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핀] 두 여인네의 공에 대한 집착

전인숙2008.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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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없음]

 

이건 뭐.. 둘 다 덩치가 비슷해서 처음에 누가 누군지 몰랐는데

 

왼쪽이 꽃지, 오른쪽이 꾸미다. 꽃지는 꾸미의 막내 딸..

 

이때는 꽃지가 생후 120일(4개월) 되었을때였는데.. 덩치가 엄마

 

꾸미보다 더 크다. 그러니 꾸미가 힘으로 밀릴 수 밖에..

 

하지만 끝내 공은 꾸미의 차지.. 울 꾸미도 공에 대한 집착이

 

강했기 때문에 딸에게도 양보 할 수 없었나보다.. 후훗 ^_^

 

공 뺏기고 머쓱해하는 꽃지 표정도 귀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