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미국에서 유학중인 고등학생입니다.이명박 대통령님.. 뭐 사람들이 축하한다고하니, 저도 축하말씀 드립니다.미국에 있다가, 인터넷을 통해 참 소름끼치는 소식을 접하게됫어요. 초등학교때부터 영어로 수업?영어를 잘하면 군대를안보내고 2년동안 선생님을 시킨다?대운하...피식. 몇일전 캐나다에 계신 유학생께서 한국에서 영어로수업하는걸 찬성한다!!이렇게 써놓으셨는데.그쪽..한국인인게 자랑스럽다고 하셨죠?그럼 자부심을가지고 한국어먼저 제대로 배워보려고 하세요.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쓰는 회화나, 지금 제가 쓰고있는 문장에서, 국어학과 전문 교수가 읽으면 틀린 철자라던가, 띄어쓰기, 문법.. 정말 틀린게 많습니다. 우린 한국인입니다. 한국인이니, 한국어를 전문적으로 잘해야겠죠.만약 우리나라 초등학교때부터 영어로 수업을 한다고 칩시다.초등학교이 로망인 받아쓰기는 어디로 사라지는겁니까.받아쓰기 해서 한글 실력을 키워야죠. 왜 영어로합니까?영어로수업하면 받아쓰기도 영어로 할텐데.. 영어 알아서 뭐합니까. 나중에 우리나라 모든 학생들이, 사회에 진출할때 영어 쓰는 분야로 진출하게됩니까?아무리 영어게 국제화되고, 중요하고, 어딜가나 필요하다고 말들 많지만.꼭 모든사람들이 영어를 쓰는 분야로 전공을 하진 않을꺼 아닙니까. 영어로 수업을 한다고 하는 소식을듣고 저도몰래 피식 웃었습니다.너무 어이가없어서 침까지 흘려서 제 노트북 마우스에 흘려서 마우스를 2일간 사용하지 못했죠.ㅡㅡ우리나라 국사.. 국어.. 이런건 다 어떻게할것입니까.우린 우리나라 역사 (국사)를 배우는거지 미국사를 배우는것이 아닙니다.우린 한국인이게 때문에 고전문학,고전시,현대시등등 을 기본지식으로 배우는것이지.미국의 문학, 미국 시를 배워야 하는건 아닙니다.우리가 미국에 가서 출판사를 엽니까?미국 아나운서가 꿈이세요? 미국에서 시인하면서 먹고살래요? 저도 친구들과 이야기하다보면 영어로 수업하는거 찬성하는 친구들을 몇명 보았습니다.. 전 이해가 안갑니다.우리나라 국사와 국어를 배우며, 우리나라 말로만 해석해야 뜻이 와닿는 부분이 굉장히 많습니다. 태평천국운동.양무운동.변법자강운동.의화단운동.신해혁명..이런걸 다 영어로 고쳐서 배워야합니까? 태평천국(Tae-Pyung-Chun-Gook_) 이렇게?저건 한자 아니엿던가요? 그럼 우리나라 말의 70%이상을 차지하는 한자도 놓쳐버리게 되는거죠.의미 전달도 안되고요.. 요즘 초등학교때도 새벽까지 공부해서 특목중을 들어간다는 소식이 귀에 들어왔어요.또 피식하며 침흘릴뻔했습니다.. 아 참 이사람들. 뭐하십니까 진짜.왜그래요?마약하세요?속좀차립시다 여러분 공부가 나중에 자신을 먹여살립니까?영어가 먹여살려요?초등학교때부터 영어로 수업을바꾸면 대학교때 교수가 하는말 다 알아들으니까 수업이 편하다?초등학교부터 제대로 된 영어선생님밑에서 영어수업을한다면 대학교에서도 영어를 쓸필요가 있나요? 초등학교 6년 중학교 3년 고등학교 3년. 총 12년동안 영어로 듣고 말하고 쓰고..그럼 얼마나 실력이 늘겠습니까~~하지만 정작 우리나라말인 한글은 얼마나 수준이 떨어질까요... 우린 우리나라 말을 가진것 자체를 자랑스럽게 여겨야합니다.나라마다 자기 말 가진나라 몇 안됩니다..좀..속차립시다. 우린 우리나라말 한글을 배워야합니다.영어는 지금처럼만 해도 충분합니다.회화 부분만 조금 손봐주면 우리나라 영어교육 문제없습니다.그러다 영어를전문적으로 배우고 싶은사람들은, 미국인회화 학원을 다니던지, 유학을가던지.거기서 선택을하겠죠. 여러분. 자기의 꿈은 자기가 펼치는것입니다. 자신이 결정하는것입니다.대통령님께서 제안했다고 거기 따라가서 졸졸 끌려다니는 인생은없어야합니다.영어는 기본적으로 배워서 외국인이 우리나라 관광왔을때, hi how are you, 경복궁? i don't know where it is. i'm sorry" 이정도만 할수있으면 됩니다.거창하게 고급단어 쓰시면서 가르쳐드릴래요?의미전달만 되면되지그리고 영어를 좋아하시고, 경복궁을 모른다고 표현하는걸 세줄이상으로 표현하고 싶다면, 미국에 직접 가서 공부를 하시던지, 한국에서 학원이나, 과외를 하면서 노력을하면 되는거 아닙니까? 참.. 이런 안건 내놓아진것 자체가 바보같습니다.비웃을 일입니다.물론 이 안건 처리과정중에 반대하실 많은 국회이원들이 계시겠지만..이런 안건..내놓지도 말아주세요...참 이럴때이면 한국이 우리나라인데.. 어이가 없습니다. 영어로 수업?? 안될겁니다.그건 대통령의 생각이지, 우리 국민의 생각이 아닙니다. 오늘 다시한번 글쓰면서 피식해보네요.영어라....2
영어로수업 찬성한다고? 캐나다님! 뭔갈 잘 모르시나본데..;;
안녕하세요.
미국에서 유학중인 고등학생입니다.
이명박 대통령님.. 뭐 사람들이 축하한다고하니, 저도 축하말씀 드립니다.
미국에 있다가, 인터넷을 통해 참 소름끼치는 소식을 접하게됫어요.
초등학교때부터 영어로 수업?
영어를 잘하면 군대를안보내고 2년동안 선생님을 시킨다?
대운하...피식.
몇일전 캐나다에 계신 유학생께서 한국에서 영어로수업하는걸 찬성한다!!이렇게 써놓으셨는데.
그쪽..한국인인게 자랑스럽다고 하셨죠?
그럼 자부심을가지고 한국어먼저 제대로 배워보려고 하세요.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쓰는 회화나, 지금 제가 쓰고있는 문장에서, 국어학과 전문 교수가 읽으면 틀린 철자라던가, 띄어쓰기, 문법.. 정말 틀린게 많습니다.
우린 한국인입니다. 한국인이니, 한국어를 전문적으로 잘해야겠죠.
만약 우리나라 초등학교때부터 영어로 수업을 한다고 칩시다.
초등학교이 로망인 받아쓰기는 어디로 사라지는겁니까.
받아쓰기 해서 한글 실력을 키워야죠. 왜 영어로합니까?
영어로수업하면 받아쓰기도 영어로 할텐데.. 영어 알아서 뭐합니까.
나중에 우리나라 모든 학생들이, 사회에 진출할때 영어 쓰는 분야로 진출하게됩니까?
아무리 영어게 국제화되고, 중요하고, 어딜가나 필요하다고 말들 많지만.
꼭 모든사람들이 영어를 쓰는 분야로 전공을 하진 않을꺼 아닙니까.
영어로 수업을 한다고 하는 소식을듣고 저도몰래 피식 웃었습니다.
너무 어이가없어서 침까지 흘려서 제 노트북 마우스에 흘려서 마우스를 2일간 사용하지 못했죠.ㅡㅡ
우리나라 국사.. 국어.. 이런건 다 어떻게할것입니까.
우린 우리나라 역사 (국사)를 배우는거지 미국사를 배우는것이 아닙니다.
우린 한국인이게 때문에 고전문학,고전시,현대시등등 을 기본지식으로 배우는것이지.
미국의 문학, 미국 시를 배워야 하는건 아닙니다.
우리가 미국에 가서 출판사를 엽니까?미국 아나운서가 꿈이세요? 미국에서 시인하면서 먹고살래요?
저도 친구들과 이야기하다보면 영어로 수업하는거 찬성하는 친구들을 몇명 보았습니다..
전 이해가 안갑니다.
우리나라 국사와 국어를 배우며, 우리나라 말로만 해석해야 뜻이 와닿는 부분이 굉장히 많습니다.
태평천국운동.양무운동.변법자강운동.의화단운동.신해혁명..
이런걸 다 영어로 고쳐서 배워야합니까? 태평천국(Tae-Pyung-Chun-Gook_) 이렇게?
저건 한자 아니엿던가요? 그럼 우리나라 말의 70%이상을 차지하는 한자도 놓쳐버리게 되는거죠.
의미 전달도 안되고요..
요즘 초등학교때도 새벽까지 공부해서 특목중을 들어간다는 소식이 귀에 들어왔어요.
또 피식하며 침흘릴뻔했습니다..
아 참 이사람들. 뭐하십니까 진짜.
왜그래요?마약하세요?
속좀차립시다 여러분
공부가 나중에 자신을 먹여살립니까?
영어가 먹여살려요?
초등학교때부터 영어로 수업을바꾸면 대학교때 교수가 하는말 다 알아들으니까 수업이 편하다?
초등학교부터 제대로 된 영어선생님밑에서 영어수업을한다면 대학교에서도 영어를 쓸필요가 있나요? 초등학교 6년 중학교 3년 고등학교 3년. 총 12년동안 영어로 듣고 말하고 쓰고..
그럼 얼마나 실력이 늘겠습니까~~
하지만 정작 우리나라말인 한글은 얼마나 수준이 떨어질까요...
우린 우리나라 말을 가진것 자체를 자랑스럽게 여겨야합니다.
나라마다 자기 말 가진나라 몇 안됩니다..
좀..속차립시다. 우린 우리나라말 한글을 배워야합니다.
영어는 지금처럼만 해도 충분합니다.
회화 부분만 조금 손봐주면 우리나라 영어교육 문제없습니다.
그러다 영어를전문적으로 배우고 싶은사람들은, 미국인회화 학원을 다니던지, 유학을가던지.
거기서 선택을하겠죠.
여러분. 자기의 꿈은 자기가 펼치는것입니다. 자신이 결정하는것입니다.
대통령님께서 제안했다고 거기 따라가서 졸졸 끌려다니는 인생은없어야합니다.
영어는 기본적으로 배워서 외국인이 우리나라 관광왔을때, hi how are you, 경복궁? i don't know where it is. i'm sorry" 이정도만 할수있으면 됩니다.
거창하게 고급단어 쓰시면서 가르쳐드릴래요?의미전달만 되면되지
그리고 영어를 좋아하시고, 경복궁을 모른다고 표현하는걸 세줄이상으로 표현하고 싶다면, 미국에 직접 가서 공부를 하시던지, 한국에서 학원이나, 과외를 하면서 노력을하면 되는거 아닙니까?
참.. 이런 안건 내놓아진것 자체가 바보같습니다.
비웃을 일입니다.
물론 이 안건 처리과정중에 반대하실 많은 국회이원들이 계시겠지만..
이런 안건..내놓지도 말아주세요...
참 이럴때이면 한국이 우리나라인데.. 어이가 없습니다.
영어로 수업?? 안될겁니다.
그건 대통령의 생각이지, 우리 국민의 생각이 아닙니다.
오늘 다시한번 글쓰면서 피식해보네요.
영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