상관없이 알록달록한 컬러로 재미를 더해보는 것도...
Newsen, 스타뉴스
Sport Donga, GGPX 스포츠한국, Osen mydaily, 스포츠서울 -- Resizing 이미지 본문 20061109 -- Resizing 이미지 본문 2006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