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이랑 사장 바로 밑에 직원이랑 직원들 험담하는 걸로 세상을 사시는 분들이니 직원들도 안좋게 보는 상태구요.
현장일이라 일하다 근육을 다친 직원이 있는데 다친 곳이 근육파열이라 꽤 오랜 시간 물리치료를 받아야 했습니다.
근데 그분이 치료차 계속 오후에 일찍나가니까 나중에 치료가 아니라 일하기 싫어서 땡땡이치는게 아닌가 의심하고 직원들이 고생고생하며 일해도 하나 알아주지도 않습니다.
자기만 고생스럽죠.
술마시고 일주일에 2번이상은 늦게 오거나 결근 그중에 접대는 한달에 2번정도입니다.
나머지는 개인적인 술자리 일주일내내 술을 푸신 경우도 있습니다.
그럼 직원들이 알아서 회사를 꾸려가야 합니다.
몇 달전에 또 조그만 창고를 하나 열었는데 거기 직원들이 뭐라고 얘기하니까 그쪽은 월차수당에 교통비로 8만원씩 주더군요.
저는 직원차 타고 출퇴근한다고 10원한푼없고 다른 직원들이 기름값 하라고 5만원줍니다.
진짜로 버스타고는 이회사는 못다니는데 버스를 타도 그돈으로는 출퇴근을 못하는 돈입니다.
속으로 무지 억울하대요.
죽어라고 일하는 직원들한테 너무 한다 싶어서요.
저는 같이 일하는 직원들 편의를 봐주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사장한테 구박을 받더라도 밖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신경이 쓰이고 나는 사무실에 있으니 미안합니다.
직원들 편의를 봐주려고 하는데 그렇게 못마땅한지
자기는 출근하고 컴퓨터켜면 바로 인터넷들어 가서 고스톱치고 바둑만 합니다.
밖에서 사람들이 바뻐도 손도 까딱안하고 퇴근할 때 까지 오락만합니다.
근데 제가 인터넷을 하면 트집을 잡네요.
제가 일을 땡땡이 치고 한거면 말을 안합니다.
내 할일 다 하고 하는 건데도 뭐라고 하니 솔직히 시골이라 거의 모뎀속도 나면서
처음에는 쉬엄쉬엄 월말에 해도 된다던 일이 해 보니까 그날그날 해 놓지 않으면 안되는 빡빡한 일과였고 월말정산에 그래프까지 그릴려면 정말 눈돌아가는데 사장은 내가 급해서 정신을 못차려도 밖에서 사람들이 고생해도 다 직원들 능력이 부족해서라고 생각해 버리니
하여간에 직원들한테는 도저히 사장하고는 일 못하니 관두겠다고 했습니다. 12월에 그 추운 날 밖에 내버려뒀을 때 바로 그만두려고 했는데 다른 직원한테 피해가 갈까봐 그냥다녔는데 얼마전에는 사장 본인이 실수한 거면서 그날일을 들먹이면서 저를 몰아세우는데 속으로 어이가 없고
내가 다니는 이 회사가 그렇게 조건이 좋은 회사인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엄마가 집에서 다니는게 좋겠다고 말려서 못다닌거지 그동안 했던 영업관리나 그쪽으로 경력이 꽤 돼서 서울이나 다른 지방에서 면접 보러 오라고 금방 쓰겠다 그런 회사도 있었습니다.
그때 연봉도 1400에서 1600은 넘게 얘기가 돼었구요.
근데 방값이니 뭐니 제하면 버는게 그게 그거다 싶어서 여기를 다닌거었는데 백수로 놀더라도 더이상은 우리 사장님하고는 얼굴 부딪치며 살고 싶지가 않네요.
저 한달에 80만원으로 얘기하고 왔는데 이것저것떼고 월급명세표에 74만원이라고 적혀있습니다.
저 이제 백수입니다
밑에 글 쓴 사람입니다.
직원들한테는 그만둔다고 얘기해 버렸습니다.
직원들도 나 정말 많이 참았다고 하대요.
사장이랑 사장 바로 밑에 직원이랑 직원들 험담하는 걸로 세상을 사시는 분들이니 직원들도 안좋게 보는 상태구요.
현장일이라 일하다 근육을 다친 직원이 있는데 다친 곳이 근육파열이라 꽤 오랜 시간 물리치료를 받아야 했습니다.
근데 그분이 치료차 계속 오후에 일찍나가니까 나중에 치료가 아니라 일하기 싫어서 땡땡이치는게 아닌가 의심하고 직원들이 고생고생하며 일해도 하나 알아주지도 않습니다.
자기만 고생스럽죠.
술마시고 일주일에 2번이상은 늦게 오거나 결근 그중에 접대는 한달에 2번정도입니다.
나머지는 개인적인 술자리 일주일내내 술을 푸신 경우도 있습니다.
그럼 직원들이 알아서 회사를 꾸려가야 합니다.
몇 달전에 또 조그만 창고를 하나 열었는데 거기 직원들이 뭐라고 얘기하니까 그쪽은 월차수당에 교통비로 8만원씩 주더군요.
저는 직원차 타고 출퇴근한다고 10원한푼없고 다른 직원들이 기름값 하라고 5만원줍니다.
진짜로 버스타고는 이회사는 못다니는데 버스를 타도 그돈으로는 출퇴근을 못하는 돈입니다.
속으로 무지 억울하대요.
죽어라고 일하는 직원들한테 너무 한다 싶어서요.
저는 같이 일하는 직원들 편의를 봐주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사장한테 구박을 받더라도 밖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신경이 쓰이고 나는 사무실에 있으니 미안합니다.
직원들 편의를 봐주려고 하는데 그렇게 못마땅한지
자기는 출근하고 컴퓨터켜면 바로 인터넷들어 가서 고스톱치고 바둑만 합니다.
밖에서 사람들이 바뻐도 손도 까딱안하고 퇴근할 때 까지 오락만합니다.
근데 제가 인터넷을 하면 트집을 잡네요.
제가 일을 땡땡이 치고 한거면 말을 안합니다.
내 할일 다 하고 하는 건데도 뭐라고 하니 솔직히 시골이라 거의 모뎀속도 나면서
처음에는 쉬엄쉬엄 월말에 해도 된다던 일이 해 보니까 그날그날 해 놓지 않으면 안되는 빡빡한 일과였고 월말정산에 그래프까지 그릴려면 정말 눈돌아가는데 사장은 내가 급해서 정신을 못차려도 밖에서 사람들이 고생해도 다 직원들 능력이 부족해서라고 생각해 버리니
하여간에 직원들한테는 도저히 사장하고는 일 못하니 관두겠다고 했습니다. 12월에 그 추운 날 밖에 내버려뒀을 때 바로 그만두려고 했는데 다른 직원한테 피해가 갈까봐 그냥다녔는데 얼마전에는 사장 본인이 실수한 거면서 그날일을 들먹이면서 저를 몰아세우는데 속으로 어이가 없고
내가 다니는 이 회사가 그렇게 조건이 좋은 회사인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엄마가 집에서 다니는게 좋겠다고 말려서 못다닌거지 그동안 했던 영업관리나 그쪽으로 경력이 꽤 돼서 서울이나 다른 지방에서 면접 보러 오라고 금방 쓰겠다 그런 회사도 있었습니다.
그때 연봉도 1400에서 1600은 넘게 얘기가 돼었구요.
근데 방값이니 뭐니 제하면 버는게 그게 그거다 싶어서 여기를 다닌거었는데 백수로 놀더라도 더이상은 우리 사장님하고는 얼굴 부딪치며 살고 싶지가 않네요.
저 한달에 80만원으로 얘기하고 왔는데 이것저것떼고 월급명세표에 74만원이라고 적혀있습니다.
그돈중에 20만원정도는 엄마드리면 저는 한달에 50만원으로 카드에 보험료내고 통신비내고 생활해야 합니다.
핸드펀이 낡아서 바꿀려고 하는데 제능력상 수십만원짜리는 생각도 못하고 몇 달을 인터넷을 헤매고 시내나가면 혹시 약정이 있더라도 싼핸펀만 찾아다녔습니다.
그래서 간신히 싸게 12만원에 장만했더니 그걸 사장이 보고 회사에서 월급을 많이 주니까 과소비를 한다는 식으로 말입니다. 과소비 50만원에 과소비하면 저 파산했을 겁니다.
며칠전에 사장은 30만원주고 핸드펀바꾸고는 그러대요.싸게 쌌다고
이번달에는 아예 그래 며칠만 참고 다니자 앞으로 이 인간 안볼거다 신경을 끊자 이렇게 생각하며 버티고 버텼습니다.
더이상 버티면 제가 홧병으로 쓰러질것 같아서 말이죠.
저도 살아야겠습니다.
근데 저 그만두면 이회사에 여직원도 안들어 올텐데
전에 그만둔 여직원이 하이닉스에 들어 가면서 소문이 쫙 퍼져서 여직원들한테 이회사에 대한 평판이 정말 끝내주게 났다고 하더군요.
솔직히 나라도 나 아는 사람이 이회사에 들어오겠다면 말리겠습니다.
우리 사장님 열심히 일하셔서 살좀 빠지시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