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속에서..

이규선2008.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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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속에서..

 

 

 

시간속에서 우리는..

치유가 아닌..

무뎌짐으로..

그렇게.. 멀어져 가고 있다..

 

그리고, 나는..

너와의 그 시간속에서..

또 다른 누군가를 담아두고 있고..

 

마지막으로, 너는..

우리의  시간속에..나를 두고..

새로운 시간을 만들어 가고 있다..

 

그게 너와 나의 차이점이자..

세상 모든 여자와 남자의 채울 수 없는 GAP..