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ICIA KEYS "No One" Live on ''Musik Japan'' NHK
나유정2008.02.03
조회102
ALICIA KEYS "No One" Live on 'Musik Japan' NHK
엄마친구아들같은 일본 NHK방송 출연한 알리샤 키스
이래서 우리가 일본에 지는거다-.ㅠ
음악시장 질이 참 높다 일본...
마돈나도 일본 쇼프로 방송에 나왔는데
앨리샤 한국왔을때 우린 뭐했니 훗.
2월에 있을 뷔욕 내한때
예술에 쌀쌀맞은 한국인들 찬밥먹을 뷔욕님 이 불쌍한.
일본 두번 찍고 한국한번 와주시는 뷔욕님으로써 것도 감사하지만.
우리나라 예술의 질을 높여주시고 계셔!
음악과 예술의 질이 높고 판이 잘벌어져(?)가는 나라에서 살고싶다.
독일, 영국, 프랑스, 일본 이나 캐나다 정도,.
이래서 선진국이 되야하는구나...
앞부분 인터뷰에서 그녀는 '일본사랑해요, 꼭 고향에 온것같은 기분이에요 호텔에선 꼭 맨해튼에 있는것처럼 편하죠'라는 식상해 빠진 멘트를 날리고있다. 식상한 것들같으니 ㅎㅎ
"No one"은 [As I am] 앨범 중 마지막으로 작업한곡으로, 한 사람과 진지한 교재를 나누게 되면 힘들거나 (관계유지가) 사람들이 뭐라하든 그 무엇도 이 둘사이를 갈라놓을수없을거라는- 아무리 그래도 두사람은 모든게 괜찮아 질거란 메세지를 담고있다고... 가사만봐도 그정돈 알수있는 멘트를 했다 ㅋㅋㅋ;
ALICIA KEYS "No One" Live on ''Musik Japan'' NHK
ALICIA KEYS "No One" Live on 'Musik Japan' NHK
엄마친구아들같은 일본 NHK방송 출연한 알리샤 키스
이래서 우리가 일본에 지는거다-.ㅠ
음악시장 질이 참 높다 일본...
마돈나도 일본 쇼프로 방송에 나왔는데
앨리샤 한국왔을때 우린 뭐했니 훗.
2월에 있을 뷔욕 내한때
예술에 쌀쌀맞은 한국인들 찬밥먹을 뷔욕님 이 불쌍한.
일본 두번 찍고 한국한번 와주시는 뷔욕님으로써 것도 감사하지만.
우리나라 예술의 질을 높여주시고 계셔!
음악과 예술의 질이 높고 판이 잘벌어져(?)가는 나라에서 살고싶다.
독일, 영국, 프랑스, 일본 이나 캐나다 정도,.
이래서 선진국이 되야하는구나...
앞부분 인터뷰에서 그녀는 '일본사랑해요, 꼭 고향에 온것같은 기분이에요 호텔에선 꼭 맨해튼에 있는것처럼 편하죠'라는 식상해 빠진 멘트를 날리고있다. 식상한 것들같으니 ㅎㅎ
"No one"은 [As I am] 앨범 중 마지막으로 작업한곡으로, 한 사람과 진지한 교재를 나누게 되면 힘들거나 (관계유지가) 사람들이 뭐라하든 그 무엇도 이 둘사이를 갈라놓을수없을거라는- 아무리 그래도 두사람은 모든게 괜찮아 질거란 메세지를 담고있다고... 가사만봐도 그정돈 알수있는 멘트를 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