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손오공이 100명을 상대로 싸움을 하게 되었다. 자기 혼자는 도저히 안 될 것 같아 머리카락을 99개 뽑아서 자신의 분신을 만들었다.
열심히 싸우고 있던 중, 진짜 손오공이 둘러보니 분신 하나가 힘이 없이 비실비실하게 싸우고 있는 것이다.
화가 난 손오공 그 비실비실한 분신에게 가서 물었다.
“야, 너 왜 이리 힘이 없어?”
이에 분신이 대답하길,
“전 새치인데요.”
2.직업별 이별 방식
o 소설가
“우리 이별의 발단은 너의 무관심이었어. 너의 무관심이 나의 무관심으로 전개되면서 우리는 위기를 맞게 되었지. 네가 화를 낸 것에 내가 참지 못한 것이 절정이었고 이별이라는 결말로 끝내고 마는구나. 우리 헤어지자….”
o 군인
“내 짬밥에 그 정도 편지를 보냈는데 답장 한번 안 보내고 연락도 안하고 말이지. 야간경계 서면서 많이 생각해봤는데 아무래도 우리 사이에 ‘진돗개’ 하나를 발령해야 할 것 같아. 이런… 나 지금 동전 없어. PX 문 닫아서 동전을 못 바꾸니 이만 끊을게. 참, 나 ‘우정의 무대’ 나가서 여자 만났다. 걔가 사귀자네. 끊는다. 그리고 총알 선물한 거 위험하니까 잘 간수하고. 안녕….”
o 경찰
“너 저번에 내가 다 이해한다며 말하라고 했을 때 네 과거 다 얘기했잖아? 그거 유도신문이었어. 그리고 너네 오빠 전과 2범이더라. 아직도 정신 못 차렸다니? 넌 오빠 닮았는지 매일 음주운전이나 하고, 어디 불안해서 사귈 수 있겠니? 후배에게 널 미행시켰더니만 다른 남자 만났다더라. 고문하면 다 불겠지만 참는다. 내일 선보는데 조서 확실히 꾸민 후 사귈 생각이야. 너도 전과 없는 사람 만나길 바란다. 안녕.”
3. 공통점
- 혼자사는 할머니와 성공하지 못한 예술가의 공통점은?
영감이 없다.
- 여자와 책의 공통점은?
아무리 봐도 알 수 없는 대목이 있다.
- 정치권과 불판의 공통점은?
자주 갈아줘야 한다.
4. 마트에서
철수와 영희는 마트에서 장을 보고 있었다.
그런데 영희가 아기 기저귀 파는 곳을 보고 야릇한 웃음을 짓는 것이 아닌가?
철수 : 영희야! 재미있는 것 있으면 같이 웃자.
영희 : 아니야. 아기들 기저귀 보니까 왠지 귀여워서. 가자!
영희는 철수를 급하게 끌고 갔다.
하지만 철수는 끌려가는 와중에 기저귀코너에 쓰여 있는 광고를 보고 말았다.
'서기 시작하면 입혀주세요!'
4. 마누라의 유혹
▲유혹1:끈질기다. 아내는 오늘도 섹시하고 농염한 포즈로 이불 속을 파고든다.
마누라:여보야~ 오늘 죽여줄게.
남편:(목소리 깔고 째려보며) 고마해라. 많이 묵었다 아이가….
▲유혹2:영화관 가자해서 따라갔더니 에로물이다.
무지 찐하다. 죽여준다.
마누라가 손을 아래로 내리더니 은근슬쩍 내 손을 잡는다.
마누라:여보~ 손에 땀나지?
남편:(옆자리 눈치를 보며) 분위기 조진다, 셋에 손 떼라! 하나, 둘….
▲유혹3:아침 밥상이 오랜만에 화려하다.
아내가 간만에 신경 써서 차린 듯하다.
한 숟가락 뜨려는데 정말 묘한 표정 지으며 말한다.
마누라:그러게, 당신이 하기 나름이라니깐….
남편:(밥상을 엎어버릴 듯 하며) 내가 쇠꼬챙이냐?
▲유혹4:연예인이 연루된 마약복용사건이 터졌다.
아내는 잘 읽지도 않던 신문을 독파한다.
잠자러 이불 속으로 들어오더니 내 눈치를 보며 말한다.
마누라:나도 최음제 한번 먹어볼까?
남편:(멍하니 천장만 쳐다보며) 난 수면제 갖다 줘.
5. 팔자 좋은 여자
10대:얼굴이 예쁘고 공부도 잘하는 여자.
20대:바람 실컷 피우고 시집만 잘 가는 여자.
30대:남편 잘 만나 덕분에 벤츠 몰고 다니는 여자.
40대:애들이 재수도 안하고 척척 명문대 붙어주는 복난 여자.
50대:쌍꺼풀 수술도 안 하고 배도 안 나온 여자.
60대 이후:남편이 로또 1등 된 후 하루 만에 죽어 유산 받은 여자.
6. 조폭과 아줌마의 공통점
1. 대체로 칼을 잘 쓴다.
2. 떼 지어 몰려다니는 경우가 많다.
3. ‘형님’이란 말을 많이 쓴다.
4. 제 식구들을 끔찍이 챙긴다.
7. 견적이 많이 나와서
못생긴 여자가 성형수술을 시켜달라고 남편을 졸랐다.
남편은 아내의 시달림에 견디지 못한 나머지 솜씨가 가장 좋다는 성형외과를 아내와 같이 찾아갔다.
의사가 몇 시간에 걸쳐 아내의 수술 견적을 계산했다.
한참 후 의사는 아내를 잠시 내보냈다.
불안해진 남편이 물었다.
“저… 견적이 어느 정도 나왔나요?”
그러자 결심한 듯 의사가 남편에게 말했다.
“기왕이면 수술비를 위자료로 쓰시고, 새 장가를 드시죠.”
8. 진짜 이유
어느 날 남편이 회사에서 퇴근해 돌아와 아내에게 약간 미안한 듯 말했다.
“내일 말이야, 회사 후배 두 명을 집으로 저녁 초대했거든. 괜찮지…?”
이 말을 듣고 아내는 약간 화를 내며 말했다.
‘뭐라고요? 아니 왜 그런 걸 당신 맘대로 결정하는 거죠? 이렇게 조그만 집에, 나는 요리도 할 줄 모르고, 또 당신에게 억지로 애교를 부려야 하는 것도 진절머리가 나는데, 당신 후배들한테 잘해 줄 리 없잖아요!’
★ 유머 10선
1.손오공의 분신
어느 날 손오공이 100명을 상대로 싸움을 하게 되었다. 자기 혼자는 도저히 안 될 것 같아 머리카락을 99개 뽑아서 자신의 분신을 만들었다.
열심히 싸우고 있던 중, 진짜 손오공이 둘러보니 분신 하나가 힘이 없이 비실비실하게 싸우고 있는 것이다.
화가 난 손오공 그 비실비실한 분신에게 가서 물었다.
“야, 너 왜 이리 힘이 없어?”
이에 분신이 대답하길,
“전 새치인데요.”
2.직업별 이별 방식
o 소설가
“우리 이별의 발단은 너의 무관심이었어. 너의 무관심이 나의 무관심으로 전개되면서 우리는 위기를 맞게 되었지. 네가 화를 낸 것에 내가 참지 못한 것이 절정이었고 이별이라는 결말로 끝내고 마는구나. 우리 헤어지자….”
o 군인
“내 짬밥에 그 정도 편지를 보냈는데 답장 한번 안 보내고 연락도 안하고 말이지. 야간경계 서면서 많이 생각해봤는데 아무래도 우리 사이에 ‘진돗개’ 하나를 발령해야 할 것 같아. 이런… 나 지금 동전 없어. PX 문 닫아서 동전을 못 바꾸니 이만 끊을게. 참, 나 ‘우정의 무대’ 나가서 여자 만났다. 걔가 사귀자네. 끊는다. 그리고 총알 선물한 거 위험하니까 잘 간수하고. 안녕….”
o 경찰
“너 저번에 내가 다 이해한다며 말하라고 했을 때 네 과거 다 얘기했잖아? 그거 유도신문이었어. 그리고 너네 오빠 전과 2범이더라. 아직도 정신 못 차렸다니? 넌 오빠 닮았는지 매일 음주운전이나 하고, 어디 불안해서 사귈 수 있겠니? 후배에게 널 미행시켰더니만 다른 남자 만났다더라. 고문하면 다 불겠지만 참는다. 내일 선보는데 조서 확실히 꾸민 후 사귈 생각이야. 너도 전과 없는 사람 만나길 바란다. 안녕.”
3. 공통점
- 혼자사는 할머니와 성공하지 못한 예술가의 공통점은?
영감이 없다.
- 여자와 책의 공통점은?
아무리 봐도 알 수 없는 대목이 있다.
- 정치권과 불판의 공통점은?
자주 갈아줘야 한다.
4. 마트에서
철수와 영희는 마트에서 장을 보고 있었다.
그런데 영희가 아기 기저귀 파는 곳을 보고 야릇한 웃음을 짓는 것이 아닌가?
철수 : 영희야! 재미있는 것 있으면 같이 웃자.
영희 : 아니야. 아기들 기저귀 보니까 왠지 귀여워서. 가자!
영희는 철수를 급하게 끌고 갔다.
하지만 철수는 끌려가는 와중에 기저귀코너에 쓰여 있는 광고를 보고 말았다.
'서기 시작하면 입혀주세요!'
4. 마누라의 유혹
▲유혹1:끈질기다. 아내는 오늘도 섹시하고 농염한 포즈로 이불 속을 파고든다.
마누라:여보야~ 오늘 죽여줄게.
남편:(목소리 깔고 째려보며) 고마해라. 많이 묵었다 아이가….
▲유혹2:영화관 가자해서 따라갔더니 에로물이다.
무지 찐하다. 죽여준다.
마누라가 손을 아래로 내리더니 은근슬쩍 내 손을 잡는다.
마누라:여보~ 손에 땀나지?
남편:(옆자리 눈치를 보며) 분위기 조진다, 셋에 손 떼라! 하나, 둘….
▲유혹3:아침 밥상이 오랜만에 화려하다.
아내가 간만에 신경 써서 차린 듯하다.
한 숟가락 뜨려는데 정말 묘한 표정 지으며 말한다.
마누라:그러게, 당신이 하기 나름이라니깐….
남편:(밥상을 엎어버릴 듯 하며) 내가 쇠꼬챙이냐?
▲유혹4:연예인이 연루된 마약복용사건이 터졌다.
아내는 잘 읽지도 않던 신문을 독파한다.
잠자러 이불 속으로 들어오더니 내 눈치를 보며 말한다.
마누라:나도 최음제 한번 먹어볼까?
남편:(멍하니 천장만 쳐다보며) 난 수면제 갖다 줘.
5. 팔자 좋은 여자
10대:얼굴이 예쁘고 공부도 잘하는 여자.
20대:바람 실컷 피우고 시집만 잘 가는 여자.
30대:남편 잘 만나 덕분에 벤츠 몰고 다니는 여자.
40대:애들이 재수도 안하고 척척 명문대 붙어주는 복난 여자.
50대:쌍꺼풀 수술도 안 하고 배도 안 나온 여자.
60대 이후:남편이 로또 1등 된 후 하루 만에 죽어 유산 받은 여자.
6. 조폭과 아줌마의 공통점
1. 대체로 칼을 잘 쓴다.
2. 떼 지어 몰려다니는 경우가 많다.
3. ‘형님’이란 말을 많이 쓴다.
4. 제 식구들을 끔찍이 챙긴다.
7. 견적이 많이 나와서
못생긴 여자가 성형수술을 시켜달라고 남편을 졸랐다.
남편은 아내의 시달림에 견디지 못한 나머지 솜씨가 가장 좋다는 성형외과를 아내와 같이 찾아갔다.
의사가 몇 시간에 걸쳐 아내의 수술 견적을 계산했다.
한참 후 의사는 아내를 잠시 내보냈다.
불안해진 남편이 물었다.
“저… 견적이 어느 정도 나왔나요?”
그러자 결심한 듯 의사가 남편에게 말했다.
“기왕이면 수술비를 위자료로 쓰시고, 새 장가를 드시죠.”
8. 진짜 이유
어느 날 남편이 회사에서 퇴근해 돌아와 아내에게 약간 미안한 듯 말했다.
“내일 말이야, 회사 후배 두 명을 집으로 저녁 초대했거든. 괜찮지…?”
이 말을 듣고 아내는 약간 화를 내며 말했다.
‘뭐라고요? 아니 왜 그런 걸 당신 맘대로 결정하는 거죠? 이렇게 조그만 집에, 나는 요리도 할 줄 모르고, 또 당신에게 억지로 애교를 부려야 하는 것도 진절머리가 나는데, 당신 후배들한테 잘해 줄 리 없잖아요!’
그러자 남편이 시큰둥하게 말했다.
“응… 이미 알고 있어.”
남편의 말에 아내는 더욱 화를 내며 말했다.
“뭐라고요? 다 아는데 왜 초대한 거죠?”
그러자 남편이 말했다.
“그 자식들이 결혼하고 싶다고 바보 같은 소리를 자꾸 하잖아? 그래서 할 수 없이….”
9. 부부?
부부가 오랜만에 외출을 하고 돌아오는 길에 무단 횡단으로 길을 건넜습니다.
트럭이 지나가다가 놀라서 창문을 열고 무단 횡단하는 남편에게 소리를 질렀습니다.
“이 머저리야, 병찐, 얼간아, 쪼다야, 똑바로 건너!”
이 말을 듣고 아내가 남편에게 물었습니다.
“아는 사람이에요?”
“아니!”
“그런데 당신에 대해 어쩜 그렇게 잘 알아요?”
10. 여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동물 4가지
o 옷장 안의 밍크
o 차고 안의 재규어
o 침실 안의 호랑이
o 이 모든 것을 사 줄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