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24

박혜인2008.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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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24




[Story 24]


 


하늘을 찍고..


찍고..


 


또 찍었지만,


 


내 마음에 드리운 그림자만은 지울수가 없네요..


 


눈물과 함께 아련한 추억이..


 


미련이 되어버린..


 


나의 사랑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