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 cat, dining avenue의 진행자 박재은 푸드스타일리스트의 성공기

olivetv2008.01.31
조회155

<박재은 푸드스타일리스트의 성공기>

 

 

 

 

안녕하세요, O'live에요~

 

오늘은 박재은님의 요리인생 성공기를 적어나아가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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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은님은 코르동 블루에서 요리와 제과부문을 수료하고 현재 푸드스타일리스트, 파티플래너, 요리사로서 활동하고 계십니다. 박재은님의 Profile은 워낙 유명하니 이정도로만 쓸께요~^-^

 

올'리브가 말하고 싶은 것은 재은님의 요리인생 성공은 프로필에서 나타나는 게 아니라,

재은님의 끊임없는 요리에 대한 관심과 사랑 그리고 열정이 함께 있었다는 거에요~

 

박재은님의 요리인생은 프랑스 유학시절에서 시작합니다.

" 프랑스 유학중이었어요. 불문학 특강을 듣다가, 프랑스 사람들의 먹고 마시는 문화에 매료됐어요. 밥을 때우는 식으로 급하게 먹는 대신 한 장소에서 길게 먹고 즐기는 그 자체가 엔터테인먼트가 된다는 것을 깨닫고, 저도 그런 식문화에 일조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졌죠."

 

또한 박재은님이 자신의 요리세계를 만든데는 어머니의 영향이 컸습니다. 그녀의 어머니는 라면 하나라도 사랑과 정성으로 끓일정도로 음식에 열성적이라 해요. 박재은님의 어록입니다.

 

" 음식은 정성이에요. 산해진미를 다 갖다 놓아도 정성 없이 차리면 맛이 없어요. 감자튀김을 먹더라도 따뜻하게, 소금을 솔솔 뿌려서 기름을 먹는 키친 타월을 한장 깐 접시에 올려주면 그것은 요리가 됩니다. 정성에 맛이 배가 되는 거죠. 전 무엇을 만드느냐보다 얼마만큼의 정성을 담느냐가 요리의 포인트라고 늘 외친답니다."

 

 

박재은님의 요리스타일은 이러한 신념에 의해 맛을 만들어내는 것 외에도 맛을 전달하는 데에도 정성을 다합니다. 물론 어렸을 때부터 키워온 독서력이 탄탄한 뒷받침이 되고 있답니다. 다음은 재은님의 요리에 대한 철학을 말하는 대목입니다.

 

" 요리는 평생을 연마해야하는 무사의 칼솜씨 같은 겁니다. 요리 외의 것에 무지하면서 칼솜씨만 늘리면 '기술자'가 되죠. 항상 정치, 경제, 문화의 흐름을 읽으려 노력하고 있어야 대중이 원하는 음식을 제안할 수 있어요. 제 솜씨는 한참 멀었어요. 앞으로 살면서 계속 갈고 닦을 거에요."

 

 

 

O'live를 사랑해주시는 여러분~

 

재은님을 TV에서만 보시다가 실제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Chef가 된 동기 및 성장과정 등을 보시니 어떠세요?

요리의 꿈을 키우는 데 있어, 어머니의 정성과 사랑이 담긴 음식의 소중함과 가치를 알고 프랑스 사람들의 식문화 등이 박재은님의 자질과 Combination되어 최고의 가치를 만들어 낸 것이라고 O'live는 생각해요~

 

비단 유학이 아니더라도, 작은 꿈에서 시작하지만 자신의 신념과 철학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면,

 

이쁜 재은님처럼 좋은 Chef가 되어 요리시장에서의 행복바이러스가 되지 않을까요?^-^

 

 

 

 

O'live는 꿈을 가진 여성분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드리고 싶습니다~

 

We love O'live~ O'live loves 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