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8살의 한 평범한 고등학생입니다. 이명박당선자님의 한나라당 대통령후보 선출때부터 유세하실때, 그리고 당선되신 후까지 뉴스를 통해 이명박님에 대해 줄기차게 듣고 또 들었습니다. 비록 투표권은 없지만 향후 5년간 나랏일 하실 분을 뽑는 것이고 5년후면 제가 23살이 될때이니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게되었습니다. 바라던데로 이명박후보께서는 당당히 대통령에 당선되셨습니다만, 현재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의 어처구니없는 정책에 그만 울컥해서 감히 글을남깁니다.
제가 학생이기 때문에 가장 관심이 가는곳은 교육쪽입니다. 영어몰입교육을 할때 쯤이면 저는 벌써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 이지만, 현재 교육에도 문제가 많다는것을 전국의 어느 학생들이라도 절실히 느끼고있을것입니다. 거기에 설상가상으로 영어몰입교육이 시작된다면 후배들의 교육에는 정말 힘이들고 말그대로 공부에 찌든 학생의 모습이 되지 않을까 염려됩니다. 물론 세계화시대의 영어가 중요시되긴 합니다만 한국의 고유한 언어인 국어가 있는데 왜 굳이 영어를 학교수업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들어야하고 사용해야하는지 의문이듭니다. 한국말로 수업하는 요즘에도 어려운 낱말이나 이해하기 어려운부분이 많아서 힘들어죽겠는데 아직 한국어도 어려운부분이 있는데 그런것을 또 영어로 수업하시겠다구요...? 이경숙 인수위원장님이 아침마다 '굿모닝''하이' 하며 인사를 하는 신문기사를 보았습니다. 그 기사를보고.. 실소를 금할수 없었습니다. 자랑스런 대한민국인이라고 자부하던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한국어를 사랑하는 국민으로써.. 정말.. 뭐라말해야할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영어몰입교육을 실시한다고 하면 사교육이 줄어들것이라고 생각하시는것 같은데 학교에서 영어몰입교육을 하는 동시에 그 영어를 알아듣기위해서 영어학원을 다니고 또 남들보단 더앞서가야겠단 생각에 영어학원에 발을 딛는일이 더 많이질것이라 생각합니다. 결정적으로 영어몰입교육은 교육을 받는 학생들이 절대 원치 않는다는것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사교육시장의 활성화를 위하신다면 어쩔수 없겠습니다만..
결론적으로, 한국어로 수업하는 현재의 교육실태를 제대로 정확히 파악하신후에 차근차근 변화를 추구하시는것이 옳다고생각됩니다. 절대로 학생들을 실험쥐라고 생각하시지 마시고 제발좀 교육정책의 정착을위해 힘써주십시오. 매년 바뀌는 교육정책에 학생들은 두배, 세배 힘들어집니다... 이명박당선자님과 주변에만 귀를 귀울이지 마시고 전국 각지의 국민들의 말씀에 귀를 귀울여주셨음 합니다..
두서없이 적은글 읽어주셔서, 아니 읽으실지 그냥 무시할지 모르겠지만 대한민국사람임을 자랑스러워하는 한 고등학생의 의견을 알아주셨음 하고 글남깁니다. 대한민국이 원망스럽지않게.. 정말 살기힘들다라는 생각이 들지않게.. 국민의 바램대로 경제도 살려주시고 취업률도 해결바랍니다.
영어몰입교육에 대한 고2의 생각..
저는 18살의 한 평범한 고등학생입니다.
이명박당선자님의 한나라당 대통령후보 선출때부터 유세하실때, 그리고 당선되신 후까지
뉴스를 통해 이명박님에 대해 줄기차게 듣고 또 들었습니다.
비록 투표권은 없지만 향후 5년간 나랏일 하실 분을 뽑는 것이고 5년후면 제가 23살이 될때이니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게되었습니다.
바라던데로 이명박후보께서는 당당히 대통령에 당선되셨습니다만, 현재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의 어처구니없는 정책에 그만 울컥해서 감히 글을남깁니다.
제가 학생이기 때문에 가장 관심이 가는곳은 교육쪽입니다. 영어몰입교육을 할때 쯤이면 저는 벌써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 이지만, 현재 교육에도 문제가 많다는것을 전국의 어느 학생들이라도 절실히 느끼고있을것입니다. 거기에 설상가상으로 영어몰입교육이 시작된다면 후배들의 교육에는 정말 힘이들고 말그대로 공부에 찌든 학생의 모습이 되지 않을까 염려됩니다. 물론 세계화시대의 영어가 중요시되긴 합니다만 한국의 고유한 언어인 국어가 있는데 왜 굳이 영어를 학교수업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들어야하고 사용해야하는지 의문이듭니다. 한국말로 수업하는 요즘에도 어려운 낱말이나 이해하기 어려운부분이 많아서 힘들어죽겠는데 아직 한국어도 어려운부분이 있는데 그런것을 또 영어로 수업하시겠다구요...? 이경숙 인수위원장님이 아침마다 '굿모닝''하이' 하며 인사를 하는 신문기사를 보았습니다. 그 기사를보고.. 실소를 금할수 없었습니다. 자랑스런 대한민국인이라고 자부하던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한국어를 사랑하는 국민으로써.. 정말.. 뭐라말해야할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영어몰입교육을 실시한다고 하면 사교육이 줄어들것이라고 생각하시는것 같은데 학교에서 영어몰입교육을 하는 동시에 그 영어를 알아듣기위해서 영어학원을 다니고 또 남들보단 더앞서가야겠단 생각에 영어학원에 발을 딛는일이 더 많이질것이라 생각합니다. 결정적으로 영어몰입교육은 교육을 받는 학생들이 절대 원치 않는다는것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사교육시장의 활성화를 위하신다면 어쩔수 없겠습니다만..
결론적으로, 한국어로 수업하는 현재의 교육실태를 제대로 정확히 파악하신후에 차근차근 변화를 추구하시는것이 옳다고생각됩니다. 절대로 학생들을 실험쥐라고 생각하시지 마시고 제발좀 교육정책의 정착을위해 힘써주십시오.
매년 바뀌는 교육정책에 학생들은 두배, 세배 힘들어집니다... 이명박당선자님과 주변에만 귀를 귀울이지 마시고 전국 각지의 국민들의 말씀에 귀를 귀울여주셨음 합니다..
두서없이 적은글 읽어주셔서, 아니 읽으실지 그냥 무시할지 모르겠지만 대한민국사람임을 자랑스러워하는 한 고등학생의 의견을 알아주셨음 하고 글남깁니다. 대한민국이 원망스럽지않게.. 정말 살기힘들다라는 생각이 들지않게.. 국민의 바램대로 경제도 살려주시고 취업률도 해결바랍니다.
추신 : 이명박님 미니홈피 방명록에다가도 올린글입니다.. 많은사람들이 봐주셨음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