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 1. 25.(금) 꼭 거창하게 재료를 준비하지 않아도.. 냉장고에 짱박혀 있는 야채들을 끌어 모아서도.. 얼마든지 맛난 잡채 요리가 가능하다.. 피망을 넣으면 씹는 맛도 아삭아삭 재밌고.. 상큼하고 달짝지근한 맛이 나서 정말 간단한 잡채요리가 가능하다..!! 재료 : 당면, 각종 야채(시금치, 표고버섯, 피망 색깔별로, 당근, 양파, 대파, 도라지 등등..), 어묵, 커피 약간, 맛소금, 참기름, 몽고간장, 설탕, 후추, 깨소금 ① 시금치를 살짝 데쳐서 찬물에 헹궈 꽉 짜놓는다. ② 육수 내고 채썰어 놓은 표고버섯을 준비하면 편하다. ③ 피망은 색깔별로 같은 길이로 가지런히 채썬다. (나는 빨간피망 5개, 노란피망 1개, 파란피망 3개를 채썰었다.) (색깔별로 따로 볶아야 하므로 서로 섞이지 않게 담아둔다.) ④ 당근 1/2개, 양파 1개, 대파 1뿌리, 어묵 4장을 채썬다. ⑤ 도라지가 있으면 불려서 준비한다. (씹히는 맛이 좋다^^*) ⑥ 채썰어 놓은 재료들을 밝은 색깔부터 후라이팬에 볶아낸다. 양파, 어묵, 파, 도라지, 피망.....이런식으로 각 재료에 색이 배이지 않도록 밝은 색부터 볶고, 숨만 죽을만큼 볶아야 하며 모든 재료에는 맛소금을 약간씩 뿌려 가며 볶는다. (맛소금을 뿌리면 색이 선명히 살아난다.) 시금치는 맛소금과 참기름으로 간을 한다. - 어묵을 볶을 때 마늘가루를 뿌린다. 그러면 마지막에 버무릴 때 따로 마늘가루를 넣지 않아도 된다. ⑦ 당면을 삶아낸 후 채에 받혀 물기를 빼고 가위로 자른 후, 후라이팬에 참기름을 두른 후 볶는다. (당면은 바로 먹을거면 그냥 재료들과 버무리면 되고, 두고 먹을거면 식용류나 올리브유 보다는 참기름에 볶는다. 커피를 조금 넣으면 색이 예쁘게 난다.) ⑧ 당면에 몽고간장 1/2 스푼을 넣고 색을 낸 후, 볶아놓은 야채들을 모두 넣고 버무린 후 간을 본다. ⑨ 설탕 1 스푼, 후추 약간을 넣고, ⑩ 마지막에 깨소금을 듬뿍 넣어 버무린다.72
☆..간단하게 만드는 잡채..☆
'08. 1. 25.(금)
꼭 거창하게 재료를 준비하지 않아도..
냉장고에 짱박혀 있는 야채들을 끌어 모아서도..
얼마든지 맛난 잡채 요리가 가능하다..
피망을 넣으면 씹는 맛도 아삭아삭 재밌고..
상큼하고 달짝지근한 맛이 나서 정말 간단한 잡채요리가 가능하다..!!
도라지 등등..), 어묵, 커피 약간, 맛소금, 참기름, 몽고간장, 설탕, 후추,
깨소금
① 시금치를 살짝 데쳐서 찬물에 헹궈 꽉 짜놓는다.
② 육수 내고 채썰어 놓은 표고버섯을 준비하면 편하다.
③ 피망은 색깔별로 같은 길이로 가지런히 채썬다.
(나는 빨간피망 5개, 노란피망 1개, 파란피망 3개를 채썰었다.)
(색깔별로 따로 볶아야 하므로 서로 섞이지 않게 담아둔다.)
④ 당근 1/2개, 양파 1개, 대파 1뿌리, 어묵 4장을 채썬다.
⑤ 도라지가 있으면 불려서 준비한다. (씹히는 맛이 좋다^^*)
⑥ 채썰어 놓은 재료들을 밝은 색깔부터 후라이팬에 볶아낸다.
양파, 어묵, 파, 도라지, 피망.....이런식으로 각 재료에 색이 배이지 않도록
밝은 색부터 볶고, 숨만 죽을만큼 볶아야 하며 모든 재료에는 맛소금을 약간씩 뿌려
가며 볶는다. (맛소금을 뿌리면 색이 선명히 살아난다.)
시금치는 맛소금과 참기름으로 간을 한다.
- 어묵을 볶을 때 마늘가루를 뿌린다. 그러면 마지막에 버무릴 때 따로 마늘가루를
넣지 않아도 된다.
⑦ 당면을 삶아낸 후 채에 받혀 물기를 빼고 가위로 자른 후, 후라이팬에 참기름을
두른 후 볶는다. (당면은 바로 먹을거면 그냥 재료들과 버무리면 되고, 두고 먹을거면
식용류나 올리브유 보다는 참기름에 볶는다. 커피를 조금 넣으면 색이 예쁘게 난다.)
⑧ 당면에 몽고간장 1/2 스푼을 넣고 색을 낸 후, 볶아놓은 야채들을 모두 넣고 버무린
후 간을 본다.
⑨ 설탕 1 스푼, 후추 약간을 넣고,
⑩ 마지막에 깨소금을 듬뿍 넣어 버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