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아를위해서 암치로 거부한 엄마

최은주2008.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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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노퍽주에 살고있는 33세의 로레인 앨러드는 지난 자신의 너번째 아이를 임신했다.

하지만 임신한지 4개월만에 청천벽력같은 소식을 듣게 되었다.

자신이 바로 간암이라는 진단을 받은 것.. 이 소식은 전해준 의료진은 앨리드에게 항암치료를

받을 것을 권유 하지만 그녀는 뱃속의 아이를 위해 치료를 거부했고. 온몸에 점점 퍼져가는

암세포를 이겨내 후에 지난 11월에 제왕절개 수술을 통해 임신 7개월 만에 사내아이를 출산

했다고한다

태아를위해서 암치로 거부한 엄마 몸집은 작지만 건강하게 태어난 아이를 얻은 기쁨도 잠시..얼마지나지 않아서 하늘 나라로 떠났한다. 엄마의 희생 덕분에 현제 인큐베이터에서 건강하게 자라고 있는 아이는 3월에태원을 할 예정이라고한다. 태아를위해서 암치로 거부한 엄마
 정말 위대한 어머님입니다.비록 본인은 죽어가지만 사진속에 저 해맑은 미소 당신은 진정안 어머님입니다  부디 부디 건강하게 튼튼하게 잘 커야한다~     펌>다음 즐거운 요리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