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닷컴] 레깅스, 미니원피스, 스키니 진…. 우리가 열광했던 지난 시즌의 핫 아이템들이다. 이렇듯 매 시즌마다 유행하는 패션 아이템들이 나타나고 또 트렌드를 따라가기 위한 사람들의 관심과 노력으로 거리에는 유행하는 스타일로 무장한 패션 사람들이 넘쳐난다.
그 속에서도 꾸준히 옷장을 지키는 베이직하고 클래식한 아이템들이 있다. 심플한 화이트 셔츠, 베이직한 블랙 팬츠, 그리고 슬림한 테일러드 자켓까지 시간이 지나도 유행을 타지 않고 입을 수 있는 이러한 아이템들은 한번 장만하면 관리 상태에 따라 길게는 수 년을 입을 수 있어 디자인과 소재 선택에 더욱 신중을 기해야 한다.
그렇다면 ’07 F/W 시즌에 유행하는 아이템 중에 앞으로 10년은 입을 수 있는 아이템은 무엇이 있을까. 여성의류 쇼핑몰 온홀리데이의 김민서 MD는 “이번 시즌에는 간결하고 단순한 실루엣을 강조하는 클래식한 스타일이 대세인데 스커트, 팬츠 등 메인 아이템은 단정함을 돋보이게 할 수 있는 블랙 혹은 그레이 컬러나 차분하면서도 동양인에게 잘 어울리는 브라운과 같이 모노톤을 선택하는 것이 실패하지 않는 요령”이라고 조언했다.
단정하고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하기에 가장 적합한 펜슬스커트는 여성의 각선미를 가장 잘 돋보이게 해주면서도 여성스러운 블라우스나 카디건, 트렌치 코트 등 어떤 아이템과도 매치가 쉬워 여러 스타일로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번 시즌의 펜슬스커트는 허리 선이 보다 높아지고 길이도 무릎 아래로 살짝 길어져 활동성도 높아지고 몸매를 더욱 슬림하게 연출할 수 있는데, 이러한 하이 웨이스트의 펜슬스커트는 허리 라인을 잘록하게 해주고 힙을 살려 볼륨감 있는 몸매로 보이게 해준다. 이 때 주의할 점은 허리가 자신의 몸매 라인에 꼭 맞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 부분이 잘 맞지 않으면 활동 시 스커트가 올라가서 불편하기 때문.
◇와이드 팬츠
이번 시즌 팬츠는 주름 장식을 곁들인 루스한 스타일의 와이드 스타일이 사랑 받고 있는데 이러한 와이드 팬츠는 하체가 통통한 체형의 결점을 가장 잘 커버해주어 비교적 하체가 튼튼한 우리나라 여성들의 체형에 적합한 아이템이라 할 수 있다.
허벅지 부분에 여유가 있고 넉넉한 와이드 팬츠를 입을 때는 타이트한 스타일의 상의를 입는 것이 좋은데 이번 시즌에는 슬림하고 복고적인 테일러드 자켓과 함께 매치하는 것이 가장 트렌디한 스타일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와이드 팬츠를 입을 때는 힙을 덮는 니트나 점퍼 스타일은 피하는 것이 좋다. 자칫 잘 못하면 덩치가 크고 둔해 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
◇롱카디건
날씨가 추워지면 카디건만큼 활용도가 높은 패션아이템도 드물다. 코디하기도 쉽고 활용성도 높고 편안하며 니트 소재로 보온성이 높아 따뜻하기 때문. 따라서 카디건은 이제 한 두벌 정도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이 없을 정도로 사랑 받고 있는 아이템인데, 올 가을에는 무릎까지 오는 긴 길이의 카디건이 유행할 전망이다. 이 때 너무 두꺼운 소재는 큰 체형을 더욱 강조할 수 있으므로 너무 두껍지 않은 롱카디건에 얇은 벨트를 매치하거나 앞 단추를 열어 시선을 상하로 분산시켜 슬림하게 연출하도록 한다.
10년 입을 유행 아이템은 따로있다.
[세계닷컴] 레깅스, 미니원피스, 스키니 진…. 우리가 열광했던 지난 시즌의 핫 아이템들이다. 이렇듯 매 시즌마다 유행하는 패션 아이템들이 나타나고 또 트렌드를 따라가기 위한 사람들의 관심과 노력으로 거리에는 유행하는 스타일로 무장한 패션 사람들이 넘쳐난다.
그 속에서도 꾸준히 옷장을 지키는 베이직하고 클래식한 아이템들이 있다. 심플한 화이트 셔츠, 베이직한 블랙 팬츠, 그리고 슬림한 테일러드 자켓까지 시간이 지나도 유행을 타지 않고 입을 수 있는 이러한 아이템들은 한번 장만하면 관리 상태에 따라 길게는 수 년을 입을 수 있어 디자인과 소재 선택에 더욱 신중을 기해야 한다.
그렇다면 ’07 F/W 시즌에 유행하는 아이템 중에 앞으로 10년은 입을 수 있는 아이템은 무엇이 있을까. 여성의류 쇼핑몰 온홀리데이의 김민서 MD는 “이번 시즌에는 간결하고 단순한 실루엣을 강조하는 클래식한 스타일이 대세인데 스커트, 팬츠 등 메인 아이템은 단정함을 돋보이게 할 수 있는 블랙 혹은 그레이 컬러나 차분하면서도 동양인에게 잘 어울리는 브라운과 같이 모노톤을 선택하는 것이 실패하지 않는 요령”이라고 조언했다.
◇ 펜슬스커트
단정하고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하기에 가장 적합한 펜슬스커트는 여성의 각선미를 가장 잘 돋보이게 해주면서도 여성스러운 블라우스나 카디건, 트렌치 코트 등 어떤 아이템과도 매치가 쉬워 여러 스타일로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번 시즌의 펜슬스커트는 허리 선이 보다 높아지고 길이도 무릎 아래로 살짝 길어져 활동성도 높아지고 몸매를 더욱 슬림하게 연출할 수 있는데, 이러한 하이 웨이스트의 펜슬스커트는 허리 라인을 잘록하게 해주고 힙을 살려 볼륨감 있는 몸매로 보이게 해준다. 이 때 주의할 점은 허리가 자신의 몸매 라인에 꼭 맞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 부분이 잘 맞지 않으면 활동 시 스커트가 올라가서 불편하기 때문.
◇와이드 팬츠
이번 시즌 팬츠는 주름 장식을 곁들인 루스한 스타일의 와이드 스타일이 사랑 받고 있는데 이러한 와이드 팬츠는 하체가 통통한 체형의 결점을 가장 잘 커버해주어 비교적 하체가 튼튼한 우리나라 여성들의 체형에 적합한 아이템이라 할 수 있다.
허벅지 부분에 여유가 있고 넉넉한 와이드 팬츠를 입을 때는 타이트한 스타일의 상의를 입는 것이 좋은데 이번 시즌에는 슬림하고 복고적인 테일러드 자켓과 함께 매치하는 것이 가장 트렌디한 스타일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와이드 팬츠를 입을 때는 힙을 덮는 니트나 점퍼 스타일은 피하는 것이 좋다. 자칫 잘 못하면 덩치가 크고 둔해 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
◇롱카디건
날씨가 추워지면 카디건만큼 활용도가 높은 패션아이템도 드물다. 코디하기도 쉽고 활용성도 높고 편안하며 니트 소재로 보온성이 높아 따뜻하기 때문. 따라서 카디건은 이제 한 두벌 정도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이 없을 정도로 사랑 받고 있는 아이템인데, 올 가을에는 무릎까지 오는 긴 길이의 카디건이 유행할 전망이다. 이 때 너무 두꺼운 소재는 큰 체형을 더욱 강조할 수 있으므로 너무 두껍지 않은 롱카디건에 얇은 벨트를 매치하거나 앞 단추를 열어 시선을 상하로 분산시켜 슬림하게 연출하도록 한다.
출처 : ez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