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int-Linkin Park (live)

채성균2008.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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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가슴깊은곳 응어리까지 밀어내주는 듯한, 시원하고 억울함을 뱉어내는 느낌도 나는 곡. 가사를 알고 나면 더 처절함이 느껴진다. 앞곡 Easier to run의 후렴과 이 곡의 첫 도입부가 이어진다.

 

얘네 라이브를 볼 때마다 느끼지만 보컬은 사색이 되어간다. 힘든 것은 알겠지만, 스튜디오 앨범에서는 스크래치를 내는 듯 부르는데 라이브에선 되게 힘들게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