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하늘을 가둔 채, 두려움을 본다. 아픔을 그어버린채로, 잔인함을 듣는다. 당신을 떠나보내고, 죽음을 말한다. 잔인한 당신의 육체위에, 삶의 냄새를 맡는다. 눈물로 화장한 채, 그리움을 느낀다. ... 그리고 나를 본다.
오지를 않는 감수성(오감)
밤하늘을 가둔 채, 두려움을 본다.
아픔을 그어버린채로, 잔인함을 듣는다.
당신을 떠나보내고, 죽음을 말한다.
잔인한 당신의 육체위에, 삶의 냄새를 맡는다.
눈물로 화장한 채, 그리움을 느낀다.
...
그리고 나를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