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뎌지는 감각과 무뎌져가는 시간 자꾸 잃어버리는 것들에 아무것도 할수 없는 것이 슬프고 안타깝고... 오전 10시, 언제나처럼 길을 걷고 황토색바닥을 보고 푸른빛하늘을 보고 'brown eyed soul'의 갈색음악을 들으며 울리지 않는 전화는 괜히 꺼놓고 군것질같은거 하지 않아도 배고픔에 괴로워하지 않는다 생각하며, 같은공간을 걷고있는 사람들에게 '나 지금이 행복한거야'라고... 그렇게 자기 스스로 위안삼으며2
am 10 :
무뎌지는 감각과
무뎌져가는 시간
자꾸 잃어버리는 것들에
아무것도 할수 없는 것이
슬프고 안타깝고...
오전 10시,
언제나처럼 길을 걷고
황토색바닥을 보고 푸른빛하늘을 보고
'brown eyed soul'의 갈색음악을 들으며
울리지 않는 전화는 괜히 꺼놓고
군것질같은거 하지 않아도
배고픔에 괴로워하지 않는다 생각하며,
같은공간을 걷고있는 사람들에게
'나 지금이 행복한거야'라고...
그렇게 자기 스스로 위안삼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