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년 동안 쓸 수첩을 선물하는 날. 해마다 연초에 가장 먼저 준비하는 것이 다이어리이므로, 누구에게나 다이어리는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다이어리를 선물할 때는 그 안에 꼭 기억해야 할 기념일이나 생일 등을 표시해 주는 것도 좋겠다, 받는 분이 예쁜 물건을 좋아하거나 좋아하는 캐릭터 등이 있다면 문구센터나 팬시점에서 판매하는 예쁜 속지를 넣어 선물하는 것도 좋은 아이디어가 되겠다.
● 2월 14일 - 발렌타인 데이
발렌타인은 3세기경 로마제국에서 서로 사랑하는 젊은이들을 황제의 허락 없이 결혼시켜 준 죄로 순교한 사제의 이름이다. 발렌타인 사제가 죽은 날이 바로 발렌타이 데이의 유래인데 지금은 연인들의 사랑의 날로 많이 알려져 있다. 이 날은 여자가 평소 좋아했던 남자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날이다. 초콜릿의 달콤함 때문에 사랑을 전하는 매개체로 초콜릿이 많이 이용된다. 그러나 최근에는 초콜릿 이외에도 자기만의 개성적인 선물을 준비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초콜릿으로 사랑을 고백하는 것은 어찌 보면 초콜릿 장사꾼들이 소문낸 상술일지도 모른다. 초콜릿 장사꾼들의 상술이라는 비난이 거세지자 그들이 여기저기서 자료를 끌어 모으고 맞춰서 진짜 발렌타인 데이가 사랑을 초콜릿으로 고백하는 날이라고 억지 주장을 펼치기도 했다.
● 3월 14일 - 화이트 데이
서양에는 없고 동양에만 있는 이날은, 남자가 좋아하는 여자에게 사탕을 선물하며 자신의 마음을 전하는 날이다. 남자가 발렌타인 데이에 받은 초콜릿 선물을 답례하는 날로서 의미를 가지기도 한다. 요즘은 그냥 사탕만으로 보다는 사탕과 꽃을 많이 선물하기도 한다.
● 4월 14일 - 블랙 데이
블랙 데이는 발렌타인 데이에 남자친구에게 초콜릿을 선물하지 못한 여자와 화이트 데이에 사탕을 주지 못한 남자, 이런 외로운 사람들 끼리 만나 서로의 외로움을 달래주는 날이다. 옷을 비롯해 구두, 양말, 액세서리까지 검정색으로 입고 검정색 자장면을 먹고 카페에 가도 블랙커피를 마시는 날이어서 블랙 데이라고 한다. 이 날 만난 남녀가 솔로를 탈출해 연인이 되기도 한다. 또, 블랙 데이는 연인이 없는 사람들에게 "자장면"을 사주는 날이라고도 한다. 주위의 외로운 사람들에게 자장면을 사주자.
● 5월 14일 - 옐로 데이 & 로즈 데이
블랙 데이까지 애인을 사귀지 못한 사람이 노란 옷을 입고 카레를 먹어야 독신을 면한다는 날이다. 화사한 봄에 잘 어울리면서 이성을 시선을 끌 수 있는 색이 노란색이기 때문에 이러한 옐로 데이가 만들어진 것이다. 5월은 장미의 계절이고 야외 나들이하기에도 좋은 계절이다. 분위기 있는 데이트가 이루어지는 장미축제가 많아서인지 5월 14일을 로즈 데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장미는 꽃의 색깔에 따라서 그 의미가 다르게 전해지는데, 분홍장미는 행복, 하얀 장미는 순수나 매력, 빨강장미는 열정적 사랑, 노랑장미는 사랑의 쇠퇴를 의미하기도 한다.
● 6월 14일 - 키스 데이
그 많고 많은 14 데이에 우여곡절 끝에 만난 연인들이 입맞춤을 하는 날이란다. 멋진 분위기의 장소에서 근사한 시간을 준비해 보자. 데이가 너무 많고 이야기도 많다보니 혹은 6월 14일을 머그잔을 선물하는 날로 머그 데이라고 하기도 한다.
● 7월 14일 - 실버 데이
실버 데이는 은제품을 선물하는 날이라고 한다. 또, 학교, 직장 선배나 부모님에게 데이트 비용을 부담하게 하면서 자신의 애인을 선보이는 날이라고도 한다.
● 8월 14일 - 그린 데이
삼림욕을 하는 날이라서 그린 데이이다. 무더운 여름에 시원한 숲을 찾아 둘이 손잡고 걸으면서 삼림욕을 해보는 날이다. 건강에도 좋고 기분 좋은 하루가 될 것 같다. 한편, 애인이 없는 사람들은 같은 이름의 소주를 마시며 외로움을 달랜다는 날이라고···
● 9월 14일 - 포토 데이
추억에 남을만한 근사한 사진, 아니 작품을 함께 만들어 내는 날이란다. 요즘은 스티커 사진이 많이 있어서 사진 찍기도 쉬워졌다.
● 10월 14일 - 와인 데이
깊어가는 가을날, 연인과 함께 와인을 마시는 분위기 있는 날이다. 이 날은 가벼운 데이트가 아닌 멋진 레스토랑에서 둘만의 특별하고 분위기 있는 시간을 갖는 것도 멋지겠다. Red Wine을 마시는 날이라고 이 날을 레드 데이라고도 한다.
● 11월 14일 - 오렌지 데이 & 무비 데이
오렌지주스를 마시는 날이라고 오렌지 데이라고도 하고 연인끼리 영화를 보는 날이라고 무비 데이라고도 한다. 연인과 영화를 한 편 같이 보고 영화를 본 다음에 새콤한 오렌지주스를 함께 마시면 좋을 것 같다.
● 12월 14일 - 허그 데이
연인끼리 껴안는 주는 날이란다. 허그(Hug)는 꽉 껴안는 것을 의미하는 말이므로 연인끼리 포옹이 가능하다는 뜻이다. 2월에 만나 여러 단계를 거치는 동안 진정한 연인이 된 두 사람은 추운 겨울도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이다.
매월 14일의 의미
매달 돌아오는 14일, 그 속에는 이런 의미들이 담겨있다.
● 1월 14일 - 다이어리 데이
일 년 동안 쓸 수첩을 선물하는 날. 해마다 연초에 가장 먼저 준비하는 것이 다이어리이므로, 누구에게나 다이어리는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다이어리를 선물할 때는 그 안에 꼭 기억해야 할 기념일이나 생일 등을 표시해 주는 것도 좋겠다, 받는 분이 예쁜 물건을 좋아하거나 좋아하는 캐릭터 등이 있다면 문구센터나 팬시점에서 판매하는 예쁜 속지를 넣어 선물하는 것도 좋은 아이디어가 되겠다.
● 2월 14일 - 발렌타인 데이
발렌타인은 3세기경 로마제국에서 서로 사랑하는 젊은이들을 황제의 허락 없이 결혼시켜 준 죄로 순교한 사제의 이름이다. 발렌타인 사제가 죽은 날이 바로 발렌타이 데이의 유래인데 지금은 연인들의 사랑의 날로 많이 알려져 있다. 이 날은 여자가 평소 좋아했던 남자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날이다. 초콜릿의 달콤함 때문에 사랑을 전하는 매개체로 초콜릿이 많이 이용된다. 그러나 최근에는 초콜릿 이외에도 자기만의 개성적인 선물을 준비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초콜릿으로 사랑을 고백하는 것은 어찌 보면 초콜릿 장사꾼들이 소문낸 상술일지도 모른다. 초콜릿 장사꾼들의 상술이라는 비난이 거세지자 그들이 여기저기서 자료를 끌어 모으고 맞춰서 진짜 발렌타인 데이가 사랑을 초콜릿으로 고백하는 날이라고 억지 주장을 펼치기도 했다.
● 3월 14일 - 화이트 데이
서양에는 없고 동양에만 있는 이날은, 남자가 좋아하는 여자에게 사탕을 선물하며 자신의 마음을 전하는 날이다. 남자가 발렌타인 데이에 받은 초콜릿 선물을 답례하는 날로서 의미를 가지기도 한다. 요즘은 그냥 사탕만으로 보다는 사탕과 꽃을 많이 선물하기도 한다.
● 4월 14일 - 블랙 데이
블랙 데이는 발렌타인 데이에 남자친구에게 초콜릿을 선물하지 못한 여자와 화이트 데이에 사탕을 주지 못한 남자, 이런 외로운 사람들 끼리 만나 서로의 외로움을 달래주는 날이다. 옷을 비롯해 구두, 양말, 액세서리까지 검정색으로 입고 검정색 자장면을 먹고 카페에 가도 블랙커피를 마시는 날이어서 블랙 데이라고 한다. 이 날 만난 남녀가 솔로를 탈출해 연인이 되기도 한다. 또, 블랙 데이는 연인이 없는 사람들에게 "자장면"을 사주는 날이라고도 한다. 주위의 외로운 사람들에게 자장면을 사주자.
● 5월 14일 - 옐로 데이 & 로즈 데이
블랙 데이까지 애인을 사귀지 못한 사람이 노란 옷을 입고 카레를 먹어야 독신을 면한다는 날이다. 화사한 봄에 잘 어울리면서 이성을 시선을 끌 수 있는 색이 노란색이기 때문에 이러한 옐로 데이가 만들어진 것이다. 5월은 장미의 계절이고 야외 나들이하기에도 좋은 계절이다. 분위기 있는 데이트가 이루어지는 장미축제가 많아서인지 5월 14일을 로즈 데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장미는 꽃의 색깔에 따라서 그 의미가 다르게 전해지는데, 분홍장미는 행복, 하얀 장미는 순수나 매력, 빨강장미는 열정적 사랑, 노랑장미는 사랑의 쇠퇴를 의미하기도 한다.
● 6월 14일 - 키스 데이
그 많고 많은 14 데이에 우여곡절 끝에 만난 연인들이 입맞춤을 하는 날이란다. 멋진 분위기의 장소에서 근사한 시간을 준비해 보자. 데이가 너무 많고 이야기도 많다보니 혹은 6월 14일을 머그잔을 선물하는 날로 머그 데이라고 하기도 한다.
● 7월 14일 - 실버 데이
실버 데이는 은제품을 선물하는 날이라고 한다. 또, 학교, 직장 선배나 부모님에게 데이트 비용을 부담하게 하면서 자신의 애인을 선보이는 날이라고도 한다.
● 8월 14일 - 그린 데이
삼림욕을 하는 날이라서 그린 데이이다. 무더운 여름에 시원한 숲을 찾아 둘이 손잡고 걸으면서 삼림욕을 해보는 날이다. 건강에도 좋고 기분 좋은 하루가 될 것 같다. 한편, 애인이 없는 사람들은 같은 이름의 소주를 마시며 외로움을 달랜다는 날이라고···
● 9월 14일 - 포토 데이
추억에 남을만한 근사한 사진, 아니 작품을 함께 만들어 내는 날이란다. 요즘은 스티커 사진이 많이 있어서 사진 찍기도 쉬워졌다.
● 10월 14일 - 와인 데이
깊어가는 가을날, 연인과 함께 와인을 마시는 분위기 있는 날이다. 이 날은 가벼운 데이트가 아닌 멋진 레스토랑에서 둘만의 특별하고 분위기 있는 시간을 갖는 것도 멋지겠다. Red Wine을 마시는 날이라고 이 날을 레드 데이라고도 한다.
● 11월 14일 - 오렌지 데이 & 무비 데이
오렌지주스를 마시는 날이라고 오렌지 데이라고도 하고 연인끼리 영화를 보는 날이라고 무비 데이라고도 한다. 연인과 영화를 한 편 같이 보고 영화를 본 다음에 새콤한 오렌지주스를 함께 마시면 좋을 것 같다.
● 12월 14일 - 허그 데이
연인끼리 껴안는 주는 날이란다. 허그(Hug)는 꽉 껴안는 것을 의미하는 말이므로 연인끼리 포옹이 가능하다는 뜻이다. 2월에 만나 여러 단계를 거치는 동안 진정한 연인이 된 두 사람은 추운 겨울도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