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후반에 들어선 나... 그 흔한 찜질방에 한번도 못가봣다 티비에서 혹은 주위에서 들은얘기가 있는지라 수다떨고 칡냉면도 먹으면서 스트레스 확 풀고 싶은데 다리에 털이 많아서 아직까지 못가고있다 ㅠㅠ 여름엔 반바지도못입고 반팔도 잘 안입고 다닌다 주위선 보는사람이 더 덥다고 난리지만 내 몸의 털을 보여 주기 싫다 물론 난 남자다 남자가 털 많은게 뭐 흠이냐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건 당사자가 아닌이상 이해못한다 얼마전에 톡에도 털땜에 고민 하시던분 글을 읽엇지만 나 또한 심각한 스트레스다 전에 사겼던 여친도 "오빠 갠차나 그정도 같고 뭘그래 나 아는애는 가슴하며 온몸이 정글이야" 그말에 조금은 위로가 되엇지만 완전히 털을 없애고 싶다 그래서 모 싸이트에 까페도 가입하고 매일 방문 하지만 제모 후기를 읽어봐도 100% 성공 한분을 아직까지 못봤다 2년후면 다시 털이 난다는데 비싼돈 들여서 겨우 2년버틸거 돈아까워서 못하고 있다 그래도 난 임꺽정처럼 구레나루 산적같이 얼굴은 털이 없어서 다행이다 물론 콧수염 턱수염은 나지만 자동면도기로 밀기 때문에 상관없다 그져 팔과 다리만 없애고 싶다 난 게임을 좋아해서 자주 게임방서 날밤을 샌다 새벽 아침이면 넘 졸려서 집까지 가는 시간도 멀고 그럴땐 찜질방이나 가서 눈좀 붙이고 싶다 가격도 여관보다 저렴하고 요즘 시설 너무 좋게 해놔서 여느 모텔 부럽지 않을 정도 라는데.. 저 처럼 고민이신 털 남녀 여러분 해결책이 생기면 서로 공유 합시다
찜질방에 가보는게 소원인 나 ...
20대 후반에 들어선 나...
그 흔한 찜질방에 한번도 못가봣다 티비에서 혹은 주위에서 들은얘기가 있는지라
수다떨고 칡냉면도 먹으면서 스트레스 확 풀고 싶은데
다리에 털이 많아서 아직까지 못가고있다 ㅠㅠ
여름엔 반바지도못입고 반팔도 잘 안입고 다닌다 주위선 보는사람이 더 덥다고 난리지만
내 몸의 털을 보여 주기 싫다
물론 난 남자다 남자가 털 많은게 뭐 흠이냐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건 당사자가 아닌이상 이해못한다
얼마전에 톡에도 털땜에 고민 하시던분 글을 읽엇지만 나 또한 심각한 스트레스다
전에 사겼던 여친도 "오빠 갠차나 그정도 같고 뭘그래 나 아는애는 가슴하며 온몸이 정글이야"
그말에 조금은 위로가 되엇지만 완전히 털을 없애고 싶다
그래서 모 싸이트에 까페도 가입하고 매일 방문 하지만
제모 후기를 읽어봐도 100% 성공 한분을 아직까지 못봤다
2년후면 다시 털이 난다는데 비싼돈 들여서 겨우 2년버틸거 돈아까워서 못하고 있다
그래도 난 임꺽정처럼 구레나루 산적같이 얼굴은 털이 없어서 다행이다
물론 콧수염 턱수염은 나지만 자동면도기로 밀기 때문에 상관없다
그져 팔과 다리만 없애고 싶다
난 게임을 좋아해서 자주 게임방서 날밤을 샌다 새벽 아침이면 넘 졸려서 집까지 가는 시간도
멀고 그럴땐 찜질방이나 가서 눈좀 붙이고 싶다 가격도 여관보다 저렴하고
요즘 시설 너무 좋게 해놔서 여느 모텔 부럽지 않을 정도 라는데..
저 처럼 고민이신 털 남녀 여러분 해결책이 생기면 서로 공유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