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용기내서 제 사연을 몇글자 적어보려고해요.. 저에게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여인이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그녀가 저의 곁을 떠나려고하고있습니다. 그녀와 알게된지는 벌써 년수로 9년이 되었네요. 그러다 연이닿아 애인사이가 되었고 그녀와 만나고 너무 함께있고 싶어 24살때 전 모든걸 포기하고 그녀하나만을 위해 살겠따며 다짐을 하고 부모님의 반대에도 무릎쓰고 그녀와 살림을 꾸려나가기로 했습니다 저는 당시 학생이었기에 학교도 휴학하고 무일푼으로 시작했기에 돈을 벌어야했습니다. 그래서 안해본일없이 닥치는대로 다했습니다. 일이 힘들어도집에가면 따뜻하게 반겨줄 그녀가 있기에 하나도 힘들지않았씁니다. 경제적으로 넉넉하지 않은 살림에 그래도 많이 힘들었을꺼아는데 내색하지않고 환하게 웃어주는 그녀가 너무 고마웠습니다 .
저희는 정말 알콩달콩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습니다 . 그런데 저의 모자란 말들로 인해 그녀가 가슴이 아팠나봅니다. 그녀는 저하나보고 올라왔는데..힘들지않게..아파하지않게..항상행복하게..웃게만해주겠다..약속했는데..제가 그녀를 너무 아프게했나봅니다
이야기를 하면 너무길기에..
최근얘기를하자면 같이 3년을 살고 현재 그녀는 지방에 부모님집에 내려가서살고있습니다
그랬기에 전화로 일상을 얘기하곤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저에게 걸려온 그녀의 차가운말한마디.. "미안해..끝내자" 저는 하늘이 노래지고 정말 정신나간사람처럼 멍하니 그자리에서 몇십분을 움직이지 못했습니다. 다음날 그녀가 전화가와서 얘기를하는데..제가 그녈 믿지 못한다 생각했나봅니다 . 전단지 걱정이되서 그런건데.. 각시가 외박을하는데..그건당연한거아닌가생각됩니다.. 근데 받아들이는입장에서는 제가 의심을한다고 생각했나봅니다 .. 다른이유도 있었죠.. 그리곤 그이후로 지금까지 연락이 되지않습니다.. 27일날에는 제가 그녀의 집으로 찾아갔습니다..그녀는 만나지못하고 어머니와 동생만보고 서울로 돌아와야했습니다. 그녀는 핸드폰이없습니다. 제가매일 싸이로 쪽지를 보냅니다. 오지도않는 답장을기다리며..
900일을 불과 몇시간을 앞두고있는지금.. 옆에있을때는 몰랐는데 제게 너무 큰 존재였고 삶의 이유였다는 것을 이제야 깨닫다니.. 항상 옆에있어줄거라..생각했는데.. 2주동안 지금 제가 제정신이 아닙니다.. 뭘해도 손에 잡히지않고 그녀생각뿐입니다 싸이 방명록도 없애놔서 말도 남길수없고.. 이글을 읽으신 여러분,,
그녀의 사진첩에.. 미안하다고.. 제가 기다리고있다고..끝까지 포기안한다고..다 잘못했다고..영원히 사랑하겠다고..다시 후회없는짓 안할꺼라고..잃어버린 행복..다시 찾아주겠노라고..전해주시겠어요? 900일을 같이 맞이할수있도록.. 여러분의 댓글하나하나가.. 저에겐 너무큰 힘이 될거같아요 .. 도와주세요 ..그녀의 홈피는 제사진첩에보시면 진현숙이라고 그녀의 홈피에서 스크랩해온게있거든요.. 제친구가 예전에 고백할때 인터넷회원들께 도움을 요청해 많은분들이 도와주시는걸 봤어요 .. 그녀가 많이 부러워하더라구요.. 그녀와 인연이 이어갈수도 끊어질수도 있겠지만 ..끊어진다면.. 제마지막 선물이 되겠네요.. 여러분이 꼭 도와주세요 ...
여러분의 도움을 얻고자 열심히 쓰긴했는데..글재주가 없어서.. 어찌 제 심정을 글로다 표현하겠어요.. 다시한번 꼭좀 ..도와주세요..항상 행복한 나날들 되시길빌께요..
도와주세요 . . . .
안녕하세요 저는 27세의 남자입니다..
정말..용기내서 제 사연을 몇글자 적어보려고해요.. 저에게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여인이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그녀가 저의 곁을 떠나려고하고있습니다. 그녀와 알게된지는 벌써 년수로 9년이 되었네요. 그러다 연이닿아 애인사이가 되었고 그녀와 만나고 너무 함께있고 싶어 24살때 전 모든걸 포기하고 그녀하나만을 위해 살겠따며 다짐을 하고 부모님의 반대에도 무릎쓰고 그녀와 살림을 꾸려나가기로 했습니다 저는 당시 학생이었기에 학교도 휴학하고 무일푼으로 시작했기에 돈을 벌어야했습니다. 그래서 안해본일없이 닥치는대로 다했습니다. 일이 힘들어도집에가면 따뜻하게 반겨줄 그녀가 있기에 하나도 힘들지않았씁니다. 경제적으로 넉넉하지 않은 살림에 그래도 많이 힘들었을꺼아는데 내색하지않고 환하게 웃어주는 그녀가 너무 고마웠습니다 .
저희는 정말 알콩달콩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습니다 . 그런데 저의 모자란 말들로 인해 그녀가 가슴이 아팠나봅니다. 그녀는 저하나보고 올라왔는데..힘들지않게..아파하지않게..항상행복하게..웃게만해주겠다..약속했는데..제가 그녀를 너무 아프게했나봅니다
이야기를 하면 너무길기에..
최근얘기를하자면 같이 3년을 살고 현재 그녀는 지방에 부모님집에 내려가서살고있습니다
그랬기에 전화로 일상을 얘기하곤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저에게 걸려온 그녀의 차가운말한마디.. "미안해..끝내자" 저는 하늘이 노래지고 정말 정신나간사람처럼 멍하니 그자리에서 몇십분을 움직이지 못했습니다. 다음날 그녀가 전화가와서 얘기를하는데..제가 그녈 믿지 못한다 생각했나봅니다 . 전단지 걱정이되서 그런건데.. 각시가 외박을하는데..그건당연한거아닌가생각됩니다.. 근데 받아들이는입장에서는 제가 의심을한다고 생각했나봅니다 .. 다른이유도 있었죠.. 그리곤 그이후로 지금까지 연락이 되지않습니다.. 27일날에는 제가 그녀의 집으로 찾아갔습니다..그녀는 만나지못하고 어머니와 동생만보고 서울로 돌아와야했습니다. 그녀는 핸드폰이없습니다. 제가매일 싸이로 쪽지를 보냅니다. 오지도않는 답장을기다리며..
900일을 불과 몇시간을 앞두고있는지금.. 옆에있을때는 몰랐는데 제게 너무 큰 존재였고 삶의 이유였다는 것을 이제야 깨닫다니.. 항상 옆에있어줄거라..생각했는데.. 2주동안 지금 제가 제정신이 아닙니다.. 뭘해도 손에 잡히지않고 그녀생각뿐입니다 싸이 방명록도 없애놔서 말도 남길수없고.. 이글을 읽으신 여러분,,
그녀의 사진첩에.. 미안하다고.. 제가 기다리고있다고..끝까지 포기안한다고..다 잘못했다고..영원히 사랑하겠다고..다시 후회없는짓 안할꺼라고..잃어버린 행복..다시 찾아주겠노라고..전해주시겠어요? 900일을 같이 맞이할수있도록.. 여러분의 댓글하나하나가.. 저에겐 너무큰 힘이 될거같아요 .. 도와주세요 ..그녀의 홈피는 제사진첩에보시면 진현숙이라고 그녀의 홈피에서 스크랩해온게있거든요.. 제친구가 예전에 고백할때 인터넷회원들께 도움을 요청해 많은분들이 도와주시는걸 봤어요 .. 그녀가 많이 부러워하더라구요.. 그녀와 인연이 이어갈수도 끊어질수도 있겠지만 ..끊어진다면.. 제마지막 선물이 되겠네요.. 여러분이 꼭 도와주세요 ...
여러분의 도움을 얻고자 열심히 쓰긴했는데..글재주가 없어서.. 어찌 제 심정을 글로다 표현하겠어요.. 다시한번 꼭좀 ..도와주세요..항상 행복한 나날들 되시길빌께요..
추신) 오늘안에 많은 댓글이 있어야하는데.. 많이들 도와주세요 ...
댓글은 ㅡㅡㅡㅡㅡ별 << 폴더에 남겨주시구요..
여러분의 귀한시간 내주셔서감사하구요.. 생면부지인 저에게 조금만 더 시간을 내주셔서
댓글좀 부탁드릴께요.. 정말 머리숙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