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니 뎁의 독특한 프로필

박청비2008.01.28
조회514
조니 뎁의 독특한 프로필

이름 : 조니 뎁

본명 : 존 크리스토퍼 뎁 2세 (JR)

나이 : 1963년 6월 9일

키 : 5피트 10인치

고향 : 미국, 켄터키, 오웬스보로

자라난 곳 : 7살때 할아버지 사망 후 미국, 플로리다, 미라마로 이사했음

가족사항 : 그가 15살때 그의 부모님이 이혼했음

 

가족관계 : 

 

자매 : 크리스티, 데비

형 : 댄.P

엄마 : 베티 수 파르마 ( 웨이트리스 였음 )

아빠 : 존 크리스토퍼 뎁 1세 ( 엔지니어였음 )

애인 : 바네사 파라디 (전 세계 여성들의 부러움을 한몸에 사고있음-_-)

아들 : 존 크리스토퍼 뎁 3세

딸 : 릴리로즈 멜로디 뎁

 

 

취미 : 독서,  기타연주, 곤충채집, 담배피우기

 

 

특이사항 :

 

온몸에 11개의 문신이 있음. 문신에 얽힌 사연들이 아주 재미있음

자기가 찍은 영화를 거의 안 봄. 두차례의 파파라치 폭행 사건으로 체포, 

뉴욕 최고급 호텔룸 파손 혐의로 체포된 적이 있음.

 

 

영화선택사항 : 감독 보고 선택 (스위니토드도 역시-_-..)

 

 

인상적인 친구관계 :

 

몇가지 꼽아보자면 말론 브란도, 리버 피닉스, 마릴린 맨슨, 이기팝, 

키스 리차드, 니콜라스 케이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등등

 

 

인상적인 연인관계(과거) :

 

영원한 소녀 위노나 라이더, 

전설적인 패션 아이콘 케이트 모스 등

 

 

기묘한 수상 경력 :

 

, 로 단 하나의 상도 받지 못했음

근래 캐리비안의 해적1로 처음(!) 아카데미에 노미네이트 되었음.

여러차례 아카데미에 올랐지만 단 한번도(!) 상을 받지 못함

(매우 안타깝고 의심스런 수상 경력)

 

 

묘한 경력 :

 

21점프스트릿 이라는 드라마시리즈에 출연.

일약 미국 최고 정상 스타의 자리에 오름.

가위손을 찍을때 이미 그는 20대 후반.  21점프스트릿은 당시에

거대한 센세이션을 몰고 왔음. 현재도 곳곳에서

'21점프스트릿스럽다' 라는 새로운 말까지 사용되고 있음

브래드 피트도 한번 출연한적 있음

 

 

어린시절의 특이사항 :

 

전체적으로 본인 말에 따르자면 매우 행복했다고 하나 객관적으로  보아 신빙성이 없음. 찢어지게 가난해 10살이 채 되기 전에 40번 정도 이사를 했다고 함. 혼란스런 사춘기( 그를 거기서 끌어내준것은 그의 친형이자 현재의 매니저인 댄. P. 뎁)를 보내고 아주 어릴적부터 불우한 환경과 가족불화로 몸에 자해를 해 지금도 7~8군데의 흉터가 남아있음.  12살때 담배를 배우고 13살때 순결을 잃었으며 14살에 모든 마약을 깨우치고 17살에 학교를 자퇴하여 LA로 떠남.

 

 

세간의 혼란 :

 

라스베가스라는 도시를 만든 유태인 갱 '벅시 시겔'의 옛 소유였던 바이퍼 룸의 주인이었던 뎁. 바이퍼룸(술집이자 클럽)의 문앞에서 리버 피닉스 사망. 전 헐리우드 발칵 뒤집어짐.(더불어 전세계도)

 

 

놀라운 능력 :

 

딸이 태어나자 17일만에(!) 모든 술, 담배를 제외한 중독성 유해 물질의 상습 복용을 단절했음( 이거 엄청난거임. 헤로인과 코케인을 17일만에 끊기란 정말 하늘에 별따기 )

 

 

애정하는 술 :

 

그는 술마시는걸 좋아함. 주정뱅이라는게 아니라 소말리에 처럼 술을 즐김.(가끔씩 친구들이랑 퍼마실때도 있지만..)고급 와인을 좋아함.(와인 수집가도 그의 집에 가보고 가끔 놀란다고함 )

 

 

애정하는 배우 :

 

그의 스승이라고 할 수 있고, 그를 아끼던 말론 브란도 사망당시, 길거리를 울면서 뛰처나갔다고 함. (말론 브란도가 얼마나 대단한 사람인지는 말로는 표현 불가능)

 

 

12차원세계 :

 

뭐.....익숙해지기 바람. 특히 옷차림이 아주 기냥........-_-b

(팬들 조차도 가끔 고개돌리는 그의 패션..아무나 소화할 수 없음.-_-^)

 

 

혈액형 :

 

이건..문화와 정서의 차이로 받아들여야 함. 미국에선 절대 혈액형 따위 묻는법이 없음. 아주아주 사적인거임. 그리고 그런거 물으면 좀 실례임. 사실, 대부분이 병원 가서 헌혈하거나 무슨 검사하기 전에는 자기 혈액형이 뭔지도 모름(!)

 

 

찰떡 궁합 :

 

팀버튼,  그래서 조니뎁의 별명 중 하나는 팀버튼의 페르소나.

헐리우드 최강 막강 콤비 중 하나로 뽑힘. 둘이 만나면 일단 평점 미친듯이 올라감

 

 

그의 인터뷰 내용 중 인상깊은 것 :

 

평단이 험악하게 나오면

 

"그들의 인생에서 2시간을 빼앗고 골머리 썩히게 할 수 있다니

 기분 좋아요!"

 

라고 말하는 센스. 저걸 그냥 확! 싶은 평단을 비롯한

아카데미에게서 미움 받음.

고로 수상경력은 초라함. ㄲㄲㄲㄲㄲㄲㄲㄲ

 

가장 중요한건 아웃사이더라는거.

그리고 왠만해선 그의 영화들을 소화시키기 어렵다는거.

 

 

모 인터뷰에서

 

"이제 더이상 파파라치들 안 패나요?"

"요즘은 카메라가 발달되어서 멀리서도 앵글을 잡을 수 있거든요."

 

를 비롯하여

 

"내 사진은 찍어도 ok, 바네사 사진은 찍어도 ok, 하지만 자식들 사진을 찍는 순간 달려가서 코를 물어뜯어 먹어버리겠다. 왜냐하면 아이들은 결코 이런 삶을 자신들이 선택한게 아니니까."

 

 

 

 

여하튼 여러모로 알면 알수록 신기한 조니 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