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이 죄를 깨끗이 씻어준다는 것이 기독교의 진리다! 기독교는 정결케 하는 종교이다. 기독교는 성령의 종교이다.하나님의 거룩한 영은 우리에게 실로아의 물의 평온과 화평을 준다.살아 계신 하나님은 우리를 시냇물로 초대하신다. 이 물은 세상에서 유일하게 1년 내내 결코 마르지 않는 물이다. 격렬하게 흘러 넘쳐 주변의 것을 파괴하지 않는 물은 세상에 이 물밖에 없다.이사야 선지자는 여호와께서 허락하신 물을 이스라엘 백성들이 거부하는 모습을 보고 믿을 수 없다는 듯이 이렇게 말한다.'어떻게 그럴 수 있을까? 이스라엘이 여호와께서 보내신 실로아의 천천히 흐르는 물을 거부하다니? 마음과 양심에 평안을 주는 치유의 물을 거부하다니? 어떻게 이런 물을 거부하고 대신 그들과 똑같은 인간을 의지할 수 있는가?'그런 다음에 이사야는 하나님으로부터 온 평안과 화평의시냇물을 거부한 자에게는 '심판의 급류' 만이 기다리고 있다고 경고했다.'이 백성이 천천히 흐르는 실로아 물을 버리고 르신과 르말리야의 아들을 기뻐하나니 그러므로 주 내가 흉용하고 창일한 큰 하수 곧 앗수르 왕과 그의 모든 위력으로 그들 위에 덮을 것이라. 그 모든 곬에 차고 모든 언덕에 넘쳐 흘러 유다에 들어와서 창일하고 목에까지 미치리라.'(사8:6-8) 나는 지금 내가 이사야의 경고에 대해 예민하게 반응하거나 극단적으로 말하고 있지 않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신약성경에 기록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에 비추어 이사야의 엄중한 경고를 완화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말라. 왜냐하면 '아버지께서 심판을 다 아들에게 맡기셨으니.'(요5:22) 라고 말씀하신 장본인이 바로 예수님이기 때문이다. 아직도 우리는 장차 임할 심판에 대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만큼의 충분한 경각심을 느끼지 못하고 있다. -내 자아를 버려라/A.W.토저- 2
심판의 급류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이 죄를 깨끗이 씻어준다는 것이 기독교의 진리다!
기독교는 정결케 하는 종교이다.
기독교는 성령의 종교이다.
하나님의 거룩한 영은 우리에게 실로아의 물의 평온과 화평을 준다.
살아 계신 하나님은 우리를 시냇물로 초대하신다.
이 물은 세상에서 유일하게 1년 내내 결코 마르지 않는 물이다.
격렬하게 흘러 넘쳐 주변의 것을 파괴하지 않는 물은 세상에 이 물밖에 없다.
이사야 선지자는 여호와께서 허락하신 물을 이스라엘 백성들이
거부하는 모습을 보고 믿을 수 없다는 듯이 이렇게 말한다.
'어떻게 그럴 수 있을까? 이스라엘이 여호와께서 보내신 실로아의 천천히 흐르는 물을
거부하다니? 마음과 양심에 평안을 주는 치유의 물을 거부하다니?
어떻게 이런 물을 거부하고 대신 그들과 똑같은 인간을 의지할 수 있는가?'
그런 다음에 이사야는 하나님으로부터 온 평안과 화평의시냇물을 거부한 자에게는
'심판의 급류' 만이 기다리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백성이 천천히 흐르는 실로아 물을 버리고 르신과 르말리야의 아들을 기뻐하나니
그러므로 주 내가 흉용하고 창일한 큰 하수 곧 앗수르 왕과 그의 모든 위력으로
그들 위에 덮을 것이라. 그 모든 곬에 차고 모든 언덕에 넘쳐 흘러
유다에 들어와서 창일하고 목에까지 미치리라.'(사8:6-8)
나는 지금 내가 이사야의 경고에 대해 예민하게 반응하거나
극단적으로 말하고 있지 않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신약성경에 기록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에 비추어
이사야의 엄중한 경고를 완화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말라.
왜냐하면 '아버지께서 심판을 다 아들에게 맡기셨으니.'(요5:22) 라고
말씀하신 장본인이 바로 예수님이기 때문이다.
아직도 우리는 장차 임할 심판에 대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만큼의
충분한 경각심을 느끼지 못하고 있다.
-내 자아를 버려라/A.W.토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