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오지노래중 더 멋진 노래들이 많지만 난 이 노래가 오지랑 가장 잘어울리는것 같다. 엄마..나 집에가... 약과 술 여자에 쩔어서 살다 엄마 ..나 집에가....라고 외치는 쓰러져가는 오지...돌아온 탕자같은 느낌...성경에 쓰여있는것보다 더 공감되고 느낌이 팍팍온다..오지는 정말 놀았을거 같으니까.. 플러스 보기만 해도 맥주와 위스키가 연상되는 무슨술이든 짝으로만 먹을것같은 '짝' 와일드.. 누구보다 롹앤롤 기타 스타일을 잘표현해주는 몸 전체가 롹앤롤 베이비 인듯한 인물...엄청난 톤과 테크닉... 나의 젊은 시절을 즐겁게 해준 나의 우상들...
Ozzy Osbourne -Mama I`m Coming Home-
사실 오지노래중 더 멋진 노래들이 많지만
난 이 노래가 오지랑 가장 잘어울리는것 같다.
엄마..나 집에가...
약과 술 여자에 쩔어서 살다 엄마 ..나 집에가....라고 외치는 쓰러져가는 오지...돌아온 탕자같은 느낌...성경에 쓰여있는것보다
더 공감되고 느낌이 팍팍온다..오지는 정말 놀았을거 같으니까..
플러스
보기만 해도 맥주와 위스키가 연상되는 무슨술이든 짝으로만 먹을것같은 '짝' 와일드..
누구보다 롹앤롤 기타 스타일을 잘표현해주는 몸 전체가 롹앤롤 베이비 인듯한 인물...엄청난 톤과 테크닉...
나의 젊은 시절을 즐겁게 해준
나의 우상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