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대통령영빈관 후보지라는 곳 근처 설경,야경..

조광복2008.02.03
조회84

요즘 일하는곳은 아침출근시 버스가 별로없어서 가끔 택시타고 출근하는 곳에서 일하는중이다..ㅠ.ㅠ

 

근처매점이나 자판기등 먹을곳이 없어 가끔 구내식당에서 밥먹고 열심히 왕복 40여분을 걸어서 마트가서커피를 사오는중이라는ㅠ

 

암튼 며칠전이지만 눈내릴때랑 야경때 모습^^;;

 

차기대통령영빈관 후보지라는 곳 근처 설경,야경..

식당에서 보이는곳...

 

저곳을 열심히 걸어가면 커피파는 가게가 나온다죠..

 

차기대통령영빈관 후보지라는 곳 근처 설경,야경..


옆에있는 좀비싼 식당 가서 주위를 보면 삭막하긴하지만 그래도 성터가 보이죠..^^;


차기대통령영빈관 후보지라는 곳 근처 설경,야경..

그래도 밤에 지나가면

 

차기대통령영빈관 후보지라는 곳 근처 설경,야경..

무슨 먹는 영화랑 드라마에 나오는 곳이라는 비싼 음식점이있는데

그런데 양식이 아닌 한옥식이라 좀 볼만은 하더군

크리스마스때  해놓은것들 아직 철거안해서 그런지 춥지만 볼만은 하더라구^^


암튼

여기가 바로

최근 모언론에서

http://www.heraldbiz.com/SITE/data/html_dir/2008/01/18/200801180195.asp

한국 대통령에겐 없는 3無

라는 제목으로


..(중략)

참여정부도 이 같은 점 때문에 영빈관은 검토조차 하지 않았다.

 

하지만 그 필요성에 대해 진지한 고민을 해볼 필요가 있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만약 영빈관을 짓게 되면 어디가 좋을까?

 

외국의 예로 볼 때 영빈관은 경호 접근성 안락함 세 가지를 갖춰야 한다.

 

청와대 수석을 지낸 모 인사는 전적으로 사견임을 전제, 최적의 장소로 삼청각을 꼽았다.

 

경복궁쪽에서 올라가면 삼청터널 지나서 있는 삼청각은 청와대에 인접해 있는 데다 경호 문제

나 주위 경관 등으로 볼 때 영빈관으로 적소라는 게 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생략)


라며  차기대통령 이명박의 영빈관으로 적합하다고 했던 곳ㅋㅋ

 

 

차기대통령영빈관 후보지라는 곳 근처 설경,야경..

위건물의 바깥부분..

 

차기대통령영빈관 후보지라는 곳 근처 설경,야경..

낮에보면 이렇게 보인다.

 

한옥이 자주접할수있는게 아니라 그런지..오히려 평소접하지못한 이국적이게 보이더군

 

 

ps

 

저 한옥건물은

 

예전에 북악산성곽구경기올릴때 ..

 

성벽쪽에서 볼때 사진들. 이때는 한 여름이었는데..ㅋ

 

차기대통령영빈관 후보지라는 곳 근처 설경,야경..

 

 

 

 

차기대통령영빈관 후보지라는 곳 근처 설경,야경..

 

 

 

 

 

차기대통령영빈관 후보지라는 곳 근처 설경,야경..


멀리서볼때는 전경이 저런데 막상가까이가서 보면 오히려 전체가 안보인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