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스포츠업체 브랜드가 노출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이 방송위원회로부터 경고조치를 받았다.
방송워원회는 1월 31일 연예오락심의위원회에서 특정스포츠업체 브랜드가 노출된 ‘무한도전’에 경고 제재를 내리고 이를 2월 12일 열리는 전체회의에 건의하기로 결정했다.
징계는 전체회의에서 결정되지만 심의위원회에서 올라온 제재 건의가 번복되는 경우는 드문 만큼 ‘무한도전’은 경고 조치를 받게 될 전망이다.
방송위원회 관계자는 2월 1일 오전 뉴스엔과 통화에서 “약 3분동안 진행된 한지민씨 인터뷰중 간접광고를 피하기 위해 옷을 가리는 장면에서 오히려 브랜드가 더 노출됐다”며 “단순오류로 PPL(간접광고)이 가능한 상황은 아니지만 장시간 브랜드가 노출된 점을 감안해 이런 경징계를 내렸다”고 경고 조치를 내린 배경을 밝혔다.
‘무한도전’은 지난해 12월22일 방송에서 특정업체의 사은품이 반복적으로 등장해 지난 1월 22일 방송위원회로부터 ‘경고’ 조치를 받은 바 있다.
‘무한도전’ 이 방송위원회로부터 경고조치!!!!!!
특정 스포츠업체 브랜드가 노출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이 방송위원회로부터 경고조치를 받았다.
방송워원회는 1월 31일 연예오락심의위원회에서 특정스포츠업체 브랜드가 노출된 ‘무한도전’에 경고 제재를 내리고 이를 2월 12일 열리는 전체회의에 건의하기로 결정했다.
징계는 전체회의에서 결정되지만 심의위원회에서 올라온 제재 건의가 번복되는 경우는 드문 만큼 ‘무한도전’은 경고 조치를 받게 될 전망이다.
방송위원회 관계자는 2월 1일 오전 뉴스엔과 통화에서 “약 3분동안 진행된 한지민씨 인터뷰중 간접광고를 피하기 위해 옷을 가리는 장면에서 오히려 브랜드가 더 노출됐다”며 “단순오류로 PPL(간접광고)이 가능한 상황은 아니지만 장시간 브랜드가 노출된 점을 감안해 이런 경징계를 내렸다”고 경고 조치를 내린 배경을 밝혔다.
‘무한도전’은 지난해 12월22일 방송에서 특정업체의 사은품이 반복적으로 등장해 지난 1월 22일 방송위원회로부터 ‘경고’ 조치를 받은 바 있다.
-출처- Daum
솔직이 너무 무한도전 걸고 넘어진다 ...
위에 기사 처럼 약 3분 정도 브랜드가 노출댔습니다
가리려고 했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하잔아요 이거
무한도전 좀 내비 둬바요 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