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is arts et metiers

2008.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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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is arts et metiers

파리 지하철은 100년도 더 되어 굉장히 냄새도 많이 나고 오랜된 느낌이 강하다.

 

예전 프랑스 영화 퐁네프의 연인들 장면중에서 줄리엣 비노쉬 얼굴 포스터가

 

파리 지하철 곳곳에 붙여 있었던 게 아직도 인상이 강하게 남았는데..

 

그 파리 지하철 역을 매일 타다시피 하지만 영화 속의 아련한 느낌은 없다. 흐흑

 

파리 지하철 역 중에 그나마 세련된 느낌의 Arts et Metiers 역에서 한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