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이 보이지 않는 방제 작업 그리고 또 방제 작업. 당장은 희망이 없는 듯 보이지만 언젠가는 반드시 원래의 아름다운 모습의 태안을 그리며...
모두의 도움이 꾸준히 모아져야 할 것입니다.
31일 목요일 본 대학 학장님 이하 교수, 직원의 자원봉사 대열에 유치원에서도 원장님과 선생님 4분이 합류했습니다. 이번 참여는 우리 원아들과 함께 생활하는 선생님들께서 직접 현장에가서 봉사활동을 하면서 한 발 다 다가가는 간접적인 교육의 기회를 만들었으며, 우리들의 기원과 희망을 더욱 간절하게 새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의왕이 해수욕장에서 본 대학 교직원과 함께,
빨간 모자의 원장님, 곁의 선생님, 그 아래 3분의 선생님, 왼쪽 하단의 학장님 모습이 보입니다.
큰 돌은 많이 닦여져 있었지만 해변의 모래를 파면 처절하리만큼 기름에 죽은 모래와 그 속에 숨을 거두려는 큰 돌들이 가슴 아프게 기름에 찌들어 있었습니다. 모래와 돌을 골라내어...돌을 닦고 또 닦았지만 완전한 모습이 어려운 돌! 그나마 닦아낸 돌을 햇빛이 도와 말려주니 어렴풋이 숨쉬는 돌을 보고는 희망을 가지게 됩니다. 아직 냄새로 작업이 힘들지만 많은 사람들이 봉사한 흔적이 있어써 그나마 작업에 접근이 쉽습니다. 많은 분들의 정성어린 협력이 필요합니다.
일일봉사로 참여하는 선생님들 대신 대체교사들을 투입하여 자리가 표나지 않도록 했고 우리 유치원 꿈동이들, 선생님들 일 열심히 하라고 화이팅을 보내며 잘 지내고 귀가하였습니다.
(동남유치원)태안반도 유류유출 일일 자원봉사자로~
허베이 스피리트호 유류 유출은 막막한 탄식을 자아내게 합니다.
끝이 보이지 않는 방제 작업 그리고 또 방제 작업. 당장은 희망이 없는 듯 보이지만 언젠가는 반드시 원래의 아름다운 모습의 태안을 그리며...
모두의 도움이 꾸준히 모아져야 할 것입니다.
31일 목요일 본 대학 학장님 이하 교수, 직원의 자원봉사 대열에 유치원에서도 원장님과 선생님 4분이 합류했습니다. 이번 참여는 우리 원아들과 함께 생활하는 선생님들께서 직접 현장에가서 봉사활동을 하면서 한 발 다 다가가는 간접적인 교육의 기회를 만들었으며, 우리들의 기원과 희망을 더욱 간절하게 새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의왕이 해수욕장에서 본 대학 교직원과 함께,
빨간 모자의 원장님, 곁의 선생님, 그 아래 3분의 선생님, 왼쪽 하단의 학장님 모습이 보입니다.
큰 돌은 많이 닦여져 있었지만 해변의 모래를 파면 처절하리만큼 기름에 죽은 모래와 그 속에 숨을 거두려는 큰 돌들이 가슴 아프게 기름에 찌들어 있었습니다. 모래와 돌을 골라내어...돌을 닦고 또 닦았지만 완전한 모습이 어려운 돌! 그나마 닦아낸 돌을 햇빛이 도와 말려주니 어렴풋이 숨쉬는 돌을 보고는 희망을 가지게 됩니다. 아직 냄새로 작업이 힘들지만 많은 사람들이 봉사한 흔적이 있어써 그나마 작업에 접근이 쉽습니다. 많은 분들의 정성어린 협력이 필요합니다.
일일봉사로 참여하는 선생님들 대신 대체교사들을 투입하여 자리가 표나지 않도록 했고 우리 유치원 꿈동이들, 선생님들 일 열심히 하라고 화이팅을 보내며 잘 지내고 귀가하였습니다.
-동남보건대학부설유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