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축 같은사람들에모습을 보며

최종문2008.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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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같은 사람들에 모습을 보며


 


세상에는


여러가지에 모습과


생각과 행동을 하는


사람들에 모습을 본다


 


그들에 모습을보면


존경을 받을  많을 만한 사람들


그리고 가축 같은 사람들 등에 모습을


보노라면 가슴이 답답한것을 느끼다


 


또한


그들에 모습을 보면 인생을 어떻게 살았길래


지금 머리에 이슬이 내리고 집안에서 대접 받으며


살아야 하는 이때에 지금에 모습은 그대에 지나온


시절에 모습이 주마등 같이 눈에 선하다.............


 


또한


지금 이추운 날씨에 구걸하고 다니고


노숙하는 사람들을 본다 그들을 보노라면 한숨이 나온다


미국에 [유명한]자동차 세일즈맨 조.지라드 가 한말이 있다


 


< 250 :1 >


 한사람만 만나며 좋은 관계를 맺으면


 250명에 고급 고객을 만날수 있다고 또한


자녀들이 결혼할때 평균적 으로 250명에 청첩장을


 돌리듯이 .나의부모와 형제 와 친구 와 친지가 평균적


으로 250명 이상 에 아는 사람사람들이 있는데 그들이


왜 그들에게 노숙자와 구결하는모습을 보고 관망만 하고 있을까


 


그러면


그런 사람들에


삶에는 어떤 일들이 있었고


삶속에서 어떤 행동과 처세 와


언어 를 행하며 살아 왔을까.


뒤집어 보면 그들에 삶을 보지 않고도


알수가 있다.....................


 


사람들에


삶에 제초제를 뿌리는


삶이 아니 였을까.


 


상대 사람을


이간질하고 권모술수쓰고


잘알지 못하면서 평가하고


거짓말하고 질투와 분쟁하고


유언 비어 유포하고 무책임하고


분탕질하고 상대에게 잘못하고


나서 자신이 손해보니 사과하고


화해 하자고 하고 사람을 시켜 중재를


요청하고 다시 지난번 같은 관게를 유지


하려는 사람들 등등에 처세 를하는사람들...............


인생 을 살면서 이런 삶을 행하고 왔으니


 


누가 삶에 [사망에그물 ]


그물에 잡힌 고기꼴이 됐는데


누가 과연 도움에 손길을 줄수가있을까


 


사람은


누구든지 잘못하고


실수 할수도 있다


인생을 살아가면 서 잘못과실수로 인해


깨닫고 성장하면 지혜와 지식이 들어가면


성숙하는 삶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또한


많은사람들은 자신에 모습을 뒤돌아


보지않고 상대에 대해 무척 민감한 반응을 보이며


살아가는모습들을 종종본다 그런 모습을 보노라면


조금 갑갑한 마음이 다가온다


 

지금

세상은 무척 바쁘게 돌아가고 움직이는데


삶에 인푸라는구축하고 그러는지 삶에 인포메이션


은 마스트 하였는지 아니면 그런 기초적인 것도 하지


않고 타인에 삶에 개입을 하고 나서는지 말이다


옛날


닭장에 있는 닭들은보면서


모이를 주면 땅에 떨어진 모이를


먹으려고 ..........................


또한 알을 낳다가 미주바리가 빠지며


그것을 쪼아 결국은 죽이고 만다.............


 


내가 가축같은 삶을 사는것일까


아니면 사람에 지헤를 받고 사는것일까


하루살이 는 내일을 모르고.........


박테리아를 보려면 

현미경으로 보듯이

 

사람을 보면

그들이 무엇을 명분삼아 접근해오는지

또하 많은 사람들이 대책없이 조금 안면이

있다고 보증줌 서달라고 닥아오지는 않는지

그러므로 얼마나 많은 삶들이 대책없이 가정이 깨지는가


 


나는사람들이


[실수를 ]하면 화를 내지않는다


다시 만나지 않으며 되니까...


그러나 화해 하자고 다가오면


당신과 는 <여기> 인연 이였다고 말한다


 


바다 를 항해 하던

배에서 무언이 떨어지면

상어가 제일 먼저 온다고 한다

와서는 자신과 대보아 <몸무게 길이>를대어보구 나서

자신보다 적으면 잡아먹고 크면 도망가는 습성이있듯이


내앞에서 실수 하는것은

 나자신을 우습게 보고 처신하기에


 그렇다 자신이 손해볼것같으면 정색을

 하면 사과 를하고 화해를 요청하는사람들

그들은 [가축에]처신을 가진 사람이 아닐까.............


 


그러므로 


나는 내옆에서


실수하는사람들을 종종 본다


그때에는 그사람과에 만남은 그날이 마지막이다


 


많은사람들이 이런 말을 하면서


그렇게 사람을 정리하면서 살면 과연


그옆에 누가 있겠냐고.....


 


그때


내가하는말이


가축 같은 사람들은


조금 안면이 있는면 합부로 하는데


사람에 모습과 생각과 처세 를하는사람은


시간에 변하고 세월이 가도 예의와 정도를 지킨다고


그러므로 가축같은사람은 온 지구상에 있는 그들이


숫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사람에생각]과 처세를


하는 사람 사람 하나가 중요하다고


 


 


내옆에


내진열장 에 있는


사람들은 어떻까 되돌아본다


혹시 가축이 아닐까 하는마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