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100분 토론에서 종교인 납세 문제를 다루었습니다 역시 예상대로더군요 왼쪽 패널들은 6개월전이나 지금이나 역시 극소수가 저지른 행위라고일반화 시키지 말라는게 전부였습니다 왼쪽 패널들의 비겁함에 할말이 없더군요그전 까지 강한 주장을 해와놓고 오른쪽이 논리적으로 얘기하면 그때야.. 내가 언제 세금 안 낸다고 했냐식의 그 비겁한 변명 왼쪽 패널들이 처량해보였습니다 오른쪽 사회자 바로 옆 패널 박 득훈 목사님이신가?저런분의 교회라면 무신론자인 나도 다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가치관이 훌륭하시더군요 목사가 한국에 15대 밖에 없는 3억 짜리 2도어 스포츠카를 탄다 ?누가봐도 이상하지 않니요? 이 사실을 아십니까? 지난해 연예계 문화계 허위 학력 사건으로 시끌할때 학술진흥원에 등록된 박사 학위 무더기 자진취소 사건 그들 중 대부분이 목회학 박사 라는것 목사가 다니지도 않은 유령 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는 것 수많은 소시민들에게 목회할 사람들의 첫 단추가 학위 위조라는 범죄 행위이것도 당신들이 자주 얘기하는 일부 소수의 얘기라 치부할건가요?수백명이었다는 것 아는지 모른척 하는건지 종교인을 말로 이길수 없는 이유중 하나가 그들은 일반인이 모르는 성경분야쪽으론 자신있게 얘기하다정말 말문이 막힐땐 묵비권? 행사 ... 목회자가 세금을 내면 세습의 위험이 있다 ? 이런 궤변이 어디 있나요?별 걱정을 다하더라구요이미 대형 교회들은 세습이 진행되고 있고 완료된 곳도 있으리라 보는데..한국 만큼 (거짓말 조금 보태) 한집 건너 신학대학 교회가 많은 나라 지구상에 없습니다 그만큼 교회 차려놓으면 장사가 된다는 것 불황없는 사업이 바로 교회 사업입니다 이 시간에도 묵묵히 그분?의 진리대로 실천하는 목회자분들도 분명 있지만 왼쪽 패널들 거대 단체를 대표한다는 목사의 궤변을 보고있노라면 한국 교회 그다지 앞날이 밝지만은 않아보입니다 생각하면 할수록 답도 없고 생명 단축만 되는 종교 정치 얘기는 안 하는게 저의 인생 좌우명이긴 하지만왼쪽 패널들의 안하무인 막무가네 그들앞에 인정 수긍 이란 단어가 존재치 않아 넋두리 푸념해 봅니다13
기가 막힌 대형교회 목사님들
이번주 100분 토론에서 종교인 납세 문제를 다루었습니다
역시 예상대로더군요
왼쪽 패널들은 6개월전이나 지금이나 역시 극소수가 저지른 행위라고
일반화 시키지 말라는게 전부였습니다
왼쪽 패널들의 비겁함에 할말이 없더군요
그전 까지 강한 주장을 해와놓고
오른쪽이 논리적으로 얘기하면
그때야.. 내가 언제 세금 안 낸다고 했냐식의 그 비겁한 변명
왼쪽 패널들이 처량해보였습니다
오른쪽 사회자 바로 옆 패널
박 득훈 목사님이신가?
저런분의 교회라면 무신론자인 나도 다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가치관이 훌륭하시더군요 목사가 한국에 15대 밖에 없는 3억 짜리 2도어 스포츠카를 탄다 ?누가봐도 이상하지 않니요?
이 사실을 아십니까?
지난해 연예계 문화계 허위 학력 사건으로 시끌할때
학술진흥원에 등록된 박사 학위 무더기 자진취소 사건
그들 중 대부분이 목회학 박사 라는것
목사가 다니지도 않은 유령 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는 것
수많은 소시민들에게 목회할 사람들의 첫 단추가 학위 위조라는 범죄 행위
이것도 당신들이 자주 얘기하는 일부 소수의 얘기라 치부할건가요?
수백명이었다는 것 아는지 모른척 하는건지
종교인을 말로 이길수 없는 이유중 하나가
그들은 일반인이 모르는 성경분야쪽으론 자신있게 얘기하다
정말 말문이 막힐땐
묵비권? 행사 ...
목회자가 세금을 내면 세습의 위험이 있다 ? 이런 궤변이 어디 있나요?
별 걱정을 다하더라구요
이미 대형 교회들은 세습이 진행되고 있고 완료된 곳도 있으리라 보는데..
한국 만큼 (거짓말 조금 보태) 한집 건너 신학대학 교회가 많은 나라 지구상에 없습니다
그만큼 교회 차려놓으면 장사가 된다는 것
불황없는 사업이 바로 교회 사업입니다
이 시간에도 묵묵히 그분?의 진리대로 실천하는 목회자분들도 분명 있지만
왼쪽 패널들 거대 단체를 대표한다는 목사의 궤변을 보고있노라면
한국 교회 그다지 앞날이 밝지만은 않아보입니다
생각하면 할수록 답도 없고 생명 단축만 되는 종교 정치 얘기는 안 하는게
저의 인생 좌우명이긴 하지만
왼쪽 패널들의 안하무인 막무가네 그들앞에 인정 수긍 이란 단어가 존재치 않아
넋두리 푸념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