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마주하던 첫날,

지은정2008.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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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마주하던 첫날,

너와 마주하던 첫날.

너무 여러가지 생각이 들어 어떤것부터 표현해야할지

몰라 헷갈려하다, 결국에는 머리가 깨질듯 아팠었어.

가끔 함께 있다는게 믿기지 않아,계속 널 힐끔힐끔

쳐다보고 혼자 실실대며 행복해하며 웃곤 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