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호] &#-9;터키&#-9; 톱카프궁전, 그리고... | 그리스 터키 여행기 2007.08.24. 1:06 http://paper.cyworld.com/semomo/2201246 아야소피아와 블루모스크, 오벨리스크를 보고나니 어느새 점심~ 배가 고픈 것이...드뎌 제대로 된 터키 식사를 할 수 있다.살짝 기대되는 터키 음식...근데 어디를 가야할지 모르겠고~그리고 이리저리 헤매고 있는데 어디서 나타난 터키청년뭐찾느냔다. 이거 삐끼 아냐? 살짝 긴장하였으나 너무나 배가 고팠던지라 삐끼라도 좋다... 싸고 맛있는 밥집 찾는데... 그녀석 왈~ 한국음식? 터키음식? 터키음식나 맛있고 싼 집 알아. 멀지 않아. 따라와~그래서 우린 쫄래쫄래 그 저녀석을 따라갔다.근데 그 녀석이 가르쳐 준 집은 우리가 살짝 가고자 했으나 길을 몰라 포기한파로우미 지중해판에 나오는 &#-9;케밥하우스&#-9;어랏~ 요녀석 신통방통하기는...그녀석 케밥하우스집 옆 여행사에서 일하나 보다.우리가 밥 먹는 동안 오고가며 맛있냐고 몇 번을 물어보던지...ㅋㅋ뜯어먹다 만 빵 이름은 모르겠고~ 그리고 치킨 무슨 케밥터키에선 항상 사이드로 빵이 나온다. 것도 푸짐하게... 항상 다 못 먹고 나왔지... 대부분은 에크맥 빵인데 이 빵은...
톱카프궁전
뒤에 본 돌마바흐체 궁전보다 나는 톱카프궁전이 더 좋았다.
블루모스크에서도 느낀 거지만 반복되는 문양이 참 아름답다.
소박한 듯 하나~ 아기자기 볼거리가 많다.
그리고 창문으로 스며드는 햇살의 은은함...
그리고 터키는 사진 찍는 것에 있어서도 빵만큼이나 푸짐한 곳이다.
서유럽에선 사진을 찍지 못하게 하는 내부가 꽤 많았던 것 같은데...
이곳은 몇몇의 장소를 제외하면 대부분 터키인들이 잘 하는 말 "노 프라블럼"
비록 사진 촬영이 금지된 곳이라도 가만 보니
살짝쿵 사진찍지말라 말할뿐 유럽에서 느꼈던 위압적인 태도는 없는 것 같았다.
정원 안에 정원 안에 또 정원... 다리 디빵 아프다.
부엌의 굴뚝
부엌안이였던 것 같은데...
뭔 천쪼가리~ 이 사진 찍는데 사진찍지말라는 소리를 첨이자 마지막으로 들었다.
노 카메라 없었던 것 같은데...-.-
창문에 스며드는 햇살이 좋다.
톱카프궁전에서 보는 보스포러스해협, 갈라타타워
궁전을 나와서
톱카프궁전을 나와서 지친 몸을 달래기 위해 시르케지의 버거킹으로
그리고 이집션 바자르 가는 길에 들른 예니자미
예니자미의 기도하는 사람들 예니자미 앞 엄마를 빼닮은 소녀(?)내가 사진기를 꺼내자 아이의 몸을 나 쪽으로 돌려세우는 엄마~터키에서 아이들의 사진을 찍으려 하면 엄마, 아빠가 더 좋아한다.그네들의 아들, 딸을 예뻐라하는 것이 좋아서일까?예전 우리 엄마, 아빠들의 모습이 살짝 느껴지기도 한다.에미뇨뉴역의 크루즈
블루모스크에서 본 듯한 글자를 쓰고 있는 아저씨~ 살짝 사고 싶었으나 여행 초반이고 머니가 없는 관계로 터키 이스탄불에서 흔히 볼수 있는 카페트 가게(쿠사다시의 카페트 가게는 정말 고급스럽다)해질녘의 블루모스크와 아야소피아를 보고 샤프란볼루에 가기 위한 버스를 타기 위해오토갈로 향했다.샤프란볼루로 가는 버스는 인터넷 까페에서 동양호텔에서 티켓을 예매해준다는 말을 듣고 그리로 갔는데 근데 파란눈의 그 한국말 잘하는 성의없는 녀석~ 카파도키아의 그린투어를 추천한다. 뭐 가격도 50리라를 넘지 않고 뭣보다 그거 예약 안하면 샤프란볼루행 버스예약 안해줄것 같은 분위기에투어 신청은 했는데(사실 그린투어에 레드투어까지 하라고 은근 압박~ 너무 넓어서 그냥은 다 못봐요 하는 재수없는 한국 말투...) 그게 우리의 카파도키아에서의 삽질의 시작이었다. 얼굴 허연 파란눈의 무성의하고 재섭게(좀 거만하게... 내게만 그랬나?) 한국말하는 그 눔~~~~왕짜증이다.
톱카프궁전 그리고...
톱카프궁전
뒤에 본 돌마바흐체 궁전보다 나는 톱카프궁전이 더 좋았다.
블루모스크에서도 느낀 거지만 반복되는 문양이 참 아름답다.
소박한 듯 하나~ 아기자기 볼거리가 많다.
그리고 창문으로 스며드는 햇살의 은은함...
그리고 터키는 사진 찍는 것에 있어서도 빵만큼이나 푸짐한 곳이다.
서유럽에선 사진을 찍지 못하게 하는 내부가 꽤 많았던 것 같은데...
이곳은 몇몇의 장소를 제외하면 대부분 터키인들이 잘 하는 말 "노 프라블럼"
비록 사진 촬영이 금지된 곳이라도 가만 보니
살짝쿵 사진찍지말라 말할뿐 유럽에서 느꼈던 위압적인 태도는 없는 것 같았다.
정원 안에 정원 안에 또 정원... 다리 디빵 아프다.
부엌의 굴뚝
뭔 천쪼가리~ 이 사진 찍는데 사진찍지말라는 소리를 첨이자 마지막으로 들었다.
노 카메라 없었던 것 같은데...-.-
창문에 스며드는 햇살이 좋다.
톱카프궁전에서 보는 보스포러스해협, 갈라타타워
궁전을 나와서
톱카프궁전을 나와서 지친 몸을 달래기 위해 시르케지의 버거킹으로
그리고 이집션 바자르 가는 길에 들른 예니자미
터키 이스탄불에서 흔히 볼수 있는 카페트 가게(쿠사다시의 카페트 가게는 정말 고급스럽다)해질녘의 블루모스크와 아야소피아를 보고 샤프란볼루에 가기 위한 버스를 타기 위해오토갈로 향했다.샤프란볼루로 가는 버스는 인터넷 까페에서 동양호텔에서 티켓을 예매해준다는 말을 듣고 그리로 갔는데 근데 파란눈의 그 한국말 잘하는 성의없는 녀석~ 카파도키아의 그린투어를 추천한다. 뭐 가격도 50리라를 넘지 않고 뭣보다 그거 예약 안하면 샤프란볼루행 버스예약 안해줄것 같은 분위기에투어 신청은 했는데(사실 그린투어에 레드투어까지 하라고 은근 압박~ 너무 넓어서 그냥은 다 못봐요 하는 재수없는 한국 말투...) 그게 우리의 카파도키아에서의 삽질의 시작이었다. 얼굴 허연 파란눈의 무성의하고 재섭게(좀 거만하게... 내게만 그랬나?) 한국말하는 그 눔~~~~왕짜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