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여자친구...여태 남자 1명밖에 사귀지 않았습니다. (물론..나는 여타 2명이나 사귀었지만..철이 없었습니다. 여태 2명은 엔조이같은 만남이었고 지금의 여자친구를 무척이나 사랑하고 있습니다.) 제 여자친구랑 얼마전에 키스를 나누었습니다. 제 여자친구 첫키스라더 군요. 좋았습니다...암튼 암튼! 키스나 스킨쉽이 그렇듯이...한번 서로의 교감을 나누면 그 첫교감이 어렵지 그 다음부터는 정말 자주하게 되는거죠;;; 키스를 거의 매일 하는데... 이놈의 손이...가만히 있질않는겁니다;; 물론 나쁜짓이라는건 압니다...but! 저도 20대초의 혈기왕성한 남자! 자꾸 손이 가슴쪽으로 갑니다...물론 여자친구 노골적으로 말을 하지는 않지만...싫어하긴 합니다. 그래서 왠만하면 자제를 하고 그렇게 있습니다. 여자친구한테도 내가 싫은 행동을 하면 제지하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충분히 제지하구요... 그런데 이 여자친구...저를 믿지않는것 같습니다. 찜질방에가서 놀자고 해도 싫다.. 비디오방가서 비디오나 보자 해도 싫다.. 심지어 피서를 가자고 해도 싫다고 합니다.. 물론 나쁜짓 할 확률이 높은 장소들이긴 합니다만...여태 뭐..소위말하는 '덮칠기회'는 많았습니다. 하지만 꾹 참아왔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제 여자친구는 저를 믿지 못하는것 같습니다... 오늘도 문자로 잘 놀다가 나를 변태, 소심한녀석으로 몰아갑니다... 뭐...보자고 해놓고...놀게없으니 뭘 하자고 하면 다 싫다고 해버리는데...대체 뭘 하자는 건지..ㅡㅡ;; (뭐 저런곳에 가자는것 말고도 놀자고 하면 다 싫다고 합니다.) 거기다, 제가 여름에는 잘 못견딥니다. 그래서 피곤해 하는 날이 많은데...제가 요새 쪼금 피곤하니까 보지말까?라고 물어보니 싫답니다.. 뭐 쪼금 피곤해도 여자친구보는게 좋으니 보자고 했습니다. 근데 이제는 선심쓰는척...여자친구 저보고 피곤하니 보지말까? 이럽니다..ㅡㅡ;; 제가 마음대로 하라고 했더니 니가 여태 정한거 없으니 이번엔 니가 정해 이럽디다.. 나참...내가 하자는건 다 싫다고 해서 내가 정한게 없는데...뭐 이런 난감한 질문 비슷한건 다 저한테 떠 넘겨 버리니.... 변덕도 심해, 어리광도 심해... 휴우...또 제가 한수접어야 하나요? 아니면 제가 나쁜놈이니 용서 빌어야 하나요? 아니면 어떤 이유에서는(제가 나쁜놈이든, 내가 힘들든..등등) 안맞으니 깨져야 할까요?ㅜ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자존심 접고 여자친구 한테 방금 먼저 문자보냈습니다... 그리곤 약간 화났다는 듯이 말투를 쪼금 화난듯이 했죠... 그녀...내가 화났는지도 모르고... 그래서 그냥 쪼금 화나가서 말투 쫌 이상하다고 하니까... 왜 화났는지 묻습니다.... 날 소심쟁이에 그렇게 만들어 놓고는 모른척 하는건지...진짜 모르는건지...ㅜ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역시 대체로 악플이 많네요..ㅎㅎ 님들의 조언대로 참았고 지금도 잘 참고 있습니다. 또 얼마전에 여자친구가 나를 믿는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찜질방, 비디오방도 갔었습니다. 물론 아무일도 없었구요. (사실 밖에서 만날때보단 꼬옥 안고있긴 했죠..ㅡㅡ;;) 밑에 리플중에 남자를 정말 막 변태, 늑대로 만드시는 분들도 많으신데... 물론 남자들 여자들보다 성적호기심 많고 늑대인것도 맞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남자들은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서 참고,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짐승취급(소위 잘나시고 지적이신 여성분들이 이렇게 말씀을 해주시더군요.)을 받으며 나라를 지키고 있습니다. 모든 남자들이 다 변태고 늑대는 아니라는 점을 상기시켜드리고 싶군요..ㅎㅎ 물론 저는 변태고 늑대 맞습니다. 하지만 역시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서는 하나의 믿음을 줄수 있는 대한민국 남자가 되는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참...그리고... 저는 자고싶어서 그것때문에 삐진게 아닌데 많은 분들이 오해하고 계시네요..ㅡㅡ;; 제가 믿지못할짓은 했지만 그렇다고 대놓고 더듬더듬도아니고...덮칠기회가 많았지만 참았다는것은...지금 덮치고 싶은게 아니라 그런 기회가 있었음에도 안했고 그럼에도 안믿어준다 뭐 이런예기를 하고싶었지만...내가 다시 읽어봐도 오해할만 하네요..ㅡㅡ;;ㅎ
너무 순진 순결한 내여자친구...연애가 힘들어집니다...
제 여자친구...여태 남자 1명밖에 사귀지 않았습니다.
(물론..나는 여타 2명이나 사귀었지만..철이 없었습니다. 여태 2명은 엔조이같은 만남이었고 지금의 여자친구를 무척이나 사랑하고 있습니다.)
제 여자친구랑 얼마전에 키스를 나누었습니다. 제 여자친구 첫키스라더 군요.
좋았습니다...암튼 암튼!
키스나 스킨쉽이 그렇듯이...한번 서로의 교감을 나누면 그 첫교감이 어렵지 그 다음부터는 정말 자주하게 되는거죠;;;
키스를 거의 매일 하는데... 이놈의 손이...가만히 있질않는겁니다;;
물론 나쁜짓이라는건 압니다...but! 저도 20대초의 혈기왕성한 남자!
자꾸 손이 가슴쪽으로 갑니다...물론 여자친구 노골적으로 말을 하지는 않지만...싫어하긴 합니다.
그래서 왠만하면 자제를 하고 그렇게 있습니다.
여자친구한테도 내가 싫은 행동을 하면 제지하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충분히 제지하구요...
그런데 이 여자친구...저를 믿지않는것 같습니다.
찜질방에가서 놀자고 해도 싫다..
비디오방가서 비디오나 보자 해도 싫다..
심지어 피서를 가자고 해도 싫다고 합니다..
물론 나쁜짓 할 확률이 높은 장소들이긴 합니다만...여태 뭐..소위말하는 '덮칠기회'는 많았습니다.
하지만 꾹 참아왔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제 여자친구는 저를 믿지 못하는것 같습니다...
오늘도 문자로 잘 놀다가 나를 변태, 소심한녀석으로 몰아갑니다...
뭐...보자고 해놓고...놀게없으니 뭘 하자고 하면 다 싫다고 해버리는데...대체 뭘 하자는 건지..ㅡㅡ;;
(뭐 저런곳에 가자는것 말고도 놀자고 하면 다 싫다고 합니다.)
거기다, 제가 여름에는 잘 못견딥니다.
그래서 피곤해 하는 날이 많은데...제가 요새 쪼금 피곤하니까 보지말까?라고 물어보니 싫답니다..
뭐 쪼금 피곤해도 여자친구보는게 좋으니 보자고 했습니다.
근데 이제는 선심쓰는척...여자친구 저보고 피곤하니 보지말까? 이럽니다..ㅡㅡ;;
제가 마음대로 하라고 했더니 니가 여태 정한거 없으니 이번엔 니가 정해 이럽디다..
나참...내가 하자는건 다 싫다고 해서 내가 정한게 없는데...뭐 이런 난감한 질문 비슷한건 다 저한테 떠 넘겨 버리니....
변덕도 심해, 어리광도 심해...
휴우...또 제가 한수접어야 하나요?
아니면 제가 나쁜놈이니 용서 빌어야 하나요?
아니면 어떤 이유에서는(제가 나쁜놈이든, 내가 힘들든..등등) 안맞으니 깨져야 할까요?ㅜ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자존심 접고 여자친구 한테 방금 먼저 문자보냈습니다...
그리곤 약간 화났다는 듯이 말투를 쪼금 화난듯이 했죠...
그녀...내가 화났는지도 모르고...
그래서 그냥 쪼금 화나가서 말투 쫌 이상하다고 하니까...
왜 화났는지 묻습니다....
날 소심쟁이에 그렇게 만들어 놓고는 모른척 하는건지...진짜 모르는건지...ㅜ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역시 대체로 악플이 많네요..ㅎㅎ
님들의 조언대로 참았고 지금도 잘 참고 있습니다.
또 얼마전에 여자친구가 나를 믿는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찜질방, 비디오방도 갔었습니다.
물론 아무일도 없었구요. (사실 밖에서 만날때보단 꼬옥 안고있긴 했죠..ㅡㅡ;;)
밑에 리플중에 남자를 정말 막 변태, 늑대로 만드시는 분들도 많으신데...
물론 남자들 여자들보다 성적호기심 많고 늑대인것도 맞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남자들은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서 참고,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짐승취급(소위 잘나시고 지적이신 여성분들이 이렇게 말씀을 해주시더군요.)을 받으며 나라를 지키고 있습니다.
모든 남자들이 다 변태고 늑대는 아니라는 점을 상기시켜드리고 싶군요..ㅎㅎ
물론 저는 변태고 늑대 맞습니다.
하지만 역시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서는 하나의 믿음을 줄수 있는 대한민국 남자가 되는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참...그리고...
저는 자고싶어서 그것때문에 삐진게 아닌데 많은 분들이 오해하고 계시네요..ㅡㅡ;;
제가 믿지못할짓은 했지만 그렇다고 대놓고 더듬더듬도아니고...덮칠기회가 많았지만 참았다는것은...지금 덮치고 싶은게 아니라 그런 기회가 있었음에도 안했고 그럼에도 안믿어준다 뭐 이런예기를 하고싶었지만...내가 다시 읽어봐도 오해할만 하네요..ㅡㅡ;;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