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g by. K.WILL 작사: 심재희 작곡·편곡: 김형석 어제와 별 다를 게 없는 하룬데 오늘은 왠지 다 슬퍼만 보이죠 누구인들 내 맘을 알까요 혼자 뜨는 저 달은 내 이 맘 알까요늘 곁에 머물렀던 외로움인데 어쩐지 낯설도록 서러워지죠 그대인들 위로가 될까요 하루 아침 시들어 갈 사랑이라면 혼자가 더 편한 나죠 아픈 만큼 웃어요 바보처럼 웃어요그런 내 맘을 한번 들여다 본 적 없겠죠 사랑 그게 뭔가요 추억 나는 싫어요 모든게 정해진 자릴 찾는 그 날 그땐 말해볼까요 미워해 미안했던 내 맘을 저마다 나름의 이유가 있겠죠 지금의 나처럼 또 그대 처럼요그 누구의 잘못도 아니죠 만나지지 못할 저 달 뒤의 해처럼그런 운명도 있겠죠 아픈만큼 웃어요 바보처럼 웃어요그런 내 맘을 한 번 들여다 본 적 없겠죠 사랑 그게 뭔가요 추억 나는 싫어요 모든게 정해진 자릴 찾는 그 날그땐 말해볼까요 미워해 미안했던 내 맘을 서글픈 시간은 늘 그랬듯 모두 흐려놓겠죠 마치 없던 일 처럼 먼지 쌓인 추억만 남겨 놓고서 잊으라고 다그치다 바람 불어 나를 흔들겠죠 많이 보고싶겠죠 매일 그리울테죠 또 먼 어디 쯤에서 날 잊을 그댈 알면서 또 난 그댈 부르죠 자꾸 눈물이 나죠 이대로 우리는 여기까진가요 혹시라도 아주 먼 날 문득 내가 그리워질 날 이름조차 얼굴조차 떠오르지 않아도 이건 기억 해줘요 정말로 사랑했음을 1
혼자 지는 달 (composed by 김형석)
sung by. K.WILL
작사: 심재희
작곡·편곡: 김형석
어제와 별 다를 게 없는 하룬데
오늘은 왠지 다 슬퍼만 보이죠
누구인들 내 맘을 알까요
혼자 뜨는 저 달은 내 이 맘 알까요
늘 곁에 머물렀던 외로움인데
어쩐지 낯설도록 서러워지죠
그대인들 위로가 될까요
하루 아침 시들어 갈 사랑이라면
혼자가 더 편한 나죠
아픈 만큼 웃어요 바보처럼 웃어요
그런 내 맘을 한번
들여다 본 적 없겠죠
사랑 그게 뭔가요
추억 나는 싫어요
모든게 정해진 자릴 찾는 그 날
그땐 말해볼까요
미워해 미안했던 내 맘을
저마다 나름의 이유가 있겠죠
지금의 나처럼 또 그대 처럼요
그 누구의 잘못도 아니죠
만나지지 못할 저 달 뒤의 해처럼
그런 운명도 있겠죠
아픈만큼 웃어요 바보처럼 웃어요
그런 내 맘을 한 번 들여다 본 적 없겠죠
사랑 그게 뭔가요 추억 나는 싫어요
모든게 정해진 자릴 찾는 그 날
그땐 말해볼까요 미워해 미안했던 내 맘을
서글픈 시간은 늘 그랬듯 모두 흐려놓겠죠
마치 없던 일 처럼 먼지 쌓인 추억만 남겨 놓고서
잊으라고 다그치다 바람 불어 나를 흔들겠죠
많이 보고싶겠죠 매일 그리울테죠
또 먼 어디 쯤에서 날 잊을 그댈 알면서
또 난 그댈 부르죠 자꾸 눈물이 나죠
이대로 우리는 여기까진가요
혹시라도 아주 먼 날 문득 내가 그리워질 날
이름조차 얼굴조차 떠오르지 않아도
이건 기억 해줘요 정말로 사랑했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