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하트의 무한한 인기몰이

배지은2008.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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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하트의 무한한 인기몰이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0일 방송된 '뉴하트' 시청률은 28.2%를 기록해 30% 돌파를 눈앞에 뒀다. 또 다른 시청률 조사기관인 AGB닐슨 미디어리서치에서도 26.3%를 보이며 수목극 정상을 차지했다. 

30일 방송된 '뉴하트'는 은성(지성)이 심근경색으로 쓰러진 영국 전 총리(이참)을 광희대 병원으로 옮긴 후 최강국(조재현)이 수술 집도할 것인가에 관심이 집중됐다. 15일 방송에서는 수술의 결과와 함께 방황을 끝내고 병원으로 돌아온 최강국과 이은성의 모습도 만나 볼 수 있을 예정으로 시청률 상승을 기대케했다. 

특히 이은성과 남혜석(김민정)의 엇갈리는 장면으로 시청자들로 하여금 안타까운 마음을 사게 했다. 또한 앞으로 서로의 아픔을 알게 되면서 관계가 진전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더욱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다음주는 설 연휴로 인해 '뉴하트'는 7일 목요일 밤 2회 연속 방송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태준(장현성)을 놀라게 한 하태진(정찬)의 환상적인 수술과 함께 설날을 맞아 광희대 병원 레지던트들이 환자들을 위해 준비한 특별한 무대가 마련돼 눈길을 끌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