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는 경상도 정권의 핵심지역입니다. 영남은 패권적 지역주의를 가지고 있지요 이에 반해 호남은 저항적 지역주의입니다.
그리고 물론 영호남끼리는 지역감정때문인데요.
둘의 지역감정은 원천적으로 다른 지역감정입니다.
경상도의 지역감정은 패권적 지역주의이고 이는 신라의 삼국통일, 고려의 친신라계 개경파 귀족들이 정국주도, 조선의 성리학질서확립(영남유생중심) 영남학파 기호학파만 인정등 우리 역사의 과정에서 영남이 주도적인 역할을 해 왔다는 지역민의 심리가 현대에 들어와서 박정희 전 대통령(3선+유신)전두환, 노태우 김영삼,일부는 노무현까지의 영남인으로써의 자부심이 형상화 된것이지요.
반면에, 호남의 지역감정은 저항적 지역주의이고 이는 백제의 멸망으로 수탈의 역사가 시작되었고 왕건의 훈요십조 중 '차령이남의 사람은 등용하지 말라'에서 보여지듯 정치권력에서 소외되어 왔고 조선시대에도 제주와 더불어 유배지의 역할과 양반지주가 거주하지 않고 친족이나 노비를 파견해 관리하는 수탈적 곡창지대였지요. 현대에 와서는 박정희시대에 영남에 비해 지역개발에서 뒤지게 되고 그러한 피해의식에 급기야 518 광주항쟁에 이르러 폭발하게 되고 95%가 넘는 몰표에 이르게 됩니다.
역사이래 영남은 정권의 중심이였고 호남은 주류였던적이 한번도 없었습니다. 이러한 저항적 지역감정을 지닌 일부 전라도(특히 전남광주)인들이 자기들을 전라디언이라 놀리고 차별해 온것에 대한 반작용으로 대구비하가 나오고 있는것입니다.★ 사실 1300만 경상도 전체를 비하하긴 전라(540만)도는 힘겹습니다. 그 대표인 대구만을 비하하자는 논리이지요. (하지만 사실 그들이 제일 싫어하는 전두환은 경남 합천이며 광주는 빨갱이 해방구라는 발언했던 김용갑의원은 경남 밀양 김대중 죽이기의 선두주자 정형근 의원은 부산이며 우리가 남이가 발언으로 유명한 김기춘경남 거제 이상 가장 극우적 보수적 색체를 지닌사람은 사실 경남 부산도 많습니다)
대구를 비하하는 것에 대한 국민일보 기사를 첨부해 드리죠.어떤통계에도 대구는 범죄율 각종 사고율 화재율이 낮은 곳입니다.
제목: 범죄통계 어디에도 ‘고담 대구’는 없다…재미로 시작해 지역감정 용어 전락
여기서 지역감정 용어전락이란 전라도인이 사용하는 겁니다.(자기고향속이기.이간질하기 아주 잘합니다)(난 서울인데 난 부산인데 등등 자기가 전라도라고 절대 말하지 않으면서 물타기 합니다.)하지만 그런사람들 지난글보기해보세요 정말 장담컨데 100% 한나라당 까면서 김대중 옹호하는 놈들입니다. 저의 경험에서 나오는 확실한 진리입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원인입니다. 여기서 부터는 잘 보세요. 남프라이즈라고 민주당 지지웹진으로 전남 광주인들이 주로 참여하는 사이트가 있습니다. 민주당 지지기반은 아시죠? 전남 광주입니다. 여길 들어가보면 목숨걸고 대구를 비하하자고 결의까지하면서 댓글다는 요령, 근거까지 자세하게 방법을 알려주고있습니다.
대구인이 더러운 근거:왜 고담대구냐는 질문이 나오면 그 쪽 동네가 여름에는 덥고, 겨울에는 추워서 사람들 인성이 황폐하다는 설을 끼워주자.등 얼토당토 않는 주장을 하는 전남 광주인들이 많습니다. 물론 다 그런건 아닙니다. 소수는 제 정신입니다
좀 더 적극적으로 고담대구를 설파할 필요가 있다. 남프라이즈개혁의 남쪽 바람...남프라이즈 ( http://namprise.com )2007-03-25 07:20:27
사실 일방적으로만 당하는 충청도, 호남 사람들은 개쌍도 것들에게 좀더 적극적으로 대처해야한다.
그러나 이런 말을 꺼내면 그들은 곧바로 이렇게 반격을 한다.
고향이 전라도세요?
그렇다 정치적인 주제를 가지고 싸우면 결국 그 한마디로 나서는 것이 그네들 정서이다.
여기에 맞서 싸울려면 우리는 정치적인 정서 이외의 것으로 그네들을 매도해야한다.
이미 그들은 전라도는 깡패, 영화상의 깡패는 전라도 사투리만 쓰는 것으로 그 전술을 실천하고 있다.
나는 여기에서 고담대구를 적극 이용할 것을 제안한다. 현재 고담대구는 대구인들이 그야말로 옴쭉 달싹할 수 없게 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
정치적 언사가 아니기 때문에 "고향이 전라도세요?"라는 반격이 먹히지 않는다.
뿐만 아니라 고담대구를 상징하는 엽기적 사건은 타지역에서 찾기 힘든 대구만의 특징이며, 이미 인터넷에서 고담대구는 하나의 유행어로 정착될 만큼 호응을 얻고 있다.
이제 남은 것은 우리가 적극적으로 이 고담대구라는 용어를 이용해서 그네들의 황폐한 심성과 거지근성을 연결시키는 작업이다.
40대이상의 배트맨 영화를 보거나 아는 사람은 모두 고담대구라는 용어를 알 수 있게 실 생활에서 적극 써먹자.
대구인들이 그네들의 사투리로 머라고 지껄이면, 고담대구인세요? 라는 말로 기를 꺾어버리자.
대구에서 무슨 사건이 일어나면 반드시'역시 고담대구...'라는 댓글을 인터넷 기사에 필히 달아주자.
왜 고담대구냐는 질문이 나오면 그 쪽 동네가 여름에는 덥고, 겨울에는 추워서 사람들 인성이 황폐하다는 설을 끼워주자.
그러면서 그네들의 정치적 행동, 의사를 고담대구라서 그렇지 라는 논리로 풀어주자.
이런 과정을 한 2년만 거쳐도 우리는 대구를 죽음과 범죄의 소굴도시로 충분히 격하 시킬 수 있다.
고담대구라는 용어는 정말 하늘이 주신 기회이다. 이것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 이 용어가 사장되는 일이 없도록 평상시에도 늘 사용하자.
고담대구인이라면 술자리에서 얼굴을 못들도록 만들어 버립시다.<!--"<--> <!-- 사진과 자기소개 삽입시작 -->
남프라이즈(민주당 지지웹진)들어가보시면 실시간으로 대구범죄가 다 올라옵니다. 대구지역신문을 보면서 그걸 스크랩하는 X친놈들이 정말 있다는게 놀라울따릅니다. 민주당이라는 공당의지지 웹진 수준을 한번 들어가보세요..대한민국인이 보면 정말 놀랍니다. 경상도라고 절대 하지 않습니다. 개쌍도라고 하지요..정말 놀라울 따름입니다. 순진한 대구분들은 사실 전라도 별로 미워하지 않죠 왜냐먄 사실 가해자의 역할이였으니까요. 그래서 그들의 실체나 심리를 모르는겁니다
전남,광주인들은 절대 삼풍백화점 붕괴(500명이상 사망),성수대교붕괴등 수많은 서울 사고는 언급하지 않습니다. 오로지 대구지하철참사, 가스폭파만 언급하며 이걸로 사고도시라는 고착된이미지를 심기위해 목숨걸로 노력하는거지요. 지하철 통구이라면서까지 한사람도 수없이 많습니다. 삼풍백화점 무너졌을때도 고소했는지 한번 일부 전남인들은 자문해보세요.
그리고 경상도분은 광주항쟁때 죽은사람을 고소하다고 해도 안되겠지요. ^^
그리고 사실 대구비하는 전라도비하에 비하면 새발의 피입니다. 경상도사람중에 전라도비하하는 사람이있다면 반성해야지요. 모두가 마찬가지입니다
고담대구라는 말 속에 담긴 지역감정,,
대구는 경상도 정권의 핵심지역입니다. 영남은 패권적 지역주의를 가지고 있지요 이에 반해 호남은 저항적 지역주의입니다.
그리고 물론 영호남끼리는 지역감정때문인데요.
둘의 지역감정은 원천적으로 다른 지역감정입니다.
경상도의 지역감정은 패권적 지역주의이고 이는 신라의 삼국통일, 고려의 친신라계 개경파 귀족들이 정국주도, 조선의 성리학질서확립(영남유생중심) 영남학파 기호학파만 인정등 우리 역사의 과정에서 영남이 주도적인 역할을 해 왔다는 지역민의 심리가 현대에 들어와서 박정희 전 대통령(3선+유신)전두환, 노태우 김영삼,일부는 노무현까지의 영남인으로써의 자부심이 형상화 된것이지요.
반면에, 호남의 지역감정은 저항적 지역주의이고 이는 백제의 멸망으로 수탈의 역사가 시작되었고 왕건의 훈요십조 중 '차령이남의 사람은 등용하지 말라'에서 보여지듯 정치권력에서 소외되어 왔고 조선시대에도 제주와 더불어 유배지의 역할과 양반지주가 거주하지 않고 친족이나 노비를 파견해 관리하는 수탈적 곡창지대였지요. 현대에 와서는 박정희시대에 영남에 비해 지역개발에서 뒤지게 되고 그러한 피해의식에 급기야 518 광주항쟁에 이르러 폭발하게 되고 95%가 넘는 몰표에 이르게 됩니다.
역사이래 영남은 정권의 중심이였고 호남은 주류였던적이 한번도 없었습니다. 이러한 저항적 지역감정을 지닌 일부 전라도(특히 전남광주)인들이 자기들을 전라디언이라 놀리고 차별해 온것에 대한 반작용으로 대구비하가 나오고 있는것입니다.★ 사실 1300만 경상도 전체를 비하하긴 전라(540만)도는 힘겹습니다. 그 대표인 대구만을 비하하자는 논리이지요. (하지만 사실 그들이 제일 싫어하는 전두환은 경남 합천이며 광주는 빨갱이 해방구라는 발언했던 김용갑의원은 경남 밀양 김대중 죽이기의 선두주자 정형근 의원은 부산이며 우리가 남이가 발언으로 유명한 김기춘경남 거제 이상 가장 극우적 보수적 색체를 지닌사람은 사실 경남 부산도 많습니다)
대구를 비하하는 것에 대한 국민일보 기사를 첨부해 드리죠.어떤통계에도 대구는 범죄율 각종 사고율 화재율이 낮은 곳입니다.
제목: 범죄통계 어디에도 ‘고담 대구’는 없다…재미로 시작해 지역감정 용어 전락
여기서 지역감정 용어전락이란 전라도인이 사용하는 겁니다.(자기고향속이기.이간질하기 아주 잘합니다)(난 서울인데 난 부산인데 등등 자기가 전라도라고 절대 말하지 않으면서 물타기 합니다.)하지만 그런사람들 지난글보기해보세요 정말 장담컨데 100% 한나라당 까면서 김대중 옹호하는 놈들입니다. 저의 경험에서 나오는 확실한 진리입니다.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143&article_id=0000052595§ion_id=102&menu_id=102
그리고 가장 중요한 원인입니다. 여기서 부터는 잘 보세요. 남프라이즈라고 민주당 지지웹진으로 전남 광주인들이 주로 참여하는 사이트가 있습니다. 민주당 지지기반은 아시죠? 전남 광주입니다. 여길 들어가보면 목숨걸고 대구를 비하하자고 결의까지하면서 댓글다는 요령, 근거까지 자세하게 방법을 알려주고있습니다.
대구인이 더러운 근거:왜 고담대구냐는 질문이 나오면 그 쪽 동네가 여름에는 덥고, 겨울에는 추워서 사람들 인성이 황폐하다는 설을 끼워주자.등 얼토당토 않는 주장을 하는 전남 광주인들이 많습니다. 물론 다 그런건 아닙니다. 소수는 제 정신입니다
들어가보시면 분노가 치밀겁니다.
바로여기입니다.
http://www.namprise.com/bbs/zboard.php?id=board1&no=271924..
좀 더 적극적으로 고담대구를 설파할 필요가 있다.
남프라이즈
개혁의 남쪽 바람...남프라이즈 ( http://namprise.com )2007-03-25
07:20:27
사실 일방적으로만 당하는 충청도, 호남 사람들은 개쌍도 것들에게 좀더 적극적으로 대처해야한다.
그러나 이런 말을 꺼내면 그들은 곧바로 이렇게 반격을 한다.
고향이 전라도세요?
그렇다 정치적인 주제를 가지고 싸우면 결국 그 한마디로 나서는 것이 그네들 정서이다.
여기에 맞서 싸울려면 우리는 정치적인 정서 이외의 것으로 그네들을 매도해야한다.
이미 그들은 전라도는 깡패, 영화상의 깡패는 전라도 사투리만 쓰는 것으로 그 전술을 실천하고 있다.
나는 여기에서 고담대구를 적극 이용할 것을 제안한다. 현재 고담대구는 대구인들이 그야말로 옴쭉 달싹할 수 없게 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
정치적 언사가 아니기 때문에 "고향이 전라도세요?"라는 반격이 먹히지 않는다.
뿐만 아니라 고담대구를 상징하는 엽기적 사건은 타지역에서 찾기 힘든 대구만의 특징이며, 이미 인터넷에서 고담대구는 하나의 유행어로 정착될 만큼 호응을 얻고 있다.
이제 남은 것은 우리가 적극적으로 이 고담대구라는 용어를 이용해서 그네들의 황폐한 심성과 거지근성을 연결시키는 작업이다.
40대이상의 배트맨 영화를 보거나 아는 사람은 모두 고담대구라는 용어를 알 수 있게 실 생활에서 적극 써먹자.
대구인들이 그네들의 사투리로 머라고 지껄이면, 고담대구인세요? 라는 말로 기를 꺾어버리자.
대구에서 무슨 사건이 일어나면 반드시'역시 고담대구...'라는 댓글을 인터넷 기사에 필히 달아주자.
왜 고담대구냐는 질문이 나오면 그 쪽 동네가 여름에는 덥고, 겨울에는 추워서 사람들 인성이 황폐하다는 설을 끼워주자.
그러면서 그네들의 정치적 행동, 의사를 고담대구라서 그렇지 라는 논리로 풀어주자.
이런 과정을 한 2년만 거쳐도 우리는 대구를 죽음과 범죄의 소굴도시로 충분히 격하 시킬 수 있다.
고담대구라는 용어는 정말 하늘이 주신 기회이다.
이것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 이 용어가 사장되는 일이 없도록 평상시에도 늘 사용하자.
고담대구인이라면 술자리에서 얼굴을 못들도록 만들어 버립시다.<!--"<--> <!-- 사진과 자기소개 삽입시작 -->
남프라이즈(민주당 지지웹진)들어가보시면 실시간으로 대구범죄가 다 올라옵니다. 대구지역신문을 보면서 그걸 스크랩하는 X친놈들이 정말 있다는게 놀라울따릅니다. 민주당이라는 공당의지지 웹진 수준을 한번 들어가보세요..대한민국인이 보면 정말 놀랍니다. 경상도라고 절대 하지 않습니다. 개쌍도라고 하지요..정말 놀라울 따름입니다. 순진한 대구분들은 사실 전라도 별로 미워하지 않죠 왜냐먄 사실 가해자의 역할이였으니까요. 그래서 그들의 실체나 심리를 모르는겁니다
전남,광주인들은 절대 삼풍백화점 붕괴(500명이상 사망),성수대교붕괴등 수많은 서울 사고는 언급하지 않습니다. 오로지 대구지하철참사, 가스폭파만 언급하며 이걸로 사고도시라는 고착된이미지를 심기위해 목숨걸로 노력하는거지요. 지하철 통구이라면서까지 한사람도 수없이 많습니다. 삼풍백화점 무너졌을때도 고소했는지 한번 일부 전남인들은 자문해보세요.
그리고 경상도분은 광주항쟁때 죽은사람을 고소하다고 해도 안되겠지요. ^^
그리고 사실 대구비하는 전라도비하에 비하면 새발의 피입니다. 경상도사람중에 전라도비하하는 사람이있다면 반성해야지요. 모두가 마찬가지입니다
출처 : 국민일보 , 남프라이즈(민주당 지지웹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