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커밍 제인과 양대산맥을 이루는 먹먹한 영화 에니스와 잭이 사랑에 빠지는 과정이 너무 대폭 생략되서 어? 얘네 갑자기 왜 이래 .. 싶었다. 그점을 빼면 충분히 그럴 수있는 감성을 재밌게 연출한 이안감독 (멀쩡한 남자 둘을 브로크백 산에 갖다놓으면 게이가 되나보다) ANYWAY (맞나..) 잭 보다는 에니스가 빛난 영화 에니스의 눈빛때문에 먹먹해진 영화이다 히스레저가 죽었다는 뉴스를 보고 급하게 다운 받아 보게 되었는데/ 보다가 ,, 어머 이러고 눈을 가린장면 조금 있다.(진짜 가렸다 진짜) 분명히 15세등급이라는 것을 밝히고 어릴적 기억 때문에 자신이 게이라는 사실을 부정하고 자꾸만 잭에게서 멀어지려는 에니스 14시간을 꼬박 달려와 너무 사랑하는 에니스를 만났는데 자신을 애써외면하는 그를 보며 서운해하는 잭 아 글 쓰다보니까 또 생각나서 슬프다. 한번 보라고 말하고 싶지만 몇몇 부끄러운>.< 장면들 때문에 대놓고 추천은 못하는 영화 하지만 강력하게 추천하는 한가지 영화가 끝날때 나오는 Willie nelson-He was friend of mine 결혼을 앞둔 자신의 딸을 바라보는 복잡한 눈빛의 에니스 그리고 잭의 옷을 부여잡으며 오열하던 에니스 이 노래를 들으면 계속 그 장면들만 반복된다 아마 올해 개봉될 배트맨. 그 배트맨을 보고 , 조커로 나온 살아생전의 히스레저를 보고 다시한번 이 영화를 볼것 같다.
브로크백마운틴
비커밍 제인과 양대산맥을 이루는 먹먹한 영화
에니스와 잭이 사랑에 빠지는 과정이 너무 대폭 생략되서
어? 얘네 갑자기 왜 이래 .. 싶었다.
그점을 빼면
충분히 그럴 수있는 감성을 재밌게 연출한 이안감독
(멀쩡한 남자 둘을 브로크백 산에 갖다놓으면 게이가 되나보다)
ANYWAY (맞나..)
잭 보다는 에니스가 빛난 영화
에니스의 눈빛때문에 먹먹해진 영화이다
히스레저가 죽었다는 뉴스를 보고
급하게 다운 받아 보게 되었는데/
보다가 ,, 어머 이러고 눈을 가린장면 조금 있다.(진짜 가렸다 진짜)
분명히 15세등급이라는 것을 밝히고
어릴적 기억 때문에
자신이 게이라는 사실을 부정하고
자꾸만 잭에게서 멀어지려는 에니스
14시간을 꼬박 달려와 너무 사랑하는 에니스를 만났는데
자신을 애써외면하는 그를 보며 서운해하는 잭
아 글 쓰다보니까 또 생각나서 슬프다.
한번 보라고 말하고 싶지만
몇몇 부끄러운>.< 장면들 때문에
대놓고 추천은 못하는 영화
하지만 강력하게 추천하는 한가지
영화가 끝날때 나오는
Willie nelson-He was friend of mine
결혼을 앞둔 자신의 딸을 바라보는 복잡한 눈빛의 에니스
그리고 잭의 옷을 부여잡으며 오열하던 에니스
이 노래를 들으면 계속 그 장면들만 반복된다
아마 올해 개봉될 배트맨.
그 배트맨을 보고 , 조커로 나온 살아생전의 히스레저를 보고
다시한번 이 영화를 볼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