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us

이윤정2008.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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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us

더 이상 물러설 땅이 없다고, 더 이상 내디딜 곳이 내겐 없다고 나를 믿으시는 주님의 강한 손은 이미 나를 절벽에 세웠다고 내 기도 메아리쳐 돌아오고 그 작은 바람만 불면 떨어질 그 때쯤 주님 내 마음에 주시는 강한 음성 좁은 땅 위에서 날아오르라고 너는 날을 수 있다고 저 하늘 그 위로 나와 함께 날아가자고 아무런 두렴없이 해지는 바다를 향해 날아가는 너를 보고 싶다고 때론 모진 바람으로 너의 이 비행이 순탄하지가 않다해도 추락을 두려말고 너의 절벽 끝에 서서 당당히 날아오르라고 절벽 가까이 나를 부르셔서 다가갔습니다 절벽 끝에 더 가까이 오라고 하셔서 더 가까이 다가갔습니다.. 그랬더니 절벽에 겨우 발붙이고 서있는 나를 절벽 아래로 밀어버리시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나는 그 절벽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그런데 나는 그때까지 내가 날 수 있다는 것을 사실을 몰랐습니다.." -로버트 쉴러 목사님의 時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