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cial Warfare Command

심진덕2008.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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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Warfare Command

지난 2005년 7월 사람의 발을 찍은 사진 한장이 인터넷에서 큰 화제가 되었다.

사진 속의 발은 물집 때문에 살갗이 벗겨져 붉은 속살이 드러나 보는 이도 고통스러워 질 정도였다.

이 사진은 바로 400km '천리행군'을 마친 대한민국 특전사 김상원 하사의 발이었다.

이처럼 특수부대는 '지옥' 같이 혹독한 훈련을 거치기 때문에 부대원들을 '인간병기'로 거듭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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