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이 살아야 '옷발' 이 산다

굿존GoodZone2008.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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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이 살아야 '옷발' 이 산다

▶ 시원한 네크라인 으로 목선과 쇄골 라인을 살린다
얼굴 주변은 사람을 만났을 때 가장 먼저, 가장 많이 보는 곳이므 로 그곳이 날씬해 보이면 전체적으로 날씬하다는 인상을 받는다.
목선을 살려서 옷을 입는 가장 쉬운 방법은 네크라인이 넓게 팬 상 의를 입는 것이다. 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스퀘어 네크라인의 상의는 옆으로 쇄골 라인이 충분히 드러나 날씬해 보인 다. 약간 통통한 사람이라도 스퀘어 네크라인은 시원하고 날씬하게 소화할 수 있다. 가슴 라인에 자신이 있다면 처럼 가슴을 깊이 파고 쇄골을 감추는 것도 좋다. 처럼 라운드 네크라인이 깊이 팬 옷은 라인을 살리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지만 노출이 많아 부담스러울 수도 있다. 이럴 때는 몸에 붙는 톱을 입어 노출에 대한 부담감을 줄이도록 한다.
상체가 통통할 경우 가리는 것보다 드러내는 것이 더 날씬해 보이 므로 처럼 과감한 매치도 도전해본다. 가슴 선이 깊이 파인 톱에 비치는 레이스 볼레로를 매치하여 목과 어깨선까지 드 러낸다.
은 라운드 네크라인 톱에 볼륨감 있는 카디건을 매치하는 코디법을 보여 준다. 볼륨감 있는 카디건은 가슴이 빈약한 것을 커버해 주므로 마른 몸매를 적당히 감추며 목선을 드러내기에 좋다. 깡마른 몸매라 오히려 노출이 꺼려진다면 처럼 루스한 터틀넥 니트로 목과 가슴선을 살짝만 드러내 본 다. 자신의 얼굴형과 똑같은 네크라인만 피한다면 대체로 목선과 쇄골 선이 드러나는 코디는 실패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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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몸에 붙는 디자인으로 허리선을 드러낸다
잘록한 허리 라인은 패션의 실루엣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 허리 라 인은 감추려고 할수록 더 뚱뚱해 보이므로 내 몸매에 맞게 허리선을 드러낼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요즘 인기가 많은 볼레로는 허리 라인을 살리는 데 가장 좋은 아이 템. 처럼 라인이 풍성한 볼레로 아래로 피 트된 이너를 입으면 허리와 배 라인이 통통해도 잘록해 보이는 허리선을 연 출할 수 있다. 허리는 날씬하지만 배가 나왔다면 처럼 앞부분은 주름이 많고 허리선만 잘록하게 잡아주는 디 자인의 상의를 선택해본다. 반대로 배는 날씬한 편이지만 통자 허리라 고민 이라면 처럼 윗부분이 풍선처럼 풍성하고 밑단은 조여 주는 디자인을 입는다. 과 처럼 다트를 많이 넣거나 주름 처리를 하여 허리선이 강조된 디자인을 입는 것도 방법이다. 살이 접히거나 울퉁불퉁 튀 어나와 보인다면 굵은 벨트로 감춘다.

 

라인이 살아야 '옷발' 이 산다
▶ 날씬한 팔과 어깨선으로 패션을 마 무리한다
팔뚝살은 주부들에게 뱃살보다도 더 심각한 고민이다. 이 고민을 해 결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소매 끝으로 갈수록 넓어지는 디자인을 고르는 것 . 나팔바지를 입으면 다리가 날씬해 보이는 것처럼 나팔 소매 또한 팔을 가 늘고 길어 보이게 한다. 처럼 소매 끝만 부 풀린 벌룬 소매도 비슷한 효과가 있다.
팔이 두꺼운 경우 조이는 옷을 입으면 주름이 잡혀서 더 뚱뚱해 보이 므로 아예 팔을 드러낸다. 처럼 판초 같은 볼레로로 팔뚝과 어깨는 가리고 팔의 날씬한 부분만 드러내거나 처럼 소매 부분만 비치는 소재의 옷을 입는 것도 방법이다. 비치는 소매의 옷은 소매가 풍성하기 때문에 안에 비치는 팔은 상대적으로 가늘어 보인다. 팔이 너무 말라서 고민이라면 처럼 니트를 입어 팔선을 고르고 건강해 보 이도록 한다. 봄에는 니트와 셔츠를 겹쳐서 입는 경우가 많은데 이때는 새 틴처럼 하늘하늘한 소재의 이너를 입어야 소매선이 울퉁불퉁해지는 것을 막 을 수 있다. 처럼 홀터넥 셔츠를 입는 것도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