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바넘이라는 심리적 함정에 빠져서 그렇습니다. 바넘이란것은 누구에게나 해당되는 특성을 본인이나 특정타인에게 해당되는 것으로 믿는 심리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내향적이거나 외향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얼굴이 예쁘거나 못생긴것도 주관적인 잣대이지 선천적인 외모를 어찌할수 없습니다.
집이 가난하거나 집이살사는 경우 역시 본인선택이 아니라 그런부모밑에 타고난 운명이며 공부못하거나 잘하는것 역시 잘못은 전혀 아닙니다.
즉 왕따의 이유로 쓰이는 것은 누구에게나 적용될수 있으며 약한자를 괴롭히면서 이러한 핑계를 적용하는 것에 불과합니다.
가해자의 60%는 24세가 되기전 전과자가된자는 통계(올베우스자료) 가 있으며 가해자들은 가정에서 폭력이나 소외감 아니면 학업 부진이나 입시 에 대한 시달림 에의하여 스트레스를 피해자에게 푸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
피해자의 문제점을 찾는 현 집단따돌림상담 제도는 문제가 많으며 피해자는 마음의 치료위주로 바꾸고 가해자에대한 처벌보다는 이들도 또다른 피해자이므로 가정문제 상담 구
체적으로 교사가 마음의 편지를 가해자에게 전달하며 학업부진을 막기위해 빈칸만화 를 패러디하여 공부한내용을 적어오게하여 공부를 마치게임 같이 흥미를 붇돋우게 하여 학업성취를 높이고 에너지를 건전한곳에 쏟기위해 공작기계 서예 만화 같은 동아리활동을 지원하는것이 한 방법인것 같습니다.
왕따문제 해결의 문제점... !!
지금까지 우리나라는 왕따 가해자보다는 피해자의 문제점에 초첨이 맞추어졌으며 분명 어딘가에는 문제점이 자리잡고 있다는 고정관념이 많은 사람들에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그러나 일본상담심리가 야마와키 유키코에의하면 문제가있어서 당하는것이 아니라 당하면서 문제가 만들어 진다고 합니다
나쁜교실이란 저서에서 가해자 다카시는 유지에게 포르노 잡지를 보여주려 해으나 유지가보지않고 가져온것이 선생에게 들켜 화풀이로 시작되었습니다. 표면적인 이유는 더러워서 그랬다는 이유를 내세웠으나 급식에 바퀴벌레를 넣고 가방에 오줌을 누어 더러운 아이로 만든후에 괴롭힌 것이었습니다 .
제가 대한 간단테스트를 하겠습니다
1.내향적이거나 얼굴이 못생겼다 얼굴이 예쁘거나 나댄다(외향적성격의 속된표현)
2.집이 가난하거나 집이 잘산다 공부잘하거나 공부못한다
위는 학생들이 왕따시키는 이유입니다.
언뜻 보면 왕따에 이유가 있는것같지만 이것을 본인이나 주위 친구들에게 적용해보세요.
놀랍게도 반친구 모두가 해당될것입니다.
이는 바넘이라는 심리적 함정에 빠져서 그렇습니다. 바넘이란것은 누구에게나 해당되는 특성을 본인이나 특정타인에게 해당되는 것으로 믿는 심리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내향적이거나 외향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얼굴이 예쁘거나 못생긴것도 주관적인 잣대이지 선천적인 외모를 어찌할수 없습니다.
집이 가난하거나 집이살사는 경우 역시 본인선택이 아니라 그런부모밑에 타고난 운명이며 공부못하거나 잘하는것 역시 잘못은 전혀 아닙니다.
즉 왕따의 이유로 쓰이는 것은 누구에게나 적용될수 있으며 약한자를 괴롭히면서 이러한 핑계를 적용하는 것에 불과합니다.
가해자의 60%는 24세가 되기전 전과자가된자는 통계(올베우스자료) 가 있으며 가해자들은 가정에서 폭력이나 소외감 아니면 학업 부진이나 입시 에 대한 시달림 에의하여 스트레스를 피해자에게 푸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
피해자의 문제점을 찾는 현 집단따돌림상담 제도는 문제가 많으며 피해자는 마음의 치료위주로 바꾸고 가해자에대한 처벌보다는 이들도 또다른 피해자이므로 가정문제 상담 구
체적으로 교사가 마음의 편지를 가해자에게 전달하며 학업부진을 막기위해 빈칸만화 를 패러디하여 공부한내용을 적어오게하여 공부를 마치게임 같이 흥미를 붇돋우게 하여 학업성취를 높이고 에너지를 건전한곳에 쏟기위해 공작기계 서예 만화 같은 동아리활동을 지원하는것이 한 방법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