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Fuzz

skidder2008.02.03
조회78

뜨거운녀석들..이란 제목으로 개봉된 ..


 


이 영화전에 "새벽의 황당한 저주" 라는 영화가 2004년 개봉이


 


된적이 있다. 물론 이 감독과 배우들은 여기서


 


또 한번 -꼭 해야할 말- 즈그 맘대로 놀아준다. (좋다~)


 


 이 영화는 빠른 편집과 음악 그리고 나름 시크한 개그로 사람들을


 


웃기려 하지만..우리나라에서는 평점,별점이 낮을수 밖에 없는


 


수준으로 전락하고 만다. (에구구_전형적인 그네들의 개그...라..)


 


 그래서 이런 류의 영화는 잘 보기가 힘들다. 물론 그리 썩 잼나지도


 


않아서 그런지도 모르겠지만 배우들의 연기와 설정은 나름


 


점수를 줄만하다. (난 좋아한다._아주 좋아한다. )


 


 ...략...


 


여튼..한번은 볼만한 킬링 타임용이긴 하지만...젤로 기억나는건..


 


마지막에 나온 임프레자다.(my dream car~~~)


 


그 그르렁 거리는 소리가 젤로 일품이다.


 


 담에 나도 볼펜을 양손에 쥐고 짤깍~거려봐야겠다.


 


초반의 주인공의 상사들을 보면...은하수..히치하이커를 한번더


 


보고싶어지는.... ㅠㅜ


 


여튼..시작부터 끝까지 심상치않은 제대로 자기의 본분을 다하는


 


(영화자체로써 배역으로써..)워커홀릭 경찰의 영화~!!!(역시나


 


매력적인 영국발음 까지..홍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