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로는 도저히 조오낸 답이 안나오는거다. 내가 우리 나라 문학을 공부하는 문예창작과 학생이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우리의 모국어만큼 과학적이고 아름다운 말은 없다고 생각한다. 초성 중성 종성으로 나누어진 한국어는 초성과 종성을 자음을 쓰도록 해서 자음 모음을 알면 그 어떤 글자도 만들고 읽을 수 있다. 결론적으로 평생 새로운 단어들을 접하고 살아야 하는 영어와 달리 한국어는 하나의 단어로 수많은 동사 형용사 명사를 만들수 있다. 그 결과 의도 하지 않아도 뜻은 저절로 알게 된다. 이것이 대한민국은 문맹률이 세계 최저인 이유다. 일본은 한때 우리나라 언어를 말살하기 위해서 한글창조가 문살에서 따왔다는 망언을 하면서 (실제로 입의 모양과 성대의 울림 등으로 만들었죠.) 한국인에게 일본이름을 지어주고, 한국어를 사용할 경우 폭행을 일삼았다. 그 얍삽하고 머리 잘 돌아 가는 일본이 물자를 빼가는 것은 둘째치고.한글 말살 정책에 왜 그렇게 혈안이 되었을까. 이유는 단 한가지다. 언어는 그 나라의 정신을 반영하며, 민족성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이다. 윗분들이 그렇게 좋아 하는 세계화 시대. 그래 세계화 시대에서 영어가 중요한건 분명하다. 그분들 말대로라면 그렇게 중요한 영어를 수업시간에 사용하네 마네라는 논의 자체가 웃긴 것이다. 영어가 세계화 시대에서 중요한것이라면, 대한민국 국민에게 한국어는 민족성을 고취시키는 가장 근복적인 정신의 문제이다. 따라서 지금 이 시점에서 이명박 대통령이 해야 할 일은 해년마다 어학연수 때문에 해외로 빠져나가는 돈을 한국에 잡아두고, 대한민국 교육을 불신하는 국민들에게 믿음을 주고, 좀더 현실적이고 도움이 될 수 있는 영어 교육방식을 강구해야 할 것이다, 또한 한글의 가치와 중요성을 폄하하고, 영어를 중시하는 풍토 속에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얼마나 한국어가 위대한 글인지를 깨우치고 그 언어로 쓰여진 소설과 시를 읽히는 것이 급선무 인것 같다. (*모국어를 잘 살려서 문학을 했던 그 위대한 시인, 소설가 들이 왜 세계에서 인정 받지 못할까, 세계 그 어떤 시인보다 훌륭한 고은 시인이 노벨상을 받지 못했을까.‘즈려밟고, 고이 접어 나빌래라, 푹푹 눈이 나린다.'이러한 시구를 어찌 표현할 방법이 없기 때문이다.먼저 이러한 우리나라 언어를 이해하고 후에, 이러한 언어를 영어로 번역하는 방법을 강구하는게 순서가 아닐까 싶다.)5
이명박대통령이 영어수업을 진행하려는 이유
내가 우리 나라 문학을 공부하는 문예창작과 학생이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우리의 모국어만큼 과학적이고 아름다운 말은 없다고 생각한다.
초성 중성 종성으로 나누어진 한국어는 초성과 종성을 자음을 쓰도록 해서
자음 모음을 알면 그 어떤 글자도 만들고 읽을 수 있다.
결론적으로 평생 새로운 단어들을 접하고 살아야 하는 영어와 달리
한국어는 하나의 단어로 수많은 동사 형용사 명사를 만들수 있다.
그 결과 의도 하지 않아도 뜻은 저절로 알게 된다.
이것이 대한민국은 문맹률이 세계 최저인 이유다.
일본은 한때 우리나라 언어를 말살하기 위해서
한글창조가 문살에서 따왔다는 망언을 하면서
(실제로 입의 모양과 성대의 울림 등으로 만들었죠.)
한국인에게 일본이름을 지어주고, 한국어를 사용할 경우 폭행을 일삼았다.
그 얍삽하고 머리 잘 돌아 가는 일본이 물자를 빼가는 것은 둘째치고.
한글 말살 정책에 왜 그렇게 혈안이 되었을까.
이유는 단 한가지다.
언어는 그 나라의 정신을 반영하며, 민족성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이다.
윗분들이 그렇게 좋아 하는 세계화 시대.
그래 세계화 시대에서 영어가 중요한건 분명하다.
그분들 말대로라면 그렇게 중요한 영어를 수업시간에 사용하네 마네라는
논의 자체가 웃긴 것이다. 영어가 세계화 시대에서 중요한것이라면,
대한민국 국민에게 한국어는 민족성을 고취시키는 가장 근복적인 정신의 문제이다.
따라서
지금 이 시점에서 이명박 대통령이 해야 할 일은
해년마다 어학연수 때문에 해외로 빠져나가는 돈을 한국에 잡아두고,
대한민국 교육을 불신하는 국민들에게 믿음을 주고,
좀더 현실적이고 도움이 될 수 있는 영어 교육방식을 강구해야 할 것이다,
또한
한글의 가치와 중요성을 폄하하고, 영어를 중시하는
풍토 속에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얼마나 한국어가 위대한 글인지를 깨우치고
그 언어로 쓰여진 소설과 시를 읽히는 것이 급선무 인것 같다.
(*모국어를 잘 살려서 문학을 했던 그 위대한 시인, 소설가 들이 왜 세계에서 인정 받지 못할까, 세계 그 어떤 시인보다 훌륭한 고은 시인이 노벨상을 받지 못했을까.‘즈려밟고, 고이 접어 나빌래라, 푹푹 눈이 나린다.'이러한 시구를 어찌 표현할 방법이 없기 때문이다.먼저 이러한 우리나라 언어를 이해하고 후에, 이러한 언어를 영어로 번역하는 방법을 강구하는게 순서가 아닐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