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rth name Kurt Donald Cobain Born February 20, 1967(1967-02-20) Aberdeen, Washington, USA Died c. April 5, 1994 (aged 27) Seattle, Washington, USA Genre(s) Alternative rock, Grunge Occupation(s) Musician, Songwriter Instrument(s) Vocals, Guitar Associated Nirvana acts Fecal Matter
Nirvana
보컬과 기타에 커트 코베인(Kurt Cobain), 베이스기타에 크리스 노보셀릭(Chris Novoselic), 드럼에 데이브 그롤(Dave Grohl)의 3인조로 이루어진 록뮤직 밴드로서 1987년에 결성되었으며 &#-9;얼터너티브&#-9;라는 장르를 발전시킨 그룹이다. 부모의 이혼으로 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냈던 리더 커트 코베인의 영향으로 현실에 대한 분노와 좌절, 삶에 대한 자조 어린 생각들을 파격적인 펑크록을 통해 음악으로 분출하였다. 1994년 4월 8일, 리더이자 보컬인 커트 코베인이 24세의 나이로 자살하면서 그룹이 해체되었다.
Kurt Cobain.... 94년에 소천하셨으니 제가 5살때 돌아가셨군여................
중학교 때 처음 접해본 너바나는 말그대로 충격이었죠
재즈에 눈 돌린 지금과 달리 락이 한동안 꽂혀있던 그때 들었던 Lithium .
Kurt Cobain의 허스키한 목소리와 미적지근하면서 강렬한 폭팔력..
뭐 어떻게 그 때의 느낌을 설명을 할 수가 없군요
그 때부터 인터넷을 뒤져가며 찾아보는 너바나의 커트 코베인은... 안쓰러웠죠
너바나는 &#-9;열반&#-9;이란 뜻의 불교 용어죠.
그의 삶을 돌이켜볼 때 마치 너무나도 원하고 갈망하며 기원하 것을 밴드 이름으로 삼은 것이 아닌가 합니다.
체구가 작았기 때문에 학교에서 괴롭힘을 당했고 부모의 이혼으로 인해 많이 힘들어했고
뭐랄까... 여러모로 삶 전반에 걸쳐 힘들게 살았던 사람이죠. 감수성이 예민한 탓인지 말이죠 ^^;
락으로 유명해진 대다수의 사람(특히나 메탈쪽에서)들은 악마와 계약을 한 것이라는 말이 나돌정도로
락계에서는 유난히 끝이 좋지 않거나 힘든 상황에서 훨씬 더 괴로워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같아요
락과 락커의 삶은 무슨 상관관계일까요 ? 알수 없군요ㅎ
마약에 손을 굉장히 많이 댓고 또 괴짜이기도 했으며 자신을 보호하기위해 앞뒤가 맞지 않는 거짓말을 마구하는,
트러블 메이커이고 또 망나니이기도 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팬들에게 너무 많은 사랑을 받았구요ㅎ
4집 In Utero는 자신의 팬들에게 한 방 먹이기위해서 낸 앨범이라고 들었습니다.
"실패"를 노리고 말이죠
그러나 이 4집조차도 대박이 나면서 커트 코베인은 더욱더 절망한 것 같습니다. 돈방석에 앉은 밴드와, 앨범을 재촉하는 기획사와, 자신에게 기대하는 팬들과
그리고... 사실 아무 것도 없는 자기 자신을 보면서 말이죠.
커튼 코베인은 건즈앤로지스(락 영웅주의와 자주 연관지어지는 밴드)와 굉장히 사이가 안좋았던 것으로도 유명하죠
뭐랄까.. 어쩌면 건즈앤로지스의 모습에서 그들 자신만이 아는 자신을 보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너바나는 사실 팬과 안티가 극명한 그룹입니다.
음악성과 인간성 모두에 있어서 충분히 그럴만한 소지를 갖고 있구요.
그렇지만 짧고 굵게, 강하게 타오르며 시대를 풍미한 락밴드인 것은 분명합니다.
커튼 코베인의 자살은 사실 아직도 의견이 분분한데
마약에 찌들어있는 상태에서 엽총으로 자살할만한 힘이 있는가 에서 부터 시작하여
하여간에 말이 많습니다. 그렇지만 아무 것도 밝혀지지는 않았고
공식적으로 유서를 남긴 자살로 처리되고 있습니다.
유서에서는 그의 공허함과 절망이 고스란히 남아 있습니다. 커트 코베인 자신이 쓴게 맞다면
너무나도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지요.
개인적으로 그의 음악은 좋아하지 않습니다. 락에서는 귀가 좀 멀어졌거든요 ^^;
그러나 아주 가끔씩 듣는 그의 애잔한 목소리가
사실은 폭팔적으로 소리지르는 그의 음악보다 더 간절하고 그 답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커트 코베인을 동정함과 동시에 좋아하지 않을수가 없구요.
Kurt Cobain in Nirvana 커트 코베인 (너바나 보컬)
Kurt Cobain 커트 코베인
Birth name Kurt Donald Cobain
Born February 20, 1967(1967-02-20)
Aberdeen, Washington, USA
Died c. April 5, 1994 (aged 27)
Seattle, Washington, USA
Genre(s) Alternative rock, Grunge
Occupation(s) Musician, Songwriter
Instrument(s) Vocals, Guitar
Associated Nirvana
acts Fecal Matter
Nirvana
보컬과 기타에 커트 코베인(Kurt Cobain), 베이스기타에 크리스 노보셀릭(Chris Novoselic), 드럼에 데이브 그롤(Dave Grohl)의 3인조로 이루어진 록뮤직 밴드로서 1987년에 결성되었으며 &#-9;얼터너티브&#-9;라는 장르를 발전시킨 그룹이다. 부모의 이혼으로 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냈던 리더 커트 코베인의 영향으로 현실에 대한 분노와 좌절, 삶에 대한 자조 어린 생각들을 파격적인 펑크록을 통해 음악으로 분출하였다. 1994년 4월 8일, 리더이자 보컬인 커트 코베인이 24세의 나이로 자살하면서 그룹이 해체되었다.
Kurt Cobain.... 94년에 소천하셨으니 제가 5살때 돌아가셨군여................
중학교 때 처음 접해본 너바나는 말그대로 충격이었죠
재즈에 눈 돌린 지금과 달리 락이 한동안 꽂혀있던 그때 들었던 Lithium .
Kurt Cobain의 허스키한 목소리와 미적지근하면서 강렬한 폭팔력..
뭐 어떻게 그 때의 느낌을 설명을 할 수가 없군요
그 때부터 인터넷을 뒤져가며 찾아보는 너바나의 커트 코베인은... 안쓰러웠죠
너바나는 &#-9;열반&#-9;이란 뜻의 불교 용어죠.
그의 삶을 돌이켜볼 때 마치 너무나도 원하고 갈망하며 기원하 것을 밴드 이름으로 삼은 것이 아닌가 합니다.
체구가 작았기 때문에 학교에서 괴롭힘을 당했고 부모의 이혼으로 인해 많이 힘들어했고
뭐랄까... 여러모로 삶 전반에 걸쳐 힘들게 살았던 사람이죠. 감수성이 예민한 탓인지 말이죠 ^^;
락으로 유명해진 대다수의 사람(특히나 메탈쪽에서)들은 악마와 계약을 한 것이라는 말이 나돌정도로
락계에서는 유난히 끝이 좋지 않거나 힘든 상황에서 훨씬 더 괴로워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같아요
락과 락커의 삶은 무슨 상관관계일까요 ? 알수 없군요ㅎ
마약에 손을 굉장히 많이 댓고 또 괴짜이기도 했으며 자신을 보호하기위해 앞뒤가 맞지 않는 거짓말을 마구하는,
트러블 메이커이고 또 망나니이기도 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팬들에게 너무 많은 사랑을 받았구요ㅎ
4집 In Utero는 자신의 팬들에게 한 방 먹이기위해서 낸 앨범이라고 들었습니다.
"실패"를 노리고 말이죠
그러나 이 4집조차도 대박이 나면서 커트 코베인은 더욱더 절망한 것 같습니다.
돈방석에 앉은 밴드와, 앨범을 재촉하는 기획사와, 자신에게 기대하는 팬들과
그리고... 사실 아무 것도 없는 자기 자신을 보면서 말이죠.
커튼 코베인은 건즈앤로지스(락 영웅주의와 자주 연관지어지는 밴드)와 굉장히 사이가 안좋았던 것으로도 유명하죠
뭐랄까.. 어쩌면 건즈앤로지스의 모습에서 그들 자신만이 아는 자신을 보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너바나는 사실 팬과 안티가 극명한 그룹입니다.
음악성과 인간성 모두에 있어서 충분히 그럴만한 소지를 갖고 있구요.
그렇지만 짧고 굵게, 강하게 타오르며 시대를 풍미한 락밴드인 것은 분명합니다.
커튼 코베인의 자살은 사실 아직도 의견이 분분한데
마약에 찌들어있는 상태에서 엽총으로 자살할만한 힘이 있는가 에서 부터 시작하여
하여간에 말이 많습니다. 그렇지만 아무 것도 밝혀지지는 않았고
공식적으로 유서를 남긴 자살로 처리되고 있습니다.
유서에서는 그의 공허함과 절망이 고스란히 남아 있습니다. 커트 코베인 자신이 쓴게 맞다면
너무나도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지요.
개인적으로 그의 음악은 좋아하지 않습니다. 락에서는 귀가 좀 멀어졌거든요 ^^;
그러나 아주 가끔씩 듣는 그의 애잔한 목소리가
사실은 폭팔적으로 소리지르는 그의 음악보다 더 간절하고 그 답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커트 코베인을 동정함과 동시에 좋아하지 않을수가 없구요.
가수가 아니라 한 사람으로서 ^^
맨위에 저 사진은 제가 제일 좋아하는 사진이에요
어린날 9살까지는 너무나 행복했다는 그의 말처럼 너무 예쁜 미소가 가득한 사진이
어른이 되어서는 좀처럼 찾기 어려운데,저 사진은 코베인 특유의 침울한 매력이
웃는 사진만큼이나 예쁘게 나왔거든요ㅎ
제가 좋아하는 Lithium과 함께 대표곡 몇개 링크 시켜놓고 갈게요ㅎ
Lithium - 너바나에게 관심을 갖게한 바로 그 음악
Smells like teen spirit - 너바나를 영웅 계열로 올려논 바로 그 락
you know you&#-9;re right - 그의 고통의 절규가 드러난 것같은 곡이죠. 너바나의 죽음과 연관지어 생각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