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학교 폭력에 관한 사건들이 연이어 나오고 있는데....1. 14명이 1명을 옷을 벗기고 노래방등에서 폭행2. 중학교 3학년 8명이 1학년 후배5명을 규율(?)을 따르지 않는다면 폭행3. 9000원을 돌려주지 않는다고 친구를 폭행하여 숨지게한 17세등등..따져보면은 청소년들 잘못이라고 말할수 있을것이다.하지만, 진짜? 청소년들만의 잘못일까?어른들의 잘못은 없을까?TV매체나 사건기사들을 보면은....누가 그런것인가?모두가 어른들이다.....얼마전 자신들을 쳐다본다면...20대남자 3명이 17세 학생두명을 폭행을 해서 한명이 숨졌다.이것도 청소년들 잘못인가? 쳐다본죄?또, 위에 2번사건...폭행을 당한 학부모들이 가해학생들을 보복폭행...(부모로써 자신들의 자식이 맞았으니 그렇게 변할수는 있지만...) 무슨..한화 김회장인가? 보복폭행이라니....현재는 서로 맞고소 상태라니.....드라마나 영화에서의 폭력장면(학교폭력장면 연출...)을 상영,방영 하면서 접하고..사건에서 부모가 자식을 폭행하고 살인하고, 자신의 부모를 폭행하고, 가족을 폭행하고..폭행,강도,강간,살인 이 모든것이....시초가 어른들이다.그런것을 접하면서...자라는 청소년들.....청소년들이 그렇게 된것은 우리 어른들 책임이라고 볼수있다. 물론, 내가 이러면 청소년들이 개념이 없다, XXX가 없다, 이런말을 하시는 분들도 있을터...무조건 어른들 잘못이라는것이 아니다... 청소년들이 자라면서 보고 느끼는거....누구를 보고 느끼는 것인가? 자기들 끼리 보고 느끼남? 어른들의 모습..어른들의 행동을 보고 배운다.청소년들이 애냐고..하는 분들도 나올것이지만.....그런 차원이 말이 아니라는것.우리 어른들은 자기 자식들은 무조건 착하구, 모범생이다.다~~친구들 때문에..친구를 잘못 사귀어서..그러면서....자식을 감싸는 모습...부모로써 자기 자식이 소중한것은 왜? 모르는나....알지만....그러는거 조차가 문제를 제공하는 것이라는것.....어떤 학자가 말하길..세번의 꾸중을 하면은 한번의 칭찬이 필요하다고 했다.하지만, 우리 어른들은 절대 그러지 않는다...학교에서 보자면....흔히들 말하는 문제가 있는 학생에게는 " 니가 아는게 모 있다고?", " 너같은X가 그렇지..", "너는 학교에 왜 다니냐" 이런말을 한다. 그것두 교육자라는 선생들이....교육자가 청소년은 아니라는거.....만일, 그 문제 학생이 착한일을 했다면 절대로 안 믿는 사람들이 어른들이다. " 니가 무슨...말도 안돼", " 거짓말 하지마라"등등...이런말을 한다.또 일명 모범생이라는 학생에게는 " 역시 너는 최고다", " 많이 피곤하지? 힘들면 말해", "선생님은 너만 믿는다"등등.....거기에 그 모범생이라는 학생이 사고을 쳐서 문제가 생기면...." 그럴수도 있지..걱정만 잘 해결될꺼야", " 너는 잘못없어...", " 저녀석이 시켰지? 안하면 때린다고" 이렇게 차별을 한다는.....잘 생각보자....지금의 말이 틀렸나? 어른들이 차별을 보이면서...그 차별을 받는 학생들이 변하는것이다.어른들이 교육을 잘못 했기에 학생들이 그러는 것이다.무조건 받아주면서 키웠던 자녀들....폭력으로 키운 자녀들....무시 당하면 자란 청소년....어른들은 그렇게 만들고 있다....자신들이 그렇게 자라왔던것을 그대로..물려주는것이다...그것이 잘못 되었다는것을 알면서....그러면 안되는것을 알면서...잘못을 했으면 엄하게 꾸중을 하고 잘했으면 칭찬을 하고....흥분을 잘하는 청소년시기를 잘 헤쳐 나갈수 있도록 도와주고....마음으로 보살펴 줘야 청소년들이 바른길로 가는것이다.그 청소년들도 시간이 흘러 나이를 먹고..지금의 부모님처럼 자식이 생기면...똑같은 모습을 보여줄것이다....본인들이 했던것처럼.....아니, 보고 배운것처럼... 간혹, 어른들에게 반항하는 청소년들도 있다.청소년시기에는 흥분을 잘하는 시기다....쉽게 나쁜길로 빠질수 있는 시기다.그것을 잘 넘길수 있도록 해줘야만 되는데.....지금 우리사회는 청소년들이 참여할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너무나 부족하다.좋은 프로그램을 만들어..참여하고..세대를 넘어서 마음에서 마음으로 대하고....서로를 공경과 존중을 하면은.....좋을터 비판을 하는것은 어른이지만...비난을 받는것은 청소년이다.( 현사회는...)어른들 다음에 현 사회를 이끌어 가는것은 청소년들이다.잘못된 일들 물려주지 말고...좋은길로 갈수 있도록 보살펴주자~유영철이나 신창원이 범죄자(살인자)로 변한것은....청소년시기 어른들의 따뜻한 말 한마디, 사랑이 아닌.....비난과 괄시를 받으면서 자랐기에...그렇게 된것이다.그들이 성인이 되기전 어른들이 따뜻한 마음으로 대해여 주었으면...그렇게 변했을까?지금의 청소년중 제2의 범죄자가 나오지 않는다는 법은 절대없다.진짜..마음으로..보살펴주고....아껴주자....공부에 지치고....피곤함에 지쳐가는 청소년들이 진정한 성인되도록...무조건 어른들만 잘못있고..청소년들은 잘못이 없다는것이 아니라는것을 이해하시길... 180
청소년 범죄(학교폭력)..누구의 잘못인가?
최근 학교 폭력에 관한 사건들이 연이어 나오고 있는데....
1. 14명이 1명을 옷을 벗기고 노래방등에서 폭행
2. 중학교 3학년 8명이 1학년 후배5명을 규율(?)을 따르지 않는다면 폭행
3. 9000원을 돌려주지 않는다고 친구를 폭행하여 숨지게한 17세등등..
따져보면은 청소년들 잘못이라고 말할수 있을것이다.
하지만, 진짜? 청소년들만의 잘못일까?
어른들의 잘못은 없을까?
TV매체나 사건기사들을 보면은....누가 그런것인가?
모두가 어른들이다.....
얼마전 자신들을 쳐다본다면...20대남자 3명이 17세 학생두명을 폭행을 해서 한명이 숨졌다.
이것도 청소년들 잘못인가? 쳐다본죄?
또, 위에 2번사건...폭행을 당한 학부모들이 가해학생들을 보복폭행...(부모로써 자신들의 자식이 맞았으니 그렇게 변할수는 있지만...) 무슨..한화 김회장인가? 보복폭행이라니....
현재는 서로 맞고소 상태라니.....
드라마나 영화에서의 폭력장면(학교폭력장면 연출...)을 상영,방영 하면서 접하고..
사건에서 부모가 자식을 폭행하고 살인하고, 자신의 부모를 폭행하고, 가족을 폭행하고..
폭행,강도,강간,살인 이 모든것이....시초가 어른들이다.
그런것을 접하면서...자라는 청소년들.....
청소년들이 그렇게 된것은 우리 어른들 책임이라고 볼수있다.
물론, 내가 이러면 청소년들이 개념이 없다, XXX가 없다, 이런말을 하시는 분들도 있을터...
무조건 어른들 잘못이라는것이 아니다... 청소년들이 자라면서 보고 느끼는거....누구를 보고 느끼는 것인가? 자기들 끼리 보고 느끼남? 어른들의 모습..어른들의 행동을 보고 배운다.
청소년들이 애냐고..하는 분들도 나올것이지만.....그런 차원이 말이 아니라는것.
우리 어른들은 자기 자식들은 무조건 착하구, 모범생이다.
다~~친구들 때문에..친구를 잘못 사귀어서..그러면서....자식을 감싸는 모습...
부모로써 자기 자식이 소중한것은 왜? 모르는나....알지만....그러는거 조차가 문제를 제공하는 것이라는것.....어떤 학자가 말하길..세번의 꾸중을 하면은 한번의 칭찬이 필요하다고 했다.
하지만, 우리 어른들은 절대 그러지 않는다...
학교에서 보자면....흔히들 말하는 문제가 있는 학생에게는 " 니가 아는게 모 있다고?", " 너같은X가 그렇지..", "너는 학교에 왜 다니냐" 이런말을 한다. 그것두 교육자라는 선생들이....
교육자가 청소년은 아니라는거.....만일, 그 문제 학생이 착한일을 했다면 절대로 안 믿는 사람들이 어른들이다. " 니가 무슨...말도 안돼", " 거짓말 하지마라"등등...이런말을 한다.
또 일명 모범생이라는 학생에게는 " 역시 너는 최고다", " 많이 피곤하지? 힘들면 말해", "선생님은 너만 믿는다"등등.....거기에 그 모범생이라는 학생이 사고을 쳐서 문제가 생기면....
" 그럴수도 있지..걱정만 잘 해결될꺼야", " 너는 잘못없어...", " 저녀석이 시켰지? 안하면 때린다고" 이렇게 차별을 한다는.....잘 생각보자....지금의 말이 틀렸나?
어른들이 차별을 보이면서...그 차별을 받는 학생들이 변하는것이다.
어른들이 교육을 잘못 했기에 학생들이 그러는 것이다.
무조건 받아주면서 키웠던 자녀들....폭력으로 키운 자녀들....무시 당하면 자란 청소년....
어른들은 그렇게 만들고 있다....자신들이 그렇게 자라왔던것을 그대로..물려주는것이다...
그것이 잘못 되었다는것을 알면서....그러면 안되는것을 알면서...
잘못을 했으면 엄하게 꾸중을 하고 잘했으면 칭찬을 하고....흥분을 잘하는 청소년시기를 잘 헤쳐 나갈수 있도록 도와주고....마음으로 보살펴 줘야 청소년들이 바른길로 가는것이다.
그 청소년들도 시간이 흘러 나이를 먹고..지금의 부모님처럼 자식이 생기면...
똑같은 모습을 보여줄것이다....본인들이 했던것처럼.....아니, 보고 배운것처럼...
간혹, 어른들에게 반항하는 청소년들도 있다.
청소년시기에는 흥분을 잘하는 시기다....쉽게 나쁜길로 빠질수 있는 시기다.
그것을 잘 넘길수 있도록 해줘야만 되는데.....
지금 우리사회는 청소년들이 참여할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너무나 부족하다.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어..참여하고..세대를 넘어서 마음에서 마음으로 대하고....
서로를 공경과 존중을 하면은.....좋을터
비판을 하는것은 어른이지만...비난을 받는것은 청소년이다.( 현사회는...)
어른들 다음에 현 사회를 이끌어 가는것은 청소년들이다.
잘못된 일들 물려주지 말고...좋은길로 갈수 있도록 보살펴주자~
유영철이나 신창원이 범죄자(살인자)로 변한것은....청소년시기 어른들의 따뜻한 말 한마디, 사랑이 아닌.....비난과 괄시를 받으면서 자랐기에...그렇게 된것이다.
그들이 성인이 되기전 어른들이 따뜻한 마음으로 대해여 주었으면...그렇게 변했을까?
지금의 청소년중 제2의 범죄자가 나오지 않는다는 법은 절대없다.
진짜..마음으로..보살펴주고....아껴주자....
공부에 지치고....피곤함에 지쳐가는 청소년들이 진정한 성인되도록...
무조건 어른들만 잘못있고..청소년들은 잘못이 없다는것이 아니라는것을 이해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