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은 학원순정물이다
나는 이것을 우리들이 있었다를보고 찾아냈었다
지금 연재중인 우리들이- 의 그림체가 그대로 스며있었다
유우키님의 특유의 끌기와 오해같은
여러가지가 있었다
정말 고전적이지만 풋풋하다는 말이 정말 잘어울리는 작품이다
두번째 작품 : 스미레는 블루 (1권 - 2권 完)
이 작품또한 동그라미삼각사각에 이어
2권으로 완결이 났고 또한 비슷한 느낌으로
진행되었고 끝이났다
이것역시 유우키씨가 가진 그 능력으로
독자들의 마음을 줬다 폈다 했을것이다
세번째 작품 : 네가 이겼어 (단편)
이것역시 학원순정물이다
뭐, 오바타 유우키씨의 작품을 모두 보면 알수있듯이
모~두 모든것이 학원순정물이다
그래서인지 친구들 사이에서 좀더 알아주지 않나 싶다
내가 느꼈을때는 이작품이 우리들이 있었다와
굉장히 비슷했다 뭐, 여러가지 내용이 섞여있는
단편집이지만 그 책의 전체적인 것이
아 역시 오바타 유우키 작품이구나
할만큼 뚜렷한 오라를 내뿜고 있었다
이것또한 우리들이 있었다를 본후에 찾은것인데
우리들이- 처럼 소장유혹이 대단했던 작품이었다
네번째 작품 : 좋아싫어좋아 (단편)
이 작품은 네가 이겼어가 나온지 한달만에
나온작품이었는데 예전에 그렸던 작품들을
모아서 내지 않았을까 싶다 (단지추측일뿐!!)
네가 이겼어와 같은느낌이었다
똑같은 학원순정물 이며, 짝사랑에서 사랑으로
가는 아주 풋풋한 사랑내용인 것이다
나는 이작품과 네가이겼어를 단편임에도 불구하고
5번을 읽었었다 소장하지않았는데도말이다
그정도로 정말 마음가는 작품이었다
(소장유혹또한마찬가지였다)
다섯번째 작품 : 우리들이 있었다 (1권 - 12권 非完)
드디어! 2003년 지금까지도 꾸준한 지지와 인기를 얻고있는
우리들이 있었다 1권이 나오게 된다.
오바타 유우키는 특유의 쥐락펴락과 끌기로써 팬들을 유혹시킨다
그리고 첫번째작품부터 이어온 특유의, 또한 마음을 울리는,
독자로 하여금 생각하게 만드는, 그런 말들로 더깊게 팬들을 끌어들인다
내용은 위의 네가지 작품과 비슷하다
다만 학생후의 그리고 대학생 그리고 사회인까지
내용이 나아간다는것에서 아마 책이 길어지지않았을까싶다
요즘 생각하게하는 말, 분위기 있는말, 뭔가 있어보이는 말들이
인기를 얻고 있는것 같다. 싸이를 돌아다녀보아도 쉽게 그것을 알수있다
그런점에서 보면 우리들이- 의 인기가 어느정도 해석되지 않을까?
우리들이- 는 시험기간에 읽어선 안될 만화책중 하나다
뭐 시험기간에 만화책을 보는것이 쫌매 그런짓이지만
혹여나 시험이 한달쯤다가왔을때 읽었다면
아마 시험성적을 조금 고민해야할수도 있다
이글을 쓰는 나도 감수성 예민한 여고생이다
이건 그저말하는것이아니라 경험에서 우러나온 충고다
이 작품은 정말 사람의 머리를 온몸을 휘어잡는다
온통 사노(남주인공)와 나나미(여주인공)이
어떻게 될까 도대체 그들은 왜 그렇게 행동했을까
정말 그 생각밖에 할수없도록 만든다
그래서 나는 지금 소장하고있다. 아직 완결은 나지않았지만
작가님의 말로는 sad 엔딩으로 끝내겠다고했더니
담당 편집자(?) 께서 절대 절대 안된다고 했다는데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이렇게 두서없이 구구절절 써내려가는 나를보면
정말 이만화에 미쳐있구나 싶다
오바타 유우키님의 특징은
겉으로도 보이는 학원물에 순정만화라는점이다
여고생들이 (남고생은 잘모르겠다;) 좋아하는
학원물에 순정만화는 충분히 인기끌수 있는 장르다
그리고 언제나 풋사과같은 향을내는 사랑이야기이고
아주중요한 특징은 항상 남학생이 여학생보다
인기가 많은 사람이라는 것이다
또, 여학생이 먼저 짝사랑하다가 사랑으로 발전한다는류의
내용인것이다
이게 오바타 유우키 특유의 내음이다
그래서 더더 인기가 있는것 같다
그리고 만화 한 작품에
멋있는 말이 빠지지않는다는것-
또, 항상 이리저리 끌기를 하고 상황이 안좋아졌다가
결국은 happy 엔딩이라는 것이었다
우리들이- 는 어떻게 될지모르겠지만 말이다
그래두 이 모든 작품들이 우리에게는
정말 가공하지 않은 보석같은
이제 막딴 풋사과같은 그런 작품인것이다
obata yuuki (오바타 유우키)
[ 만화가 ]
- 오바타 유우키 -
첫번째 작품 : 동그라미삼각사각 (1권 - 2권 完)
세번째 작품 : 네가 이겼어 (단편)
네번째 작품 : 좋아싫어좋아 (단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