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믿을지 모르겠지만, 나는 함부로 거짓말을 하는 사람이 아니야. 거짓말은 다만, 내 밥이지 밥은 하루에 세번먹고, 거짓말은 하루에 스무번 정도 하니까. 나는 하루에 스무번의 거짓말을 하여 스타벅스의 아이스 모카를 마시고 마일드 세븐을 사 피우며, 국산맥주보다 이천원 더 비싼 벨기에산 호가든을 주문하지." -정이현 's 오늘의 거짓말 中- 사탕같은 달콤함으로 다가와서, 입안에서 사탕을 깨물었을때 처럼, 허무하게 없어지는거.. 당신이었더라. 그럼, 난 또 다른 사탕을 찾겠지. 깨물지 않고 오래도록 입에 넣고 달콤함을 지속시켜 보겠다는 그런 마음으로 사탕을 입에 넣겠지만, 나는 사탕을 깨물어 먹을수 밖에 없겠지. 그게 나니까. 허무하게 끝나더라도, 절정으로 치닫은 그 달콤함이 좋아. by. ji ♥
사랑은 없었다.
"당신이 믿을지 모르겠지만, 나는 함부로 거짓말을 하는 사람이 아니야.
거짓말은 다만, 내 밥이지 밥은 하루에 세번먹고,
거짓말은 하루에 스무번 정도 하니까.
나는 하루에 스무번의 거짓말을 하여 스타벅스의 아이스 모카를 마시고
마일드 세븐을 사 피우며,
국산맥주보다 이천원 더 비싼 벨기에산 호가든을 주문하지."
-정이현 's 오늘의 거짓말 中-
사탕같은 달콤함으로 다가와서,
입안에서 사탕을 깨물었을때 처럼,
허무하게 없어지는거..
당신이었더라.
그럼, 난 또 다른 사탕을 찾겠지.
깨물지 않고 오래도록 입에 넣고 달콤함을 지속시켜 보겠다는
그런 마음으로 사탕을 입에 넣겠지만,
나는 사탕을 깨물어 먹을수 밖에 없겠지.
그게 나니까.
허무하게 끝나더라도,
절정으로 치닫은 그 달콤함이 좋아.
by. j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