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의 트레블을 이끌었던 투톱 앤디 콜, 드와이트 요크 스페셜

이민기2008.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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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99 시즌 리그, 챔스, FA컵 세개를 모두 석권한 맨유의 전설적인 트레블을 이끈 투톱 앤디 콜과 드와이트 요크!

하지만 그 이후...

앤디 콜은 퍼거슨과의 불화로 인해 맨유를 떠난 뒤 정말로 많은 프리미어 리그 팀을 전전하다 이번 시즌부터 선더랜드에 합류했고

드와이트 요크도 콜이 떠나지 않은 뒤 얼마 있지 않아 맨유를 떠나 잉글랜드와 호주의 클럽을 넘나들다가 자신의 조국인 트리니다드 토바고를 위해 출전했던 2006 독일 월드컵이 끝난 후 선더랜드로 이적해 주장을 맡으면서 07-08시즌 팀의 프리미어리그 승격을 이끌며 2007년 부터 앤디 콜과 선더랜드에서 다시 한번 조우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요크는 예전엔 스트라이커였지만 지금은 중앙 미드필더라는 거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