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나만의사설(이명박과 그들만의 세상)

임인섭2008.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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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언론에서는 이명박과 인수위의 행보를 많은 지면과 시

 

간을 할애해 다루고 있다

 

그러나 여기서 주목해야 할것이 있다.

 

지금 이명박과 인수위는 자신들만의 세상을 만들어 가고

 

있는것 같다.

 

인수위는 온국민의 관심인 영어공교육에 대한 공청회를

 

 열면서 공교육에 대한 지지자들만을 모아놓구 공청회를

 

 열었다.

 

필자의 생각으로는 아주 가관이였을 같다.

 

한명이 의견을 내놓으면.

 

나머지 사람들은 아무렴 그렇지 그렇구말구 하면서

 

후렴구를 넣었을 생각을 하니 쓴웃음이 나온다.

 

그러면서 아둔한 국민들이 자신들의 높으신 뜻을 이해

 

못한다고 욕을 해댓을 것을 생각하면 피가 거꾸로 솟는다.

 

그러구 당선후 대기업 대표들은 만나면서 노동자들은

 

무시를 해버리는 명바기를보면

 

경제만 살리면 되지 하며 이명박을 찍어준 서민들의 한탄을

 

볼날도 머지 않은것 같다.

 

국가는 기업이 아니다.

 

자신이 경영하는데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이 있다고

 

싹둑 잘라 버릴수 있는 그런 기업이 아니란 말이다.

 

국가란 여러계층의 국민들이 한데 어우러져 함께

 

공존해가는 운명공동체이다.

 

그렇기에 자기가 아무리 높은 자리에 있고 강한 권력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자신의 마음대로 할수없는 것이다.

 

가난하고 소외된 계층의 사람들을 돌봐주고 자신의 뜻과

 

어긋나는 사람이 있다면

 

왜 그러는지 이유를 들어보구 함께 더 좋은 방향을

 

찾아나갈수 있는 협의점을 찾고

 

모든 사람이 함께 공존해 나가는 것이 나라이며 국가이다.

 

요즘  이명박이 지금까지 내놓은 정책을 보면

 

이명박 = 재벌기업 = 조.중.동 = 부자

 

이런 공식만이 설립되는 듯하다..

 

진정으로 그들만의 세상을 만들어 가는것 같다.

 

그들만의 세상에는 서민,노동자,소외된계층은

 

그들의 한단계 높은 부를 축적하기 위한 무지한 일개미일

 

뿐이다.

 

아직도 부자들이 돈을 써야 경제가 잘돌아 간다고 믿는

 

무식한 소리를 하는 사람이 있는가..??

 

부자들은 지금도 충분히 쓸만큼쓰고 가질만큼 가지고 있다.

 

그들이 언제는 돈이 없어서 못썼겠는가..

 

규제가 풀리는 순간.. 그들은 투기세력으로 변하여

 

우리나라의 집값과 땅값을 올리는데 일조를 할뿐이다.

 

눈을 똑바로 뜨고 자세히 보자

 

지금 이명박과 인수위가 내놓은 정책중에

 

당신들을 위한 정책이 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