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렇게 글을 쓴다는게 무슨 의미가 있나, 뒤돌아 보면 부끄럽고 지우고 싶은 일들뿐인걸 모자르고 모자란 머리로 늘" 상심한듯 세상에 살며 또 누구에 맘을 아프게 하면서도 잔머리라도 하나, 굴리며행복을 주면 좋으련만" 것두 모잘라할수없는 나는 바보 멍충인가, 고집만 쎄고 투정만 부리는 바보, 하늘에 축복이없이는 한시도 살수없는 연약한 인간인데 무엇이 잘났다고 주저앉는법이 없으니 정말로 내"모습에 내가 질리는구나 한밤에 나는 기도한다 내생에 남에게 슬픔을 주지 않토록 지난날에 준 아픈도 그들에 기억에서 지워지길 간절히 바라며 많은 세월을 살은듯 한데두 나는 항상 갓난애같으니 그대들이 내 마음을 안아주오 당신들을 만난것이 행운이고 행복 했다는건 내 말 안해두 당신들은 알지않소, 못난 생각이 당신들을 잊지못하는것까지 당신들도 알지않소 서툴고 못난 내 생각을 욕하지마오, 한 밤에 내 기도을 들으시는 주님은 나을 나을 잘 아십니다 ys
한밤에 기도,
내가 이렇게 글을 쓴다는게
무슨 의미가 있나,
뒤돌아 보면 부끄럽고
지우고 싶은 일들뿐인걸
모자르고 모자란 머리로 늘"
상심한듯 세상에 살며
또 누구에 맘을 아프게 하면서도
잔머리라도 하나,
굴리며행복을 주면
좋으련만"
것두 모잘라할수없는
나는 바보 멍충인가,
고집만 쎄고 투정만 부리는
바보,
하늘에 축복이없이는
한시도 살수없는
연약한 인간인데
무엇이 잘났다고
주저앉는법이 없으니
정말로
내"모습에 내가
질리는구나
한밤에 나는 기도한다
내생에 남에게
슬픔을 주지 않토록
지난날에 준 아픈도 그들에
기억에서 지워지길 간절히 바라며
많은 세월을 살은듯 한데두
나는 항상 갓난애같으니
그대들이 내 마음을 안아주오
당신들을 만난것이
행운이고 행복 했다는건
내 말 안해두
당신들은 알지않소,
못난 생각이
당신들을 잊지못하는것까지
당신들도 알지않소
서툴고 못난 내 생각을 욕하지마오,
한 밤에 내 기도을 들으시는
주님은 나을 나을 잘 아십니다
y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