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노대통령이 막장에 이르러 국민의 혈세가 들어간 국가 보조금을 지원받아 만들어졌다는 것이 문제였습니다. 즉 사저의 냉난방시설을 노대통령 명의로 국가 보조금을 지원받아 설치한 것이 문제라는 것이다... 에너지관리공단에서 제출받은 자료 등에 따르면 노무현 대통령은 올 3월 ‘노무현 외 1인’ 명의로 보조금을 신청해 공사비 1억3076만원의 50%인 6538만원을 지원받는 대상에 뽑혔다... 노무현 대통령은 지난 6월 설치공사를 다 마친 뒤 보조금을 수령했고 설치된 시설의 용량은 일반가정집 시설의 4배 규모라고 한다... 그런데 참으로 특이한 건 이 보조금이 지금까지 주로 복지시설, 학교 등에 지원돼 왔다는 점이다... 개인 신청자에게 지원된 경우는 2003~2006년 70건 중 한 건도 없었고, 올해 40건 중 노 대통령을 포함해 2건이 전부다... 그간 계속해서 사회시설에 지원되던 보조금을 개인 사저를 위해 신청하고 그 보조금을 노무현 대통령이 수령한 것은 극히 이례적인 경우로 의혹을 품기에 충분한 것 아닌가? 그럼 노대통령은 퇴임후 이 사저를 복지시설이나 학교같은 용도로 쓸 용의가 있다는 이야긴가? 다들 알다시피 그런소리는 듣도보도 못했다...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 검증에는 그토록 추상같이 철저하던 언론들이 어쩜 이렇게 노대통령에게만은 순하디 순한 양이 되는지...4
노무현, 이대로 막장이 될것인가?
요즘 노대통령이 막장에 이르러 국민의 혈세가 들어간 국가 보조금을
지원받아 만들어졌다는 것이 문제였습니다.
즉 사저의 냉난방시설을 노대통령 명의로 국가 보조금을 지원받아 설치한 것이 문제라는 것이다...
에너지관리공단에서 제출받은 자료 등에 따르면 노무현 대통령은 올 3월 ‘노무현 외 1인’ 명의로 보조금을 신청해 공사비 1억3076만원의 50%인 6538만원을 지원받는 대상에 뽑혔다...
노무현 대통령은 지난 6월 설치공사를 다 마친 뒤 보조금을 수령했고 설치된 시설의 용량은 일반가정집 시설의 4배 규모라고 한다...
그런데 참으로 특이한 건 이 보조금이 지금까지 주로 복지시설, 학교 등에 지원돼 왔다는 점이다...
개인 신청자에게 지원된 경우는 2003~2006년 70건 중 한 건도 없었고, 올해 40건 중 노 대통령을 포함해 2건이 전부다...
그간 계속해서 사회시설에 지원되던 보조금을 개인 사저를 위해 신청하고 그 보조금을 노무현 대통령이 수령한 것은 극히 이례적인 경우로 의혹을 품기에 충분한 것 아닌가?
그럼 노대통령은 퇴임후 이 사저를 복지시설이나 학교같은 용도로 쓸 용의가 있다는 이야긴가?
다들 알다시피 그런소리는 듣도보도 못했다...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 검증에는 그토록 추상같이 철저하던 언론들이 어쩜 이렇게 노대통령에게만은 순하디 순한 양이 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